00:00어제 SNS를 통해서 박지원 의원이 그렇게 얘기했었죠.
00:04정부가 뭔가 자료를 주고 여당 의원들이 뭔가 해석, 해명을 할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너무 부실하다.
00:11이래서 한동훈과 어떻게 싸우냐고 얘기했던 박지원 의원이 오늘은요, 이현정 의원.
00:16당권, 대권, 서울시장의 눈이 어두운 장, 안, 나, 한, 장동혁, 안철수, 나경원, 한동훈.
00:25남의 눈에 티끌을 보지 말고 제 눈에 대들보를 보기 바란다.
00:28당신들은 간첩 북풍 조작당 아닌가? 김정은이 두려워서 북한 눈치 보다가 등의 용공음회가 그리도 좋은가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0:38저는 이 문제는 정쟁으로 넘어가서는 안 될 문제라고 봅니다.
00:42사실 이 문제 같은 경우는 연야가 있을 수도 없고 또 우리가 정말 철저하게 조사를 해야 될 부분인데
00:48좀 전에 장동혁 대표 이야기는 너무 앞서간 저는 주장이라고 봐요.
00:52지금은 사실관계 규명에 야당이 집중할 때입니다.
00:55이걸 밝혀지면 예를 들어 그 다음에 처리 문제는 그 다음에 나올 수 있는 건데 지금 벌써 탄핵 이야기하고 이야기해버리면 여당
01:03입장에서는 봐라 지금 왜 정쟁하느냐 딱 빌미를 주잖아요.
01:06지금은 사실관계 규명에 사실은 야당이 좀 집중할 때다.
01:10국방위원들 통해서 그때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규명을 해야지 지금 단계에서 무슨 외환죄다, 단핵이다 뭐 해버리면 여당은 괜찮아요.
01:23봐라, 당신들 벌써부터 그렇게 정책으로 이용한 거 아니냐.
01:26그렇게 충분히 주장할 수 있는 거잖아요.
01:27저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야당에서도 지금 한동훈 의원이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당시 상황에 대한 지금 집중을 하고 있는
01:35거 아닙니까?
01:36그때 당시에 왜 그러면 25사단에서 조사에 나가지 않았는지 누가 그런 지시를 한 것인지 왜 UN사의 지시를 거부했는지 이런 관계를 규명하면
01:45되는 겁니다.
01:46그다음에 그 이후에 의혹이 밝혀지고 또 새로운 사진이 나오면 그건 자연스럽게 국민들 입에서 나올 수밖에 없어요.
01:52그런데 벌써부터 저렇게 앞서 나가버리면 야당의 주장은 국민들한테 설득력이 없다는 거 다시 한번 지적드리겠습니다.
01:59하은규 사장,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군 출신이죠.
02:04현장 가자, 현장 가서 군으로부터 설명을 좀 들어보자.
02:08그런데 지금 야당이 안 간단다.
02:10이거 뭐 왜 설명 주자는데 왜 안 가냐.
02:13그러면서 조계원 대변인도 정쟁을 멈추라고 이야기했은 반면에
02:17국민의힘에서는 국회의원들을 철책선에 해놓고 보고하는 척 쇼하지 말라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02:25벌써 이런 걸 보면 중요한 정작 중요한 내용은 빠지고 정쟁으로 가는 듯한 느낌은 듭니다.
02:31그러니까 지금 공론장이 엉망진창이 되고 있는 게 한동훈 의원이 얘기하는 9월 27일로 원래 예정돼 있는데
02:40한국군이 유엔사를 꺾어서 9월 29일이 됐다 이 얘기 있잖아요.
02:43군이 확인해 준 적이 없습니다.
02:45그런데 사실 아니면 사실 부군이다라고 딱 박아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02:48혹은 유엔사가 확인해 준 적도 없어요.
02:51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실제로 유엔사가 필요로 하는 거를 합참이 꺾었다.
02:56그러면 유엔사가 침묵해야 될 이유가 없죠.
02:58논리적으로는 일단 이 증거를 조사함에 있어서 저희 한국군 입장에서는 유엔사와 공동으로 들어가서 공동으로 확약된 증거가 필요한 게
03:08국제사회에서의 국제 증거 요건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03:12한국군이 단독으로 조사했던 것을 발표가 하면 유엔사가 승인해 준 게 아니기 때문에
03:16북한 입장에서 만약에 북한군의 소행이다라고 하더라도
03:20그거 한국에 조작했다 그러면 그만인 거 아니에요.
03:23그러니까 유엔사와 같이 들어가서 유엔사가 공인해 준, 승인해 준 MDL 이남 지역의 매설
03:30이렇게 확인이 되는 게 되게 중요한 요건이라서
03:32저희가 유엔사와 결을 달리할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03:38그러면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그런 거죠.
03:40탄핵까지 얘기하고 계시니까.
03:42한동훈 의원이 대체 어디서 들었다는 건지 그 레퍼런스를 먼저 제공하는 게 먼저인 것이고
03:48장동혁 대표가 지금 제기하는 의혹은 결국 한동훈 의원이 어디서 들었다는 걸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03:53저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물론 여당이나 정부 견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03:59본인이 뭔가를 주장하거나 의혹을 제기할 때는 증거나 근거를 혹은 레퍼런스를 같이 제시하면서 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04:08네. 지금 북한 DMZ 지뢰 추정 사고를 짚어봤고요.
04:14잠시 우크라이나로 이야기를 좀 돌려볼까 합니다.
04:17신현님.
04:18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북한군포로 두 명이 들어왔는데
04:22이재명 대통령은 비공각에 하기로 했는데
04:25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그걸 파기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04:30아직까지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4:33일단 그 두 명을 데리고 올 때 군 수송기가 아닌 민항기를 태워서 들여왔다는 거예요.
04:39그만큼 긴박하게 들여왔다는 거죠?
04:42네. 그렇죠.
04:43군 수송기가 가는 것이 오히려 우크라이나 진역에 진입해야 된다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4:48그렇기 때문에 나름대로 안전 조치를 해서 데려왔다.
04:52다만 지금 외교적으로 쟁점이 되는 것은 아마 제가 보기에는 합의, 어그리먼트는 없고
04:58언더스탠딩, 서로 이해한다 정도의 양해 정도인데
05:01그것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이슈가 생겼고
05:04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조금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05:08국회 문제는 다양한 파장을 날 수 있기 때문에
05:11정확한 워딩도 파악해서 우리 정부의 입장이 이랬다 이렇게 밝히는 것이
05:16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5:18지금 여당은 그 이유로 이렇게 비공개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05:22신변 안전을 위해서 두 명의 포로도 신변 안전이 필요하고
05:27북에 두고 온 가족이 있을 테니까
05:29그거를 위해서는 비공개하는 게 맞다라는 게 여당의 입장인 거고
05:33반면에 야당에서는 아니 이미 작년에 얼굴 다 공개됐고 목소리 다 나갔고
05:38뭐 온통 지상파에서 무슨 탐사보도 프로그램에서 다 다뤘는데
05:43뭘 비공개하냐 지금 와서 이렇게 또 얘기를 합니다.
05:46두 쪽 의견이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5:49일단 우리나라에 모셔올 때까지는 신변 안전이 매우 중요한 거죠.
05:54그렇지만 사실 작년 2월에 인터뷰를 통해서 남한으로 가고 싶다는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05:59그분들 가족이나 이런 부분은 사실은 이미 고통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06:06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 부분은 우크라이나 측과 매끄럽게 소통을 하면서
06:10발표 시점을 조율하고 우리 대통령께서 필요한 시기에 발표하는
06:14그러한 것들이 달성될 수 있도록 외교적 물밑 조정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큰 거죠.
06:21네.
06:21국민의힘에서는 DMZ 조사가 잘 안 되고 있고
06:24또 포로의 신상을 비공개한 것 등등이
06:27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눈치를 보는 것 아니냐라고 주장한 반면에
06:32여당에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도 김정은 눈치를 왜 보냐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06:36이 부분은 빠른 조사와 발표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