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분 전


박지원 "조희대는 제2의 尹…대통령 나오려 할지도"
박지원 "조희대 탄핵으로 업무정지라도 시켜야"
민주당, 조희대 향해 "내란 잔존 세력" "제2의 尹"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TOP10]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은 어제 대법원을 항의 방문했었는데요.
00:03조의대 대법원장의 행보를 내란으로 규정을 하면서 특검까지 언급을 했습니다.
00:09이런 가운데 대통령이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에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지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00:17이런 보도까지 나왔습니다.
00:20김민석 대표는 내란 잔불 운운하면서 조의대 특검까지 거론했습니다.
00:28시대의 내란 잔불 정리 국정조사도 있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 문제가 있으면 그에 대한 법적인 것도 있을 수 있고 특검도
00:38있을 수 있고
00:40대법원장까지 겁박하고 나선 것입니다.
00:43국민들이 이제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00:46언제까지 너덜너덜한 내란 타령만 할 겁니까?
00:50내란 특수보는 조의대 대법원장을 겨냥하고 있는 거죠.
00:53이 조의대 대법원장은 어떻게든 엮어듣겠다.
00:58이런 발상으로 내란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01:04일단 관련 보도가 나왔고
01:06청와대나 경찰에서는 좀 구체적인 논의는 없었다.
01:10선을 긋고 있기는 한데
01:11야당은 벌써부터 이게 조의대 대법원장을 겨냥한 거다.
01:14이렇게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01:17제가 일단은 좀 강대기 변호사께 먼저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요.
01:21사실이라고 하면 어쨌든 내란에 대해서 수사할 수사기구가 하나 더 생기는 건데
01:27그동안에 지금 특검도 여러 번 했는데 뭘 더 수사하겠다는 걸까요?
01:31특검을 몇 개까지 만들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01:34이러다가 한 열 특검까지 가지 않을까 우려도 되고요.
01:37특검이라는 제도는 사실 처음 태동했을 때 현 정권의 비리,
01:40현 정권 친인척이나 인사비리를 조명하는 게 특검이었고요.
01:44그다음에 태동한 이후부터 우리나라 국민들이
01:473, 4년에 한 번 정도 특검이 발동하거나 발동하지 않는 것을 본 것이지
01:52지금 이처럼 정권이 시작된 지 갓 1년이 지나는데
01:55벌써 몇 개의 특검이 나왔나 굉장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고
01:59특검의 목점은 단 하나죠.
02:01대법원에서 비상개혁 발동 이후에 어떠한 회의를 했냐 안 했냐라는 것인데
02:06모든 정부 기관, 지자체, 도청, 시청 포함해서요.
02:10모든 정부 기관에는 개혐이라는 것에 따를 매뉴얼이 있습니다.
02:13전쟁 매뉴얼도 있고요. 모든 매뉴얼이 있잖아요.
02:16매뉴얼이 총무가에서 보관하고 있는데
02:18그러면 수장은 지금 대통령이 개혐을 발동을 했는데
02:21우리 기관에서는 뭘 해야 되냐, 가만히 있어야 되냐
02:24아니면 어떠한 조치를 해야 되냐 그런 회의는 다 하거든요.
02:28그런데 지금 이미 한 번 수사를 했고 문제가 없다고 밝혀진 것에 대해서
02:31조의대 대법원장을 조명하기 위해서 특검을 다시 한 번 만들어서
02:36조의대 대법원장을 들쑤시겠다라는 목적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02:40이게 내란 특수보험까지 필요하냐에 대해서는
02:44국민들 생각도 많이 다르실 것 같기는 합니다.
02:48민주당에서는 조의대 대법원장을 향해서
02:50제2의 윤석열이다.
02:52대선에 나오려고 할지도 모른다.
02:54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요.
02:56특히 출근 시간을 두고도 윤 전 대통령이 떠오른다.
02:59이렇게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03:00최근에 일단 그런 얘기를 했었잖아요.
03:03제때 출근을 안 한다.
03:05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03:06신현영 대변인님, 어떤 점에서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이 생각난다.
03:12이런 주장을 하시는 건가요?
03:13결국에는 사법부의 권한을 이용해서 본인의 정치를 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비판의식이 있는 거죠.
03:19지금의 제재청 거부, 결국에는 그렇다면
03:22지금 이 경색 국면에서 대법관이 계속 공석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03:27내년 6월까지 최악의 상황에서는 조의대 대법원장이 사실은 퇴직하기 전까지 계속해서 공석으로 놔둔다.
03:36그렇게 되면 결국에 피해보는 건 국민들이죠.
03:40연간 4,600건 정도의 대법관 한 명이 판결을 해야 되는데
03:44이미 많이 오래된 공석이기 때문에
03:48지금 6개월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많은 피해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03:52여전히 이런 모습을 보인다는 거에 매우 유감스럽다는 말씀드리고요.
03:56실제로 임명권이든 재청권이든 결국에는 우리 헌법에서는
04:00국회와 그리고 대법원 그리고 청와대가 같이 상호 협력해서 대법관을 임명하는 절차를 명시하고 있는 것인데
04:10아니 뭐 장례회를 치르고 나서 그 이후에 대통령과도 티타임을 했고
04:14지금 보면은 그래도 뭔가 합의나 협의가 될 것 같은 기대를 했었는데
04:20본인이 갑자기 대통령의 외교 순방 부재 중에 이렇게 나오는 것 자체가
04:25사실 지금 사법부 내에서도 대법원 내에서도 좀 혼란이 있는 부분이 있고요.
04:29저희가 알기로는 그런 법원 행정처에 여러 내부에서의 검토 의견은
04:35이게 재청을 다시 한다 라는 검토 의견이 있었는데
04:38이걸 묵살하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일방적으로 독주했다.
04:43그렇기 때문에 저희 민주당에서 오늘
04:44그런 얘기도 있나보군요.
04:45이에 대한 비판 논평이 나갔습니다.
04:48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내부에서의 공론화나 민주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04:51본인이 일방적으로 정치화된 모습으로 지금 사사건건이
04:56국민들에게 추석 연휴 때 스트레스를 주는 모습이
04:59결국에 피해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다라는 면에서
05:02상당히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독단적인 부분을 비판하는 그런 표현인 것이죠.
05:07네. 일단 조희대 대법원장의 출퇴근 시간이 명확치 않다
05:12뭐 이런 얘기를 민주당이 하고 있는데요.
05:14여기에 대해서 바로 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받았습니다.
05:17예전에 나를 괴롭힐 때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이
05:21출근 시간을 점검한 적 있다.
05:23민주당은 바뀌지 않았다.
05:25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5:26이현정 위원님.
05:27네.
05:27갑자기 지금 출퇴근 시간, 업무 추진비 얘기도 하고
05:31조희대 대법원장의 전반적인 법원 행정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5:35어떻게 들으셨나요?
05:36출근 시간 이야기하니까 그분이 생각이 납니다.
05:39전현희 의원이 국민권익위원장 할 때
05:42그때 출근 시간 언제 하셨습니까?
05:45서울에서 세종까지 출근하셨잖아요.
05:47그때 그 출근 시간 그때 아마 감사원에서 검사를 했던 것 같은데
05:51그건 뭐 괜찮나요?
05:54그렇게 출근하시는 거는?
05:55느즈마키 서울에서 SR 타고 세종시 가시는 출근 시간은 괜찮고
06:00조희대 대법원장 출근을 먼저 어떻게 했다는 겁니까?
06:04어떻게 오겠다는 거예요?
06:05지금 김병주 의원이 본인이 지금 앞에서 이니시하는데
06:08자기가 보니까 출근 시간 오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06:11그리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업무를 안 한 게 있습니까?
06:14그리고 또 출근 시간 이야기하면 국회의원들 괜찮습니까?
06:18본인들은?
06:19그리고 무슨 업무 추진비 이야기하시는데
06:21제가 이런 얘기 안 하는데 업무 추진비 이야기하면 또 생각나는 분이 계시잖아요.
06:25누구죠?
06:25경기도 법인카드 생각나실 거군요.
06:29그렇게 본인들에게 그렇게 엄격하신가요?
06:32그렇게 지금 김민석 대표와 지금 민주당 의원들은 자신들에게 엄격하게 잣대를 들여대나요?
06:38예전에 KBS 이사를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그때 할 때 김밥 한 주 사무원까지 다 들춰내서 했습니다.
06:45결국 법원에서 다 뒤집어졌죠.
06:48지금 이 본안이 뭡니까?
06:49지금 기본적으로 조희대 대법원장과 싸움하는 건 결국 대법관의 인명 문제를 둘러싼 논쟁 아니겠어요?
06:56그런데 본안 가지고 본인들이 지금 주장할 게 없으니까
07:00이 출근 시간, 업무 추진비 많이 있었다 이런 걸로 이야기했는데 좀 치솔하지 않습니까?
07:07아니 본안 가지고 한번 대견해 보세요.
07:09어느 것이 헌법적인 어떤 질서에 맞는 것인지 안 맞는 것인지
07:12그리고 왜 대통령이 계속 특정인을 갖다가 대법관을 갖다가 해라라고 이렇게 압력을 사실을 넣으면
07:19그럼 대법원장이 제청할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07:23그냥 본인이 다 그냥 하는 걸로 헌법 바꾸면 되는 거잖아요.
07:26왜 헌법에 있는 거, 대통령은 취임할 때 헌법을 준수하겠다고 선서를 합니다.
07:32그러면 정 싫으면 헌법을 바꾸세요.
07:34그러면 돼요. 대통령이 모든 대법관 다 임명한다라고.
07:37왜 우리 헌법에 있는 것들을 갖다가 어길라고 그럽니까?
07:40어쨌든 지금 치킨게임 양상으로 좀 흐르고 있는데
07:43양측의 어떤 협의와 논의가 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07:4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7:47감사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