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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한동훈 "탄원서 상당 부분 진실인 것 확인"
한동훈 "성추행 자리에 다른 민주당 의원도 있었다"
한동훈 "왜 장관 지명됐을 때 문제 안 삼았나"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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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김승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직을 어제 자진 사퇴했죠.
00:09돌연 사퇴한 이유를 놓고 과연 무엇이 더 있었느냐라는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00:17관련된 발언 준비했습니다.
00:38성추행이 있었고 그 무마 시도가 있었고 그리고 그 성추행 자리에 김승환 말고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있었다는 겁니다.
00:48그리고 무지막지한 음주운전과 갑질 폭언도 있었고요.
00:53그러면 김민석 당대표를 포함한 민주당 사람들은 이거 언제 제보받았는지 밝혀야 합니다.
01:03김승환 경기도당의 비자금에 대해서 폭로한 적이 있었죠.
01:08왜 저한테 그 제보를 갖고 왔겠습니까?
01:10다른 당 사람에게 저에게 갖고 온 분이 됐습니다.
01:13민주당은 믿기 어렵다.
01:16이걸 제보한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민주당은 정상적으로 이걸 처리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된다.
01:24그렇기 때문에 KBS의 청와대 제보된 탄원서가 김민석 대표가 언제 가느냐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01:32민주당의 존리가 관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01:35이 위원장님 어제 토요일인데 긴급 파퇴를 했습니다.
01:41저기에 배경을 놓고 그동안의 여러 가지 청탁 의혹 이런 것들이 부담이 돼서 그만뒀느냐 아니면 추가적인 어떤 다른 의혹이 더 있어서
01:51그만둔 거냐 놓고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나왔는데 한동훈 의원이 오늘 공개 질의했습니다.
01:57김승환 전직 보호자진들의 제보가 있다면서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2:02하나, 둘, 하나 얘기해 보실까요?
02:05그러니까 참 끝난 게 끝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02:09어제 KBS가 단독 보도를 했는데요.
02:13이 탄원서, 즉 전직 보좌진들이 청와대에 제출했다는 탄원서 내용을 공개를 했습니다.
02:19이 탄원서 내용을 보면 김승환 후보자가 2023년, 2024년 그때 일부 자리에서 성추행이 있었다는 이야기고요.
02:29또 하나는 본인이 수원에서 여의도까지 음주운전을 하고 와서 그 이후에 보좌진들에게 굉장히 갑질을 했다라는 것하고 또 경기도당 위원장을 할 때
02:39당비를 직원들에게 준 돈을 횡령했다.
02:45이런 지금 의혹들이 제기가 된 거예요.
02:47그런데 이게 지금 딴 데서 한 게 아니라 전직 보좌진들이 이런 탄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했고 이 제출한 시점이 바로 17일 오전이라는
02:56겁니다.
02:5617일 날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날 기자회견을 했잖아요.
03:00그 전날 이미 민주당이 청와대에 제출이 됐는데 결국 청와대에서 이런 사실들을 알고 18일 기자회견 때 이재명 대통령이 신중히 보겠다고 이야기를
03:13한 게 아니냐라는 것인데
03:1419일 날 전격적으로 사퇴를 했지 않습니까?
03:17그런데 여기서 가진 의문은 뭐냐 하면 지금 오늘 한동훈 의원이 긴급도 기자회견을 했는데
03:22이 사실이 민주당이 언제 이런 탄원서 내용을 제보받았느냐.
03:26즉 민주당 쪽에도 갔다라는 거거든요.
03:29그렇다면 민주당이 과연 본인들이 처음에 이걸 법사위에서 임명 동의안을 채택을 할 때 그때 이미 알았던 것인지
03:37그 부분에 대한 의문이 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그 이후에 이걸 어떻게 처리한 것인지
03:42그리고 이 문제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보통 당 내에서 윤리심판원이나 이런 데서 어떤 윤리적인 심판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52과연 그런 절차를 밟았는지 그 여부에 대해서 오늘 한동훈 의원이 김민석 대표에게 직접 질문을 한 것 같습니다.
03:59김직 전 대변인, 김승훈 후보자는 과장된 것이 많고 또 탄원서가 청와대에 제출됐는지 여부도 몰랐다라고 얘기하고 있고
04:10민주당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04:12그렇다면 전직 보좌관들이 바로 청와대 탄원서를 냈다?
04:17물론 탄원서 내용이 다 맞는 건 아니겠습니다만 검증은 좀 필요해 보입니다만
04:21왜 이걸 청와대에 냈다고 생각하세요?
04:24글쎄요.
04:24지금 이 탄원서를 냈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누구인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04:31어쨌든 그분들 입장에서는 김승훈 당시 후보자의 임명을 막겠다라는 의도는 분명히 있었던 것 같고요.
04:40진작에 공개를 해도 좋았을 텐데.
04:42지금 김승훈 의원이 지명받고 인사청문까지 가는데 대략 한 20일 정도의 시간이 걸린 거 아닙니까?
04:51그렇다면 처음 지명이 됐을 때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김승훈 후보자가 계속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을 때
04:59이러한 내용들이 충분히 제보 형태로든 얘기가 있었을 수도 있었는데 사실 그런 부분들이 없었다가
05:08마지막에 인사청문회가 끝난 이후에 이 탄원서가 제출됐다라는 부분인데 사실 좀 의구심들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05:18탄원서가 어떠한 경위를 통해서 제출됐는지 또 탄원서에 들어있다고 하는 내용들이 정말 사실관계에는 부합하는 것인지
05:28앞으로 조금 더 추가적인 취재나 내용들이 나올 것 같긴 한데
05:33지금 단계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대통령에게 이 내용이 정확하게 보고가 됐는지
05:41또는 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크게 말씀을 하시지만 민주당에 과연 누구에게 이 탄원서가 전달되었는지 하는 부분들은
05:49여전히 아직은 오리무중의 상황이다. 조금 더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5:55한동훈 의원은 이 탄원서를 제출한 시점 그리고 이게 청와대가 먼저인지 민주당에 먼저 갔는지
06:03이 부분을 지금 궁금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6:06청문회 당시로 돌아가 보시죠.
06:32한동훈 의원의 오늘 얘기를 들어보면 제보를 받은 것 같은 뉘앙스의 발언도 있었어요.
06:38자 탄원서 내용이 심각하다. 성추행이 있었던 술자리에 김승원 후보자 말고
06:44민주당 의원 다른 의원이 한 명 더 있었다는 거예요.
06:48왜 장관 지명 때 공론화 안 했고 문제 안 삼았나라고 이야기했어요.
06:52자 그 다음 장이요. 그래서 보면 11일 날 김민석 대표가 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이야기했고 15일 날 김승원 후보자의 청문회가 있었고요.
07:0317일 날 전직 부자관 탄원서가 청와대에 갔고 민주당 주도로 청문보고서가 채택된 날입니다.
07:12그러나서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있었고 어제 전격 사태가 있었습니다.
07:16자 서정욱 변호사 보시기에는 이 시점이 공교롭게도 탄원서가 딱 중간에 있으면서 이게 결정적인 것 아니냐라는 지금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것
07:28같아요.
07:29한동훈 의원은.
07:29제가 보기에 그게 결정적인 게 맞죠.
07:32그런데 탄원서를요. 저는 한 군데 청와대만 낸 건 아니다 봅니다.
07:36왜냐하면 이게 민주당의 의원이잖아요.
07:40그렇다 보면 당에다가 먼저 낼 가능성 그게 더 높고요.
07:45아니면 최소한 동시에는 냈을 거예요.
07:47그리고 이게 KBS나 한동훈 의원한데도 줏을 겁니다.
07:52왜 재보호가 한 군데만 탄원서 내겠어요.
07:54그러니까 저는 아마 17일 오전이잖아요.
07:57그런데 17일 날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하잖아요.
08:03만약에 청와대와 동시나 거전에 줬다면 김민석 대표는 이 탄원서를 뭉개버린 거예요.
08:10이거는 그게 심각한 문제죠.
08:11확인할 의무가 있는데 이걸 직무를 안 하고 뭉갠 거잖아요.
08:15따라서 그 책임이 커지니까 아마 한동훈 의원은 대충 제보자가 민주당이 언제쯤 주는지 아는 것 같아요.
08:22그러니까 계속 시간을 공개해라 요구하고 있잖아요.
08:25아마 제보자가 한동훈 의원한테 다 알려준 것에 민주당에 언제 냈더니 뭉개더라.
08:31그것을 우리 청와대에 언제 냈다.
08:32이래도 올 거예요. 앞으로 이게 이 사태가 커지고요.
08:34중요한 건 저 탄원서 내용은요.
08:37아마 이게 진실일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08:39어떤 측면에서 그래요?
08:40두 가지인데 허위면요.
08:43한 명한테 내도 이게 전파성 때문에 명예훼손죄가 됩니다.
08:46한 명한테 보내도 이게 전파 가능성이 있잖아요.
08:48홍익표한테 내도 공연성이 있다는 거죠. 명예훼손.
08:51두 번째는요. 인사권자한테 내면 이게 무고가 될 수도 있어요.
08:55징계나 인사권자는.
08:56따라서 이게 아마 근거 없이 저렇게 의미할 수는 없을 겁니다.
09:01따라서 저는 사실과서 상당히 높고 아마 여기에 대해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할 거예요.
09:06민주당이 혹시 자체 조사팀을 꾸려서 이 의혹에 대해서 진상규명을 하게 될지 조금 지켜보시죠.
09:13사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김민석 후보 대표는 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얘기했었죠.
09:19다시 한번 들어보시죠.
09:22오늘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오빠 독약 로비 김승원이 볼수록 잘한 인사다.
09:32김승원 후보자는 지켜보면 지켜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판단됩니다.
09:37지킬 것입니다.
09:38한동훈 무소덕 의원에 의한 공세는 있었지만 결국은 거품은 거치고 본질은 진실은 드러날 것이다.
09:45총력을 동원해서 결사 옹호하던 것을 포기하고 결국 인사를 철회했습니다.
09:51이것은 국민의 승리입니다.
09:56하원기 후대변인 지금 볼수록 잘된 인사였고
10:02그다음에 인사청문보고서를 어쨌든 여당 단독으로 통과를 시킨 상태에서
10:07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눈높이를 얘기하면서 기류가 좀 달라지나?
10:12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너무 사태가 전격적이어서 뭔가 있나라는 생각을 국민들이 하시는 것 같아요.
10:19아무래도 단독 보도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10:22여당의 기류라는 것은 금요일 기자회견 전까지는 아무래도 임명 강행하겠다라는 게 중론이었는데
10:29대통령께서 금요일에 기자회견을 하고 난 뒤부터는 분위기가 좀 바뀐 게 사실입니다.
10:36왜냐하면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이 되는 데 있어서 여론이 별로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10:43그러면 대통령께서 기자회견을 통해서 임명을 강행하실 생각이었다면
10:48인사권자로서 보충적인 설명이나 설득을 했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10:55그래야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뭔가 다른 이유들을 설명할 수 있을 테니까요.
11:01그런데 불가피론을 말씀하시기보다는 고민 중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11:06그 얘기를 듣고 사람들이 임명을 안 하실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들이 실제로 여권 내부에 많이 생기게 됐습니다.
11:13임명을 하는 상황이 됐었으면 기자회견 자체의 동력이 부러집니다.
11:20왜냐하면 낮은 자세로 국민 목소리를 듣겠다, 본인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11:26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인사를 임명 강행하면 기자회견 자체가 말뿐인 기자회견이 되지 않습니까?
11:33그래서 아마도 임명을 철회하시거나 아니면 자진사퇴하는 쪽으로 정리하지 않을까 했는데
11:38예상대로 그렇게 됐고 그런데 그 과정에서 방금 계속 다루고 있었던
11:44탄원서 관련한 보도들이 나오니까 이것 때문에 아니냐라는 추가적인 어떤 의혹이나
11:49이런 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인데 관련해서는 당에서 진상조사를 하거나
11:55저희 당이 아니라도 지금 한동훈 의원 하는 것만 필요하면 아마 수사기관까지 고발을 할 것 같습니다.
12:01그래서 추가적으로 뭔가 더 팩트가 확인이 되고 나서 얘기를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12:08예원정 의원님,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은 오늘도 여러 가지 사진들이 있다라고 한 번 SNS에 올렸더라고요.
12:15제가 사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만 양모 씨와 함께 있는 자전거 라이딩이 그런 사진인 것 같아요.
12:20그러니까 그만큼 친분이 있었다라는 얘기.
12:22그다음에 지금 사실 나오는 이 의혹들이 그동안의 의혹들보다 훨씬 더 강력한 거잖아요, 내용이.
12:28만약에 사실이라면 어떻게 성추행이라고 있고 보좌진들한테 폭언을 일삼고 음주운전을 해서 왔다고요?
12:34이게 이 중에 한 개라도 만약에 사실이라면 이거는 국민의힘이 주장한 대로 이거는 장관 지명을 철회하는 것,
12:41장관에서 물러난 것뿐만 아니라 의원직을 내놔야 된다고까지 주장하거든요.
12:45지금 그동안 장관직을 낙마한 분들 보면 주로 음주운전도 있었고요.
12:51그다음에 아예 어떤 공직에서 물러난 분들 같은 경우는 주로 성추행 이런 것들이 있었지 않겠습니까?
12:57전직 광역단체장들 몇 분들이 그런 사례가 있었지 않습니까?
13:02그런 걸로 비춰보면 이런 분이 예를 들어서 장관에 임명된다 하게 될 경우에는 조국 전 장관의 사태 때보다 훨씬 더 심각한
13:12상황이 될 수가 있죠.
13:12만약에 임명되고 난 다음에 이런 사실들이 지금 공개가 되고 지금 만약에 지난 주말 임명을 해서 이런 게 지금 보좌진들의 탄원서가
13:21공개가 됐고 이게 논란이 된다고 그러면 이거는 지금보다 훨씬 몇 배의 어떤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을 거예요.
13:27그래서 저는 여기서 가진 의문은 그겁니다.
13:30그러면 이 탄원서가 있기 전에 과연 이 내용들에 대해서 청와대 검증팀들은 알고 있었는지 모르고 있었는지 이 부분이 중요할 겁니다.
13:39이거는 예를 들어서 전직 보좌진들이 이래저래 어떤 여의도 가해에서 돌아다녔던 소문들이 있어요.
13:47즉 김승헌 후보자의 어떤 음주 관련된 문제도 있었고 그러면 검증 단계에서 과연 이런 부분에 대한 정보 수집이 제대로 됐나에 대한
13:55문제가 있을 수 있을 겁니다.
13:57둘째로는 그럼 당에서 어떻게 김민석 대표는 정말 봐도 봐도 잘 된 인사라고 이야기를 했을까.
14:03그리고 또 상임위에서 일방적으로 인사청문회를 저렇게 보고서를 통과시켜도 됐을까.
14:09사실 지금 와서 보면 너무 황당하잖아요.
14:12그리고 본인들도 아마 창피할 겁니다.
14:14어떻게 이걸 모르고 통과시켰지.
14:16집권 여당이라고 하면 보통 이런 중요한 인사를 임명할 때는 여러 가지 정보들을 입수하고 정보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데
14:23더군다나 또 세 번째 의문은 김승헌 후보자 본인입니다.
14:27본인이 이런 사실을 제일 잘 알 거 아니겠어요?
14:29그리고 지금 이 탄원서 내용 말고 신약 로비 2번 부분만 하더라도 그리고 지금 한동훈 의원이 이미 기존에 제기했던 경기도당 위원장
14:39시절에 당직자들에게 준 돈에 200만 원씩 더 주면서 그걸 빼돌렸다는 의혹이 그때도 제기됐잖아요.
14:46그런데 그게 한동훈 의원은 오늘 이야기를 보면 민주당 쪽에서 본인한테 와서 제보를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4:51그럼 갖고 있다는 거네요?
14:52그렇죠.
14:53그러니까 본인이 그걸 이제 연결한 것이고 그걸 내부적으로 알 텐데.
14:57그러면 김승헌 후보자 본인은 뻔히 자신의 어떤 흠결에 대해 알 텐데 왜 저렇게 끝까지 나서려고 했을까?
15:04이런 의문들이 들면서 과연 이 청와대, 정당 이 내부에서의 어떤 정말 집권 세력의 내부적인 어떤 검증 시스템과 정보력.
15:14저는 거기에 큰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15:17국민의힘이나 야권에서는 인사검증 시스템, 인사 책임자를 경질해야 된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5:24민주당, 이제 김승헌 후보자 낙마했으니 그다음은 한동훈 의원 차례다.
15:29검찰 수사자료 빼돌렸냐 안 빼돌렸냐 이렇게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15:34일단 먼저 탄원서 내용과 관련해서 당연히 오늘 기자들이 민주당에 물어봤겠죠?
15:40관련해서 발언 준비했습니다.
15:42김승헌 후보자 청와대 관련해서는 현황교가 청와대 전달되기 전에 민주당 증권상에 전달되는데 독살되어서 청와대를 내부한 거라는 구도가 더 왔거든요.
15:53저는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15:54그리고 어제 김승헌 의원의 입장문이 어제 전달되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6:02저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16:03틀린 부분이 있다면 김승헌 후보자와 청와대가 저런 입장을 내지는 않겠죠?
16:11그러면서 엄적 넘어가자?
16:14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16:16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이고 절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문제입니다.
16:22이제 시작입니다.
16:26김승헌 후보자 의원 측에서는 탄원서 소문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 오류가 있다.
16:33이게 만약에 턱도 없는 소리면 사실 무근이다.
16:36법적 대응하겠다라고 했는데 사실과 일부 다르거나 과장 오류가 있다고 얘기했고요.
16:41다음 글장이요.
16:42청와대에서도 인사 관련된 사안은 확인이 어렵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16:47이 해명만 놓고 보면 뭔가 탄원서가 접수됐고 확인은 해봐야겠으나 아직 확인은 덜 된 상태.
16:55아예 없던 일은 아니다.
16:57이런 뜻인가요?
16:58그런 뜻으로 해석될 여지는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17:01그런데 지금 언론 보도에 나온 내용 이상의 수준에서 그것을 정확하게 제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17:11한동훈 의원 마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지금 그런 내용들을 해명하라는 정도를 얘기하고 있지 내가 그 자료를 가지고 있고 그
17:22제보를 받았으니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이런 부분이라고 설명해내지는 못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17:30그렇다면 물론 모르겠어요.
17:32지금 한동훈 의원이 가지고 자료를 제보받은 내용을 가지고 있으면서 청와대나 또는 민주당의 김희석 대표에게 먼저 묻고 그리고 어떤 답변이 나오는지
17:42지켜본 이후에 뭔가 추가적인 의혹을 제기하겠다는 생각이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청와대가 이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얘기하는 것.
17:55그리고 당에서도 전혀 들은 바가 없는 얘기다라고 한다면 일단 이 내용에 대해서 뭔가 사전에 알고 그것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또는 김승원
18:06의원이 자진 사퇴까지 연결되는 그런 고리로 확인되는 부분은 아직까지 없다.
18:14그런 차원에서 지금 뭔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부분들은 있습니다만 명확하게 그 의혹들이 사실관계로 규정된 것은 아니다.
18:23그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한 규명은 좀 필요해 보인다.
18:27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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