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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시간 전


김민석, 개헌 논의 촉구… "연속집권 성공의 길로"
김민석 "개헌 걸림돌 정리… 연속집권 성공의 길 갈 것"
김민석 "말꼬리 잡기보다 진지한 개헌 논의로"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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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김민석 민주당 대표 오늘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하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0:08그러면서 연속 집권을 언급하기도 했는데 이 연속 집권 과거에 몇 차례 민주당 내에서 나왔던 이야기죠.
00:17관련해서 발언 준비했습니다.
00:20연임 의사가 없는데 자꾸 연임 포기를 선언하라는 요구가 마치 다른 생각이 있었다고 밝히라는 요구처럼 이상했습니다.
00:32이제 말꼬리 잡기보다는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할 때가 되었습니다.
00:39민주당은 민생 성공, 국정 성공, 개헌 성공, 국민통합 성공, 연속 집권 성공의 길을 가겠습니다.
00:53개인적으로는 한 20년 정도의 집권 계획을 잘 만들고 실천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1:06자, 2055년 민주당 30년 집권 판짜겠다라고 지난달에 얘기했었고요.
01:13이제 개헌 논의하자. 대통령 연임 안 한다고 했으니까.
01:15이제 실질적으로 개헌 논의를 해보자고 이야기하면서 연속 집권 얘기했죠.
01:20그랬더니 나경원 의원은 이 시기에 개헌 얘기를 또 꺼내 연구 집권에 판을 깔려고 하는 것이냐.
01:27한동훈 의원은 코미디아냐.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1:31그런데 사실 개헌이 그동안 모든 정부에서 정권 초기에 개헌하자는 얘기가 있었지만 잘 안 됐잖아요.
01:38문재인은 이따가 지지율 보여드리겠습니다만 이 지지율과도 관련이 있지 않습니까?
01:42지금 이해찬 총리가 아까 20년 이야기했잖아요.
01:46그런데 원래 우리가 10년 주기로 교체됐거든요.
01:49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5년 만에 윤석열 대통령으로 바뀌었잖아요.
01:53그렇죠.
01:54이게 교만하면 이렇게 됩니다.
01:55지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대폭락해서 사죄, 사과 해결하고 있는데 지금 와서 30년 직권농 꺼낼 때입니까?
02:04국민들이 볼 때 얼마나 교만하고 오만하게 보겠습니까?
02:08저는 이번에 이재명 정권의 위기에 이재명 대통령 다음으로 책임 있는 사람이 김민석이라고 봐요.
02:15이분이 보세요. 정청래 마이크로 때리고 수첩으로 때리고 계속 정청래 공개해서 이번까지 했잖아요.
02:22그리고 추미애 추석전쟁 계속 추미애하고 오늘도 DMZ도 왜 축소했냐고 계속 공개하고 있잖아요.
02:29추미애.
02:29그리고 조국 대표하고도 15석 한다 놀리는 것도 아니고 또 여러 가지 합당에 있어서 이중당적을 정리해야 된다.
02:38말도 안 되는.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가 계속 아마 내부 분란을 일으키면서 전쟁을 유발하고 있는 거예요.
02:46그래서 지지율이 빠지는데 저는 1등 공식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지금 저렇게까지 30년 직권 이야기하면 국민들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02:55저거 엄청나게 차충수가 될 겁니다.
02:58김지숙 전 대변인 보시기에는 연속 집권의 길을 가겠다.
03:01지금 이 말을 할 때냐 지금 서정옥 변호사가 얘기했는데 어떻게 보세요?
03:04정당의 목표가 권력을 획득하는 거 아닙니까?
03:09그리고 저 연속 집권이라는 얘기를 다른 표현으로 하면 정권 재창출이라고 우리가 얘기합니다.
03:15정권 재창출하겠다는 얘기는 늘상 어느 정당에서나 하는 얘기 아닙니까?
03:20그렇다고 해서 연속 집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해서 지금 그런 얘기 할 때냐라고 한다면
03:26그럼 너무 과도한 비판이다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03:31일단 정당이라고 하는 것 그리고 지금 저희가 집권 여당이 되었기 때문에
03:36국민들에게 최대한 국민들이 원하는 눈높이에 맞는 개혁을 하는 것이고요.
03:42그런 것들이 민생을 챙기는 과정 속에서 국민들에게 평가를 제대로 온전하게 받는다면
03:47다음 재창출 정권을 재창출하는 건 충분히 가능하겠죠.
03:52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자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03:57지금 뭐 뜬금없이 밑도 끝도 없이 우리가 20년, 30년 집권하겠습니다.
04:02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그것을 지지할 국민이 어디 있겠습니까?
04:06그리고 개헌 관련해서 한 말씀만 드리면
04:08지금 개헌이 87년도 이후로 40년째 이루지 않고 있어요.
04:13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 있다고 얘기하는 게 저희 민주당만 그렇습니까?
04:17국민의힘에서는 그런 얘기 안 합니까?
04:19국민의힘도 개헌 필요하다고 얘기합니다.
04:20그렇다면 그동안 개헌에 대한 논의가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을 우려해서라
04:27이렇게 주장을 해왔기 때문에 대통령이 확실하게
04:31저는 전혀 연임할 생각이 없습니다라고 얘기했다면
04:37그리고 내년에 전국 단위의 선거가 없는 해라면
04:41이제 진지하게 개헌을 논의해서
04:43그 어떠한 정치적인 이해관계를 빼놓고선
04:47개헌에 대해서 논의하자라는 얘기, 주장
04:50이 부분 할 수 있는 얘기 아닙니까?
04:52언제까지 그러면 이 개헌이 어떤 정쟁의 수단으로 활용이 되어야 된다
04:58이런 말씀하시는 건지 이해할 수 없어서
05:00지금 김민석 대표가 하고자 하는 얘기의 본질을
05:03너무나 호도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05:07어쨌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05:11갤럽 기준으로 37%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05:16김민석 대표가 꺼낸 개헌론이
05:18얼마나 정부 여당에서 힘을 받을 수 있을지
05:22또 야당의 동의를 끌어낼 수 있을지는
05:25아직까지는 조금 동력이 더 필요해 보인다는 지적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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