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시간 전
추석 밥상의 느끼함을 싹 가셔줄 상큼하고 시원한 국물!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가을 단풍 물김치' 비법
적채가 우러나와 만들어내는 고운 핑크빛 국물에
아삭한 알배추와 오도독 씹히는 연근의 식감이 환상적인 조화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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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바로 이 알배추거든요. 이 알배추를 앞에 조금 이렇게 좀 잘라주시고요. 앞쪽에 이렇게 돼 있는 거는 나중에 모았다가 국 끓여 잡수세요.
00:09된장국 고추장국 다 좋고요. 저는 요거 아주 착착착착 채썰어서 물에 얼음물에 한번 헹군 다음에 올리브오일하고 레몬즙 뿌려 먹어요. 정말 맛있거든요.
00:21네. 이렇게 해서 요거 4등분 해주세요.
00:23알배추가 저는 달아서 좋더라고요. 그냥 사실 국 넣으면 당연히 맛있고요. 밥만 사먹어도 맛있잖아요. 맞아요. 이거는 쌈만 해도 맛있잖아요. 그리고 이거
00:35가지고 제가 겉절이 남잖아요. 기가 막히게 맛있어요. 귀엽게 생겼어.
00:42알배추가. 알배추 귀여워요. 맞아요. 아주 귀엽잖아요. 이렇게 이제 준비가 됐어요.
00:50부담이 없잖아요. 자 그랬으면 이 알배추를 깨끗하게 물에다가 두 번 정도 헹궈주세요. 왜냐하면 나중에 이 알배추는 헹구지 않고 바로 쓸
00:59거거든요.
01:00그 이유는 뭐냐면 이 알배추에 들어가는 절임물 가지고 우리가 김치 국물을 만들 거예요.
01:07자 일단 소금을 한 컵을 준비했어요. 소금 한 컵으로 이 안에 이렇게 훌훌훌 넣어서
01:14알배추를 좀 절임을 해주세요. 이렇게. 절임을 해주세요.
01:20이게 수분감이 있으면 절임이 훨씬 더 빨라지죠. 제가 좀 이따가 수분감 있는 거를 알려드릴 거예요.
01:27네. 이렇게 넣어주세요. 되도록이면 안쪽까지 잘 알배추가 절여지도록 하시는 게 좋아요.
01:34네. 이렇게 올리고. 저렇게 손질하다가 그냥 먹는 사람도 많다. 맞아요.
01:40여러분 저거 손질하셔야 돼요. 막 드시면 안 돼요. 네. 물김치 하셔야 됩니다.
01:45이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자 보통 이제 알배추 6통에 이거 소금 한 컵이에요.
01:51아 6개 한 컵. 네. 그래서 이렇게 다 부어주시고요.
01:54그 다음에는 여기에 들어갈 게 뭐냐면 물을 준비를 하시는데 물을 4리터를 준비를 하세요. 4리터.
02:024리터에다가 한 2리터 정도만 1.5리터 정도만 이렇게 볼에다 담고요.
02:08이게 감미료예요. 감미료를 이렇게 넣어주세요.
02:11왜냐하면 설탕을 넣게 되면 찐덕찐덕해지거든요.
02:16국물이 올라오니까 이렇게 감미료를 넣어서 이거를 이렇게 부어주세요.
02:23감미 감미 감미 감미 감미료를.
02:26근데 이게 이것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다 들어가야 돼요.
02:30그렇죠. 물 좀 4리터.
02:31왜냐하면 4리터가 들어가야 되니까.
02:32어떻게 그.
02:33방금 4리터라고. 아이 왜 왜죠.
02:35아니 아나운서 맞네.
02:37아니 조금 아까 제가 알려드렸잖아요.
02:38다 스쳐 지나가는 말을 다 기억해요.
02:40자 그러면 예인 씨 이 4리터를 얼마나 절임을 할까요.
02:46보통 한 30분 정도 절임은 되는 거 아니에요.
02:49이 물김치는 아삭아삭하게 먹으려면 한 시간 정도 절임을 하세요.
02:53한 시간.
02:54비슷하네.
02:54그래서 중간에 한 20분에 한 번씩 이거를 뒤집어 주세요.
03:00앞뒤로만 잘.
03:01앞뒤로만 잘 뒤집어 주시면 아주 골고루 이게 잘 배입니다.
03:06제가 한참 멀었네요.
03:07요즘 요리 좀 하더니 뭐.
03:09아니요.
03:10다 됐어요.
03:10다 됐어요.
03:12자 그랬으면 나머지 2리터는 어디가 있을까요.
03:15나머지 2리터는 여기가 있어요.
03:18요거는 나중에 저희가 김치 국물을 만들 때 그때 집어넣을 거예요.
03:23아 나중에.
03:24그래서 잠깐 밑으로 좀 내려놓고요.
03:27그러면 요거 이제 절임을 할 거니까.
03:29네.
03:29한 20분에 한 번씩 뒤집어지는 거 잊지 마세요.
03:33자 그랬으면 20분에 한 번씩 이걸 뒤집었어요.
03:36그랬더니 배추가 절여졌겠지요.
03:38네.
03:38자 배추 절여진 걸 제가 좀 올릴게요.
03:41요렇게.
03:41저 절임 배추 좋아하는데.
03:43저것도 그냥.
03:43저것도 맛있거든요.
03:44저거 배추 절일 때는 요렇게.
03:48야들야들하게.
03:49요렇게 절임이 돼야죠.
03:50이게 한 시간만 절여지면.
03:52딱 요 상태가 되거든요.
03:54자 그랬으면 이제 요것도 이렇게 준비를 했는데.
03:56그러면 절임물은 어디가 있을까요.
03:58그 밑에 빠져 있지 않을까요.
03:59그래요.
04:00절임물.
04:01절임물은 이 밑에 있어요.
04:02요거를 잠깐만 치울게요.
04:05아 근데 저거 진짜.
04:07보쌈 먹을 때 그냥.
04:08아 너무 맛있죠.
04:10보쌈 먹을 때 알배추 많이 먹잖아요.
04:11맞아 맞아.
04:11절여가지고도 먹잖아요.
04:12요게 바로 절임물이에요.
04:14요게.
04:15바로 절임물 4리터예요.
04:18자 그랬으면 요기에다가 6리터를 부어요.
04:21그러니까 2리터를 더 부어주는 거예요.
04:23그럼 6리터가 되겠죠.
04:26그렇고.
04:27또 하나 요거를 먼저 넣어요.
04:30아 절임물을 그대로 사용하네요.
04:31거기다가 2리터를 더 넣고.
04:34네.
04:346리터로.
04:35자 이제 6리터를 만들었어요.
04:37자 그랬으면 이제부터 꿀팁 나갑니다.
04:39알배추 절임물은 버리지 말고 김치 국물로 활용하세요.
04:44이번에 꿀팁입니다.
04:46빠밤.
04:46자 그랬으면 이제 여기에다가 김치 양념을 먼저 하셔야 돼요.
04:51자 요게 지금 다진 마늘이거든요.
04:53네.
04:53다진 마늘 넣어주시고요.
04:56다진 마늘.
04:58그 다음에 제가 약간의 단맛을 줘야 돼요.
05:02특히나 아까 사과습값이 조금 싸다고 그랬잖아요.
05:05맞아 좀 내렸다고.
05:06그래서 사과즙을 좀 이렇게 한 컵 정도 넣어주세요.
05:09사과즙?
05:10네.
05:11그리고 요거 생강즙이에요.
05:13생강즙을 좀 넣어주세요.
05:16그리고 요거는 간장이에요.
05:18국간장.
05:21그리고 이제 요게 들어가요.
05:24새우젓이.
05:25새우젓.
05:26새우젓이 들어가는데
05:27새우젓 저는 그냥 통째로 다 넣거든요.
05:30근데 많은 분들이
05:31아 나는 새우젓이 날 쳐다보는 게 싫어요.
05:34하하하하.
05:35그럴 경우에는
05:36눈이 밝아요.
05:37눈이 밝은 거죠.
05:38네.
05:38그럴 경우에는 요렇게 도마에 올려놓고
05:41요걸 요렇게 다져요.
05:44아 저런 방법이 있었네.
05:46눈 마주치는 게 싫어서.
05:48쳐다보지 말라고.
05:48다져서.
05:49아니 꼭 이제 학생들이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05:53요런 거 먹으면
05:53재밌네요.
05:54새우젓이 저를 쳐다봐요.
05:56이렇게.
05:57아 생각보다 눈이 까매가지고.
05:59이렇게 해서.
06:01되게 쳐다봐요.
06:02요걸 이제 다져줬잖아요.
06:03요걸 이제 넣어요.
06:04다져서.
06:05다져서.
06:07자 그러면 생각해보세요.
06:09우리가 김치국물 만들 때.
06:13뭐가 있죠?
06:14김치국물 만들 때
06:15아까 절임물에 소금 한 것밖에 안 넣었잖아요.
06:19네.
06:19자 그랬으면 여기에는 지금 소금간은 안 돼있고
06:22안 돼있죠.
06:22국간장하고 새우젓만 돼있잖아요.
06:25그래서 소금 5큰술을 넣습니다.
06:27아.
06:28아.
06:28거기다가 이제 추가적으로 소금을 5큰술 더 넣는 거예요.
06:32네.
06:33그래서 이제부터.
06:35네.
06:35이걸 저어주세요.
06:36요 젓는 거는 인선씨가 해도 좋은데 그쵸.
06:39네.
06:39인선씨 나와서 좀 저어주세요.
06:41좀 도와주려.
06:42추석 마시로.
06:43네.
06:44항상 선생님 옆에 붙어있잖아요.
06:46맞아요.
06:47항상 추석 때 여러분 우리 아들들 엄마 도와주세요.
06:51네.
06:51인선씨가 그거 좀 저어주시고.
06:53이게 엄마들만 요리하는 게 아니에요.
06:55가족들이 같이 해야 돼요.
06:57어우 죄송해요.
06:58제가 감기가 잔뜩 들어가서.
06:59아 그래요?
07:00우리 오늘 시작하면서 얘기했잖아요.
07:02감기가 독감한 적이 많아요.
07:04맞아요.
07:05이번 선생님도 아주 제대로 걸리셨는데.
07:07그래서 이렇게 넣어주세요.
07:09이렇게 넣어요.
07:10네.
07:10네.
07:11우리 추석 때 엄마들만 하면 좀 짠하잖아요.
07:14도와줘야 돼요.
07:14우리 재용 선배님도 같이 도와주실 거죠?
07:16아휴 잘 못 도와드리는데.
07:19예전에 어머니 생각하면 추석이 지나고 명절 지나면 꼭 한 이틀 알아누고.
07:24맞아요.
07:25맞아요.
07:25그 정도로 힘들게 일을 하셨다고.
07:28자 이렇게 해서 이제 절임배추까지 다 준비가 됐잖아요.
07:31잘 저으세요.
07:33자 그랬으면 아까 우리가 여기에다가 연분도 넣는다 그랬고.
07:37적채도 넣는다고 그랬잖아요.
07:40자 그랬으면 이거 살짝 이렇게 오셔서.
07:43여기서 저으세요.
07:45잘 저어야 돼요. 중요해요.
07:47자 이제 적채 들어갑니다.
07:49이 적채는요.
07:50그냥 채 썰어서 물에 한 번 헹구시기만 하면 돼요.
07:54근데 한 두 번 정도 헹구시면 더 좋아요.
07:56그래서 여기다가 넣을 거고.
07:59그 다음에 이 연근이 있거든요.
08:01이 연근은 우리가 센 것으로는 안 넣어요.
08:04이거를 아주 얇게 썰어서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서 넣으시는 거예요.
08:08연근도 이렇게 넣고요.
08:10아 연근 좋다.
08:11네 연근 좋죠.
08:12신선하네요.
08:13그리고 쪽파 송송송 썰어서 이렇게 넣어주시고요.
08:18그리고 여기에 붉은 고추가 넣으면 좋은데 이번에는 씨를 조금 다 빼고 넣으셔야 돼요.
08:23그래야 깔끔해요.
08:24깔끔하게.
08:25아 하긴 국물이 있으니까.
08:26그렇죠 맞아요.
08:27자 그랬으면 이거를 이제 버무려요.
08:30이렇게 잘.
08:37이렇게 잘 버무렸으면 우리는 뭘 하냐면 인선 씨랑 저랑 이거를 잘 넣어야 돼요.
08:44어디다가 넣느냐.
08:46적재적소로 잘 넣어야 돼요.
08:47네 배추에다가 넣어요.
08:49배추에다가.
08:50자 이거 지금 다 됐죠.
08:52그랬으면 이건 옆에다 이렇게 잘 넣고 배추 이렇게 꺼내 놓고.
08:57배추 안에 넣어요 선생님.
08:58네 배추 안에다가 넣어요.
09:00자 배추 넣어요.
09:04이렇게 넣고.
09:05오 약간 김장하는 느낌인데.
09:08네 김장하는 느낌으로 이렇게 넣으세요.
09:09채소 김장.
09:10네.
09:10우와.
09:11이렇게 해야 안에 영분도 씹히고
09:14여기 적채도 씹히고
09:17그다음에 쪽파도 씹히고 다 씹히거든요.
09:19이쪽에서 안 보일까요?
09:21이렇게.
09:21진짜 여기 자기 자리를 찾아가네요.
09:23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09:25이렇게.
09:25안에다가 넣는 거군요.
09:26네.
09:27이렇게 넣어주세요.
09:28그리고 이것도 이렇게 넣어주고요.
09:32자.
09:32근데 인선씨가 그것만 하고 있으면 안 돼요.
09:34네.
09:35좀 도와주셔야 될 것 같아요.
09:36뭘 시켜주세요.
09:37네.
09:38이렇게 넣어주세요.
09:39김장 또 김장인선 들어갑니까?
09:41넣어주세요.
09:42제가 또 김장 잘하잖아요.
09:44이렇게 넣어주세요.
09:45막내들이 김장 젤만이에요.
09:46자 말로만 하지 말고.
09:49바빠요.
09:49얼른 붙어서 하세요.
09:51지금 생방송이라 10분밖에 안 남았어요.
09:53같이 하자는 말씀이셨어요?
09:54네.
09:55선생님 자리 비켜주시는 줄 알았어.
09:57아니에요.
09:58아니에요.
09:59그냥 배추였으면 힘들 뻔했는데 알 배추가 다행이다.
10:03그래서 굉장히.
10:04편하다.
10:04편하죠.
10:05그래서 빠지지 않도록 잘.
10:07그래야 나중에 드실 때 골고루 다 드실 수가 있어요.
10:12이렇게.
10:12안에다 넣는 생각은 못 했었는데.
10:14네.
10:15만약에 바깥에다 하잖아요.
10:17그럼 돌아다니잖아요.
10:19그럼 나중에 분명히 적차만 남아요.
10:22아.
10:22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안에다가 다 넣어주셔야 돼요.
10:26어.
10:26근데 되게 약간 싱그러운 맛이 납니다.
10:29싱그러운 맛도 좋을 것 같아요.
10:31상큼한 향이 나요.
10:32지금 여기서 막 제가 이거 하고 있는데.
10:33자.
10:34다 됐어요.
10:35네.
10:35그랬으면 김치통을 하나 제가 꺼낼게요.
10:38김치통.
10:39김치통.
10:40김치통을 하나 꺼내는데 여기서 이제 포인트가 있어요.
10:43어떤 포인트냐 하면.
10:45우리가 가을 배추잖아요.
10:48그러니까 가을 배추 가을 무는 사실 조금 겨울 배추 겨울무보다 조금 덜 달아요.
10:54그래서 뭘 넣어줘야 되냐면 바로 찹쌀 풀을 넣어주셔야 돼요.
10:58그래서 여기.
11:00이런 거 하나 놓고.
11:02이 물에다가.
11:05찹쌀가루를 하나 넣어주세요.
11:07그래서 잘 섞어요.
11:12잘 섞고 다 녹았죠.
11:14네.
11:14그랬으면 불에다가 올려.
11:16끓여요.
11:17네.
11:18그냥 끓여요.
11:19쉽죠.
11:20네.
11:20그러니까 찹쌀 쭉 써서 넣으세요.
11:22그러면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잖아요.
11:24이렇게 하면 끝나는 거예요.
11:26그랬으면 팔팔팔 끓였어요.
11:29그랬으면 이게 만들어져요.
11:31진짜로 이렇게 되네요.
11:32그랬으면 이것도 여기다가 넣어주세요.
11:35이렇게 차게 식힌 거를.
11:38저 안에 다 이렇게 섞이게.
11:41네.
11:44맛있겠죠.
11:45네.
11:45이게 양이 엄청 많이 들어간 것 같지는 않은데 이거 차이가 되게 크잖아요.
11:49그렇죠.
11:49엄청 차이가 크죠.
11:51그랬으면 이제 통을 옆에다 놓고 아까 우리가 남았던 양념이 있잖아요.
11:58이걸 밑에다 깔아요.
11:59아 나 이거 아까워가지고 왜 이것밖에 안 가져오셨어야 했는데 깔는 용도.
12:03깔아요.
12:04이렇게 밑에다 깔아요.
12:06깔고.
12:07나중에 이것만 나박김치처럼 드시면 맛있거든요.
12:11자 그리고 아까 인선 씨랑 저랑 놨던 거를 이렇게 잘 놔줘요.
12:16이렇게.
12:18아 맛있겠다.
12:19근데 진짜로 싱그러운 향이 계속 나요.
12:22그렇죠.
12:23여기 있는데.
12:23네.
12:24왜냐하면 우리가 여기 연근도 넣었고 그다음에 적채도 넣었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잘 안쪽에 있는 게 빠지지 않도록 오므려져서 이렇게 담아주시면
12:34돼요.
12:35됐죠.
12:37남은 것도 넣고.
12:38그랬으면 이것도 위에다 그냥 올리세요.
12:43여섯 포기하시면 국물이랑 딱 맞아요.
12:46근데 지금 제가 절인 게 여섯 포기가 좀 덜 돼요.
12:49그래서 이렇게 좀 남는 거예요.
12:52그랬으면 이제 우리는 뭘 하느냐.
12:55이제 인선 씨 차례예요.
12:56엇? 듭니까?
12:58아니요.
12:58그렇게 먼저 들면.
12:59없어요.
13:02차분하게 이렇게 배추 한 것도 이렇게 놓고.
13:05릴렉스.
13:06먼저.
13:07불 좀 이제 꺼주세요.
13:10이제 죽이 돼가죠.
13:11저거는.
13:12이렇게.
13:13위에다가 이제.
13:14불을 죽여줘요.
13:15네.
13:16아주 완전히 꺼주세요.
13:18아 이렇게 막 부으면 또.
13:21소스로 져서.
13:22교양이 없으니까.
13:23그리고 막 부으면.
13:24위에 있는 아래 있는 것들이 다 위로 올라와요.
13:28아.
13:28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구나.
13:30자.
13:30이제 천천히 부어주세요.
13:33들었죠?
13:34그다음에 천천히 부어요.
13:37와.
13:38근데 진짜.
13:38와.
13:39향이 더 많이 난다.
13:41제가 국물을 이렇게 많이 한 이유가 있어요.
13:43왜냐하면.
13:44이따가 잡숴보시면 이 국물에다가 국수 말아 드시고.
13:48그렇죠.
13:48살국수 삶아서 말아 드시고.
13:50밥 말아 드시고 하거든요.
13:52자.
13:52이렇게 해서 이제 익히는 거가 중요해요.
13:54형.
13:54어떻게 익히느냐.
13:56바로 실온에서 하루 두시고요.
13:58냉장고에 넣고 이틀 있다가 잡수시면 됩니다.
14:02아.
14:02그래서.
14:03이거군요.
14:03제가 이렇게 이틀 있다가 만들어 왔어요.
14:06와.
14:06색이 달라.
14:06색이 달라.
14:07색깔이 다르죠.
14:08네.
14:09자.
14:09이렇게.
14:10보시면.
14:13맛있겠다.
14:14와.
14:15색깔이 물이 들었어.
14:16네.
14:17색깔도 물도 들었고.
14:18그다음에 배추도 굉장히 야들야들하고.
14:21국물이 굉장히 신선합니다.
14:23지금 향이 바로.
14:24그렇죠.
14:25제가 여러분들한테 지금 드렸어요.
14:27한번 잡숴보세요.
14:28이거 한번 먹어봐야죠.
14:28아 이거 핑크색이라서 오늘 옷도 핑크색으로 입고 오신 거예요?
14:31아니 보원쌤.
14:32야 국물 진짜 잘 만들어졌네요.
14:35와 국물 엄청 맛있죠.
14:36오늘 이렇게 상큼하고 새콤하고.
14:38맞아요.
14:38만족ic와 함께하는 상용 벽죠.
14:39왠지 만약에 벽죠.
14:39야 부관 없지만 데 depl�아 Us긴 대�lift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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