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일단 우리가 냉동 두부를 준비를 했는데요. 우리가 보통 이제 마트 가잖아요. 예전에는 원 플러스 원이었는데 제가 그저께가 보니까 원 플러스
00:11투 에요. 3개 붙여놓고 판매를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식구 없는 집은 한 모 구입하고 난 다음에 두 모는 남잖아요. 이럴
00:20때는 무조건 냉동을 시키는데 그러면 냉동을 시키고 나서는 나중에 해동시켜서 먹어야 되잖아요. 그럴 땐 어떡하느냐.
00:27내가 오늘 이따가 6시쯤 요리를 할 것 같으면 4시부터 꺼내놓고 바로 해동을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날씨가 약간 이렇게 조금
00:37기온이 좀 괜찮다 이럴 경우에는 일반 실온에서 더운데요 이럴 경우에는 냉장고에서 바로 해동을 시키시면 됩니다.
00:46이게 바로 냉동 두부예요. 보세요. 여러분. 올라오는 거 보이시죠. 제가 좀 물을 좀 많이 짰어요. 그런데 볶음이라든지 조림할 때는 물을
00:59많이 안 짜셔도 되고요.
01:00저는 오늘 지금 부침개를 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그냥 쓰시면 되는데 여기서 나갑니다.
01:06이보은의 꿀팁. 빠밤. 바로 일석이조입니다. 왜냐하면 냉동 두부를 한다고 해서 냉동 두부 안에 있는 단백질은 그대로 유지가 되고요.
01:18또 하나 가장 중요한 거죠. 바로 소비가능 기한이 늘어납니다. 그렇죠.
01:23우리 두부의 기한이 좀 짧잖아요. 맞아요. 그런데 냉동 두부를 시켜놓으면 기한이 좀 늘어나요.
01:29그래서 마냥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2개월 정도는 충분하게 드실 수가 있습니다.
01:35그래서 이제 냉동 두부 준비하는데 제가 오늘 부침으로 할 거라 냉동 두부 물기를 꽉 짜고요.
01:42이거를 얄픈얄픈하게 이렇게 썰어주세요.
01:46냉동 두부 썰게 되면 이렇게 보세요. 구멍이 숭숭숭숭 뚫어 있잖아요.
01:51이게 수분이 빠진 건데요. 이게 굉장히 쫀득쫀득하고 쫄깃쫄깃합니다.
01:56그리고 의외로 더 고소해요. 그래서 저는 사실 냉동 두부 잘 이용하는 편인데
02:03이렇게 해서 준비를 해주시면 되겠어요.
02:07그랬으면 이제 냉동 두부 안에 들어갈 부침개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02:12맛있게 하는 요인을 하나 만들어야 되잖아요.
02:16그 요인이 뭐냐. 바로 보리새우입니다.
02:19보리새우를 하나 준비를 할 거예요.
02:21그런데 보리새우 제가 왜 노다지 보리새우 나오면 냉동실에 들어있으니까는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02:27이거를 잘 한번 볶아서 사용합니다. 말씀을 드렸죠.
02:31볶아왔어요. 볶았기 때문에 이렇게 가루를 좀 냈습니다.
02:35이 가루 가지고 냉동 두부 겉면을 조금 입혀줄 거예요.
02:40그럼 훨씬 더 고소하겠죠.
02:42그래서 조금 입혀줄게요.
02:46보리새우 오랜만에 본다.
02:48바트 하나 놓고요. 그 다음에 이렇게 밑에 조금 깔아요.
02:52살살살살. 그리고 제가 미리 조금 수분을 완전히 뺀 두부를 이렇게 놓습니다.
02:59그러면 보리새우에도 간이 들어있으니까
03:02여기다가 따로 그냥 간을 할 필요는 없는 거예요.
03:06자 이렇게 준비를 해요.
03:09보리새우를 좋게 이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03:11그러니까요.
03:11보리새우 맛있는데.
03:13자 이렇게 또 뿌려요.
03:14한마는 보리새우야.
03:17보리새우가 한이 많나요?
03:18그렇죠.
03:20진성샘이 많이 좋아하시죠.
03:21자 이렇게 해서 또 이렇게 뿌려줍니다.
03:26자 이렇게 다 뿌렸으면 살짝 입혀지도록 그냥 조금 한 3분 정도만 놔두세요.
03:31그러고 난 다음에 우리가 이제 그 두부 안에 붙여질 두부 안에 들어갈 게 뭐냐면 쪽파.
03:38그 다음에 붉은 고추.
03:41이것만 있으면 돼요.
03:43그러면 달걀을 풀어야 되겠죠.
03:44그래서 달걀을 이렇게 풀을 거예요.
03:47풀어서 쭉 놓으면 이게 알끈이 있잖아요.
03:50우리가 부침개 할 때 이제 알끈을 먹어도 괜찮지만 이렇게 말린 그러니까 건조된 두부 그러니까 다 냉동 두부에서 물기를 꽉 뺀
04:01두부에는 이게 박힐 수가 있거든요.
04:03그러니까 이거는 안 쓰시는 게 좋아요.
04:05그래서 이렇게 좀 놔주시고요.
04:07여기에다가 이제 이걸 섞어요.
04:09쪽파.
04:10쪽파.
04:11그 다음에 붉은 고추.
04:13붉은 고추.
04:14그리고 하나가 더 남았어요.
04:16뭐냐.
04:17바로 간장을 섞어요.
04:18국간장을.
04:19이게 이제 간 맞춤이 되는 거예요.
04:22그리고 여기에다가 통깨를 약간 이렇게 섞어주세요.
04:27이걸 이제 잘 섞어요.
04:29자 이렇게 섞을 때가 되면 이제 인선 씨가 좀 나와주셔야 돼요.
04:33형정신인선.
04:34오늘도 제자리를 찾아가겠습니다.
04:37잘하더라고요.
04:38지나주 보니까 또.
04:39저번 주에 잘해가지고 다시 영입을 또 드렸어요.
04:41맞아요.
04:42그래서 이렇게 해서 이거 불 한번 켜볼까요?
04:45불 담당.
04:45자 불 담당.
04:46불이 좀 켜졌어요.
04:48자 그랬으면 여기에다가 식용유하고
04:54참기름을 좀 같이 넣고 붙여요.
04:57네.
04:57그러면 훨씬 더 고소하거든요.
04:59이렇게 좀 한번 둘러주세요.
05:02참기름 향.
05:04네.
05:06둘렀으면 여기에다가
05:09이렇게 놓고
05:11인선 씨가 이거 붙여야 돼요.
05:13이렇게.
05:14그냥 봐도 맛있겠다.
05:16맛이 없을 수가 없죠.
05:18이 보리새우의 향 때문에 훨씬 더 맛있어요.
05:21감칠맛 폭발이죠.
05:22그렇죠.
05:23이거 뒤집을 때 떨어져도 괜찮나요?
05:25안 돼요.
05:25안 돼요?
05:26네.
05:26잘하셔야 돼요.
05:27이거 어떻게 뒤집으면 떨어지는데 어떡하지 그러면?
05:29잘 막으세요.
05:30알겠습니다.
05:32미션이에요.
05:33미션.
05:33자 수문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5:34자 이렇게 해서 잘 붙여주세요.
05:37이게 갈라지지 않도록 인선 씨가 정말 실력을 잘 발휘를 하셔야 돼요.
05:44점점 어려워지네요.
05:45매주 매주.
05:47왜냐하면 요리라는 게요.
05:49점점 이렇게 라벨이 올라가야지 재밌어요.
05:53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05:54라벨이요?
05:55등수가 올라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05:58참기름만큼 고소한 멘트였네요.
06:00자 이렇게 해서 올려주시고요.
06:04와 향기 안 구웠는데도 향기가 좋네.
06:07향기 굉장히 좋죠.
06:09이렇게 구워주세요.
06:10아니 뭐 양념 이렇게 빨리빨리 만드시는데 진짜 맛있게 잘 만드시네요.
06:15어떻게 이렇게 잘 만들지?
06:17저 이보은이에요.
06:19저거 한마디면 다 해결되네요.
06:21저 이보은이에요.
06:23자 이렇게 해서 이렇게 붙여주세요.
06:27이렇게 해서 이제 붙이시면 돼요.
06:30와 잘 된다.
06:32와 향기.
06:32그렇죠?
06:33자 그랬으면 고기 이제 잘 되나 확인을 한번 해보시고요.
06:39저는 이쪽에 오케이.
06:43오 됐어요.
06:45그래서 그거 잘 붙이셔야 돼요.
06:46붙이실 때 만약에 떨어지지 않게
06:49아 좀 불안하다 그러면
06:51이렇게 숟가락으로 살짝 들어서 붙이시면 돼요.
06:55다 붙였으면 여기다 놓으시면 돼요.
06:57자 그럼 우리 인선씨가 저거 할 동안
06:59우리는 뭘 하느냐 하면 다음 거를 준비를 하셔야 돼요.
07:03고기볶음?
07:03네 고기볶음 할 건데
07:04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07:08두부를
07:08냉동시킨 두부를
07:11이렇게 물기가 있도록
07:13이번에는 이렇게 만들어놨어요.
07:15보이시죠? 물 나오는 거.
07:16네.
07:16요거 그대로 그냥 우리가 볶아야 돼요.
07:18그러면 훨씬 더 부드러워져요.
07:20이번에는 안 짤 거예요.
07:22그래서 요거 안 짤 거니까 그대로 이렇게 썬 것만
07:25요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07:32그 다음에는 뭘 할 거냐 하면
07:35우리가 돼지고기를 준비를 했잖아요.
07:37이 돼지고기를 밑간을 조금 해주세요.
07:41밑간을 하는데 뭘 밑간을 하냐면
07:42핏물을 조금 이렇게 빼고 난 다음에
07:45그대로 빼고 난 다음에
07:47요거
07:49매실청이에요.
07:51약간 단맛 조금 들어가야 좋거든요.
07:53그 다음에 다진 마늘
07:56그리고 맛술을 조금 넣어주세요.
07:59근데 대부분 어머님들이 여기까지 하게 되면
08:02이제 손으로 묻히시잖아요.
08:03그렇게 안 하고
08:04요렇게 그냥
08:05숟가락으로 요렇게 버무려요.
08:09오우
08:09향이 막
08:10오우 잘했는데
08:11오우 이걸 조금 줄일게요.
08:14빗소리 나잖아요.
08:15와 이 향이 막
08:16와우
08:16하고 이 향이
08:17오우 난리 났습니다.
08:18여기 와
08:19저는 지금 미칠 것 같아요.
08:20와
08:21자 요렇게 지금 다 버무려 놨어요.
08:25그랬으면
08:25일단 후라이판에다가
08:27식용유를 조금 두르고요.
08:31그리고
08:32우리가 여기 들어갈 채소가 있어요.
08:35바로 대파하고
08:36지금 양파하고요.
08:38청양고추만 넣으면 돼요.
08:40청양고추
08:41간단하네요.
08:42네 아주 간단해요.
08:43그리고 고추장이 조금 들어갑니다.
08:45만약에 우리집은
08:47굴소스랑 두반장 쓰시는데요.
08:49하면 그거 쓰셔도 괜찮아요.
08:51근데 저는 그냥
08:52고추장 쓰는 게 좀 편하더라고요.
08:54그리고 진간장이 좀 들어가요.
08:56자 이제
08:56이렇게 달궈졌으면
08:58요 달군거에다가
08:59우리가 뭘 넣냐 하면
09:02대파하고요.
09:05아 파기를 꺼주세요.
09:07그 다음에
09:08양파
09:09양파 넣고
09:10돼지고기를 먼저 넣으세요.
09:16고기볶음 맛있겠다.
09:17고기볶음 맛있겠다.
09:17고기볶음 맛있겠다.
09:18고기볶음 맛있겠다.
09:18양파하고 대파하고 같이 고기볶음 맛있어.
09:20맛있죠.
09:21너무너무 잘했어요.
09:22다 했습니다.
09:24네.
09:24두 개씩만 여기다가 딱 얹으세요.
09:26우리 인선씨 솜씨 한번 볼까요?
09:27아 여기다 얹으세요.
09:28지금 해요 지금?
09:28네네.
09:29확인하는 거예요?
09:30네.
09:30알겠습니다.
09:30와 너무 잘했어요.
09:34자 이렇게 해서
09:36담으세요.
09:37이야 너무 잘했죠?
09:40미소씨 여기다 담으세요.
09:41예.
09:41참 잘했어요.
09:43도장 찍어줘야 돼요.
09:44자 이렇게 볶아지고 나면
09:46여기에다가 뭘 하냐면
09:47바로 청양고추 넣고요.
09:50맛있겠다.
09:51그 다음에 고추장 넣고요.
09:58또 볶아요 선생님.
10:00네.
10:01여기다가 간장까지 넣고 볶아요.
10:05그 다음에는 이제 들어갈 게 바로 두부예요.
10:09이제부터는 두부에서 여기서 수분이 나와요.
10:12그래서 굉장히 부드럽게 볶아집니다.
10:16저거 보니까 참치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치 가지고 저렇게.
10:19어우 그래도 맛있을 것 같아요.
10:20여기 참치 넣어도 맛있죠.
10:23자 인선씨 너무 잘했어요.
10:26와우 100점.
10:27하나도 안 떨어뜨렸습니다.
10:28완전 100점.
10:29와우.
10:30와우.
10:31자 이렇게 해서 막 볶아요.
10:33막 볶았는데 지금 두부하고 돼지고기하고 하고 조금 익혀지려면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10:40네.
10:40그래서 제가 여기 옆에다가 좀 이렇게 미리 볶아왔어요.
10:43오우.
10:44자 이 볶은 거에다가 뭘 넣느냐 하면 참기름.
10:47오우.
10:48요거 밥 비벼 먹으면 되게 맛있어요.
10:51네 그렇겠네요.
10:51그 다음에 깻가루.
10:53야하.
10:53냉동 두부랑 엄청나게 쫄깃쫄깃하고요.
10:57지금 보시면 두부가 이렇게 볶았는데도 두부가 좀 살아있잖아요.
11:01하나도 안 부서졌잖아요.
11:03요거 잡수시는 거예요.
11:05자 인선씨 요거 갖다 드리세요.
11:08네.
11:08짜잔.
11:09그렇게 하면 완성이에요 선생님.
11:11네 요거 하면 완성이에요.
11:13네.
11:13고맙습니다.
11:13자 그랬으면 요것도 제가 좀 드려볼 테니까 요거는 뭐하고 잡수시나 하면 제가 밥을 드렸어요.
11:21밥하고 같이 잡수시면 돼요.
11:23음.
11:23오우.
11:24맛있는 냄새.
11:25오늘 비가 와서 아주 금상첨 할 거예요.
11:29음.
11:29오우.
11:30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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