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제가 고른 세 번째 리포트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00:05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00:07여권으로서는 금기여 아닌 금기여가 나왔네요.
00:11잠시 뒤 김종석의 외에서도 만나볼 대통령 지지하라 그 원인을 두고요.
00:17여권선은 한 달 전 전당대회처럼요.
00:21적나라하고 노골적으로 세게 붙었습니다.
00:26광역단체정원은 이례적으로 강경파 추미애 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세력이 엎여 전전긍긍한다는 발언에 민주당이 주말에 발칵 뒤집혔었는데요.
00:38당대표인 김민석 대표가 오늘 추미애 지사 아침부터 이렇게 맞받아줬습니다.
00:45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중수청장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00:55하마터면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01:04되찾았습니다.
01:06그렇다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01:13왜 이들 세력에게 엎여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01:19일반적으로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사람들이 생각을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01:27민주당의 어떤 책임 있는 정치인 또는 도지사의 발언이다.
01:33이렇게 하면 좀 사람들이 의아하게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고요.
01:37어떻게 보면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가지고 탄핵하려고 했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01:47것이 아닌가.
01:49그러니까 노 전 대통령 탄핵 때와 비슷하다는 김민석 대표의 말.
01:53지난 2004년이었습니다.
01:55보시는 사진 그대로 노 전 대통령 탄핵을 주도했고
01:58그 뒤에 총선 때의 일을 반성한다면서 삼보일배를 하기도 했던 추미애 지사에게 김민석 대표가 경고를 보낸 거란 분석입니다.
02:09노무현 대통령님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02:16지켜드리지 못한 것 정말 죄송합니다.
02:22오늘 친명계 의원들도 일제히 추미애 지사의 발언을 지적했습니다.
02:27경기도지사 업무에 좀 충신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02:30이 시점에 왜 이 얘기를 했는지는 저도 좀 의아했습니다.
02:36반면 조국 원장은요.
02:38오히려 김민석 대표의 탄핵 발언으로 이재명 탄핵이라는 관념이 유포된다면서 도움이 안 되는 발언이다.
02:44김민석 대표를 공격하면서 사실상 추미애 지사 편을 들었고요.
02:49추 전 지사 측은 대통령에 대한 공격이 아니었다면서 검찰 개혁에 대한 진심으로 강하게 말하는 거다.
02:56이렇게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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