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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으로 콜라겐 보충 성공?!
모낭 건강 돕는 모발 콜라겐

#건강한식당 #이경실 #머리숱 #모발

맛의 즐거움 속에서 삶의 행복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건식당
[건강한 식당] 매주 월요일 밤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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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잘 유지시킬 수가 있어요?
00:03이게 식물도 우리가 토양이 이렇게 좋은 환경에 자리 잡아야 뿌리를 깊게 내리는 것 처럼
00:08이 모낭도 모낭이 위치한 이 주변 환경이 얼마나 튼튼하고 탄탄한지 그게 중요한 거거든요.
00:14그러니까 모낭이 위치한 환경, 즉 진피층의 90%가 콜라겐으로 이루어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0:20그러니까 모발 건강을 위해서는 우리가 콜라겐을 잘 챙겨야죠.
00:23그러니까 제가 이 머리숱이라든지 머리결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에요.
00:27이전 전 것도 챙겨 먹은 콜라겐이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됐던 거예요.
00:32모발 콜라겐이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하길래 모발 건강에 그렇게 큰 도움을 준다는 거예요?
00:39크게 이제 네 가지 정도로 나눌 수가 있는데요.
00:41먼저 모낭이 자리 잡고 있는 두피, 두피의 진피 구조를 탄탄하게 유지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거죠.
00:49두피의 진피를 구성하는 성분의 90%가 콜라겐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00:53이 콜라겐이 촘촘한 그물망처럼 이 두피를 탄탄하게 받쳐주게 되는 거죠.
00:59그리고 이 콜라겐은 모낭이 자리 잡고 있는 이 두피의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주는 성분이잖아요.
01:06땅이 단단해야 나무도 잘 뿌리를 내릴 수 있듯이 이 모낭 주변을 탄탄하게 받쳐주고 지지하는 역할을 하거든요.
01:13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모발의 뿌리를 잡아주는 그런 지지대 역할을 하는 거죠.
01:18그러니까 제가 그거를 하고 있는 거예요.
01:21이 모발이 새로 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있는 거를 잘 지키는 거.
01:25그런 잘 지켜주는 역할이 지금 제가 선택한 모발 콜라겐 같아요.
01:31마지막으로 이 두피에 염증이 생기잖아요.
01:34그러면 모낭이 손상이 돼서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요.
01:39근데 이 모발 콜라겐은 염증 물질을 억제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01:45아니 지금까지 얘기를 들어보니까 진짜 이 콜라겐이 모발 건강에 아주 그냥 핵심적인 역할만 그냥 쏙쏙 다 하고 있었네요.
01:53아 근데 슬프게도 나이가 들수록 점점 다 모든 것이 줄어들잖아요.
01:59이 콜라겐도 마찬가지예요.
02:01모낭의 지지대 역할을 해주던 콜라겐이 점점 감소하면서 그 지지대가 콘크리트였다가 스티로폼으로 교체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02:12나 살기 싫다.
02:14결국은 이 모발 생성에 방해가 생기고 탄력이 줄어들면서 모발이 짧아지고 얇아지고 없어지게 되는 거죠.
02:22안 그래도 이제 여름이 지나면서 모발이 좀 힘이 좀 떨어진다 이런 느낌이 좀 들었었는데
02:29우리가 여름에 자외선이 굉장히 강하잖아요.
02:32이 자외선은 모낭을 손상시키고 염증을 일으켜서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어요.
02:38자외선이요?
02:39근데 여름 다 지나갔으니까 이제 조금 안심해도 되는 계절 아니에요?
02:43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사실 이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은요.
02:47누적이 되는 거죠.
02:49그래서 자외선의 노출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모낭의 퇴화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는 거죠.
02:56그러니까 그만큼 두피 역시 계절에 관계없이 꾸준히 관리를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거죠.
03:02자외선이 평생 쌓인다고 하셨어요? 중학과?
03:05특히 정순이는 직사광선은 직빵으로 받잖아요.
03:09그럼 두피에 선크림을 바를 수도 없고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03:12맞죠, 맞죠, 맞죠.
03:13그러니까 모발 콜라겐으로 두피와 모발 건강을 챙겨야겠죠.
03:17아, 그래요?
03:19아까 이경실 선배님이 드셨던 모발 콜라겐, 나머지가 좀 어디...
03:25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03:27있어요.
03:28알게드릴게요.
03:29아, 예, 예.
03:30이게 모발 콜라겐 고를 때 고함량을 깐깐하게 따져보시는 게 중요해요.
03:36근데 보통 흡수율을 많이 따지게 되는데 그런데 고함량도 그렇게 중요한 거 아니에요?
03:42아, 그럼요.
03:43아니, 영양가 많은 걸 먹는 게 좋지 밥만 많이 먹는다고 좋나?
03:47밥에다가 영양밥을 먹으면 확실히 다르잖아요.
03:49그렇죠, 그렇죠.
03:50아니, 사람은 척척하라고...
03:52우리가 고함량을 따지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이유가
03:56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콜라겐이 전신에 분포해 있는 우리 몸의 중요한 구성 성분이잖아요.
04:02그래서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사실은 피부, 손톱, 혈관, 근육, 심장
04:07우리가 전신에 필요로 하는 성분이에요.
04:09근데 이렇게 많은 곳에 콜라겐이 필요한데
04:11우리가 저함량 콜라겐은 비유하자면
04:14그냥 작은 오토바이 한 대로 배송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04:19아니, 피부에도 가야지, 머리에도 가야지,
04:22옷만 구석구석 다 가야 되는데 오토바이 한 대로는 좀 필요하죠.
04:26그렇죠.
04:26그러니까 저함량 콜라겐이 모발까지 도달해서
04:29도움이 되기는 조금 힘들 수도 있는 거죠.
04:31근데 이제 고함량 콜라겐은 비유하자면
04:34여러 칸짜리 화물차로 이렇게 충분한 물량을 싣고 가는 거랑 비슷한 거죠.
04:40그래서 전신에 우리가 콜라겐이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잘 전달될 수가 있겠죠.
04:46네, 제가 이해를 돕기 위한 시연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04:49이쪽으로 한번 봐주시겠어요?
04:51자, 인체 모양의 스펀지를 우리 몸이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04:55그리고 한쪽은 저함량 콜라겐을, 한쪽은 3270mg 이상의 고함량 콜라겐을 섭취했다고 가정을 해볼게요.
05:04보시는 바와 같이 저함량 콜라겐은 우리 몸을 전신으로 수대지 못하죠.
05:08감담부 소식이에요.
05:10전신도 이렇게 쭉쭉 퍼져나가지 못하는데?
05:13발까지도 하고 멈춘 것 같은 느낌?
05:15네, 반면에 고함량 콜라겐은 어떨까요?
05:18점점 저러다가 머리끝까지 콜라겐이 채워지겠어요.
05:21모발까지 콜라겐이 거의 다 도달했어요.
05:25네, 이렇게 전신에 콜라겐을 가득 채우고 우리 두피의 모낭과 진피에도 부족하지 않게 콜라겐을 채우기 위해서는
05:343270mg 이상의 고함량이 도움이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05:39그래서 우리가 콜라겐이 풍부한 동물의 피부를 보면요.
05:42진피침이 굉장히 도톰하고 모낭도 가지런하죠.
05:45균일하게 깊게 박혀있고요.
05:47반면에 콜라겐이 부족한 동물의 피부는 모낭이 망가져서 크기도 작고
05:53그리고 모낭의 위치가 깊게 박혀있는 게 아니라 위로 쑥 이렇게 올라와 있어요.
05:58이렇게 보니까 확 와닿아요.
05:59콜라겐 양이 모낭이랑 관련이 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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