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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는 것 말고도 꼼꼼히 챙기는 하나의 비법!
'모발 콜라겐'으로 머리숱을 지켰다?

#건강한식당 #이경실 #머리숱 #모발

맛의 즐거움 속에서 삶의 행복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건식당
[건강한 식당] 매주 월요일 밤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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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디 보자.
00:03어? 오늘은 예약자 명의 이게 뭐예요? 도루묵?
00:11도루묵?
00:13그러면 뭐 생선 도루묵 음식을 주문하시려고 하나?
00:17아니 저는 도루묵 하니까 왠지 그 말짱 도루묵이 생각났어요.
00:21혹시 그런 사연이 있는 분 아닐까요?
00:23말짱 도루묵. 그러게요.
00:26도루묵? 도루묵 누구시지?
00:28누구실까? 도루묵.
00:36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0:40오 안녕하세요.
00:45형님 일단 자리 편하게 좀 앉으세요.
00:49앉으세요.
00:50어머 남자가 빼주는 의자를 너무 오랜만에 앉는다.
00:53아이 별말씀을요.
00:54아 우리 도루묵 여사 이경실 선배님이 사실은 저희 진짜 직속 선배이신 게 개기맨 그 데뷔도 물론 전부 다 일찍 데뷔를
01:06하셨지만은 그 이전에 연극으로 연기자로서 먼저 데뷔를 하셨거든요.
01:11아니 그거는 이제 그러니까 학교에서 이제 연기를 했었던 거고 방송국은 대학교 4학년 때 들어왔어요.
01:184학년 때 들어와서 4학년부터 이제 그때부터 활동을 하면서 연극도 바깥에서 하고 이랬죠.
01:25그러니까 병행을 했죠.
01:27도루묵 여사 하면은 정말 대한민국 그 어떤 분도 모르시는 분 없지 너무나 사랑해 주셨잖아요.
01:34도루묵 여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가 저희 첫 애가 뱃속에 한 5, 6개월 됐을 때부터 했거든요.
01:40걔가 지금 33살이에요.
01:42그니 얼마나 오래됐다는 거예요.
01:46아니 근데 그때 워낙 유명한 대스타 분들 많이 나오시더라고요.
01:51근데 지금도 어떤 코미디 프로가 이렇게 이제 토크쇼 같은 게 조금 유행을 하면 지금 가장 핫한 친구들 모시려고 하잖아요.
02:00그때 정말 그러니까 오히려 나오는 사람들 일정에서는 왜 나를 안 부르지?
02:05맞죠.
02:05나는 왜 나는 요즘 핫한 사람 중에 한 명 아닌가?
02:09이렇게 은근히 기다리는 분들도 있거든요.
02:12맞아요 맞아요.
02:12그때 당시에 왜 안 나가셨어요?
02:14그때 안티가 안 들어왔죠 방송국.
02:16아 저 데뷔한 지 이제 이제 코칠칠칠칠 흘릴.
02:19그렇죠 그렇죠.
02:21몇 기예요?
02:21저 MC 26기.
02:24그러니까요.
02:25코칠칠이에요.
02:27네 그렇죠.
02:33아니 지금도 너무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지만 예전에는 진짜 티비만 틀면 나오셨잖아요.
02:39진짜요 정말.
02:40저도 좀 그런 때가 있었죠.
02:42여기도 이경실 저기도 이경실.
02:44정말 그냥 틀면 나오고 대단하셨죠.
02:46대한민국에서 모르시는 분은 아직도 없으시고.
02:49한때는 좀 그런 적이 있어요.
02:50아유 지금도 그러시죠.
02:52지금?
02:52지금 한가해요.
02:56지금은 요즘은 대학 내에서 연극하느라고 사랑의 엄마 연극하느라고.
03:01그거 연극하면서 후배들하고 어울리면서 이러면서 또 그런 재미가 있더라고요.
03:06예전에 어렸을 때 많이 하고 싶었던 걸 못했던 걸 요즘 와서 하는 것 같아요.
03:10예.
03:11예.
03:12아니 근데 저는 이경실 씨 아까 들어오실 때부터 굉장히 능력을 보는 게 하나 있거든요.
03:17뭐요?
03:17저 얼굴에 뭐 묻었어요?
03:19뭐 혹시 뭐 얼굴에 풀 묻었다 이러면서 뭐 뷰티풀 묻었다.
03:24이러면 뭐 이런 거 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03:26어머 너무 재밌다.
03:27아유 진짜.
03:31아유 진짜.
03:32아유 진짜.
03:33아유 진짜.
03:33아유 진짜.
03:34아유 진짜.
03:34아니 이렇게 입서비스도 좋으면서 왜 여자를 못 사귀는 거야.
03:38생각보다 잘 하시네요.
03:39그니까.
03:40하나 배웠네.
03:42아니 이 머리숱이 정말.
03:45맞아요 맞아요.
03:46남달라요.
03:47이 굉장히 풍성하고 이 모발에 윤기가 막 차르르 흐르고.
03:51정말 머릿결이 너무 좋으신데.
03:53아니 그도 그럴 게 아까 오셔서 분장하시는데.
03:56우리 헤어 실장님이 그냥 엄청 극찬을 하시잖아요.
04:0060에 가까운 아이신데도.
04:03머릿결.
04:05어?
04:05머리 상태에 아주 찰랑찰랑 아주 대단하시다고.
04:08스타일링 조금만 하면 바로 모양 잡히신다고.
04:11네 금방 극찬을 하시더라고요.
04:14진짜 머리숱이 많으시네요.
04:15근데 오늘 머리 커트하고 왔어요.
04:18머리숱을 좀.
04:18머리가 너무 무거워가지고.
04:20이게 커트를 한 거예요 지금?
04:23수술 상당히 천했어요.
04:24그럼 안 했으면 얼마나 풍성하신 거예요?
04:27그러니까 안 하면은.
04:28네.
04:29내가 너무 무거워요.
04:31아아.
04:31그러니까 안 하면은 막 묶고만 다녀야 되는데.
04:33요즘 너무 무거운 거예요.
04:34그래서 오늘.
04:35오늘 좀.
04:36쳐달라고 그랬어요.
04:37지금 생각했어요.
04:39상당히 많이 친 거예요.
04:40상당히 많이 친 게 이래요?
04:41네네네.
04:42어마무시하네요.
04:46제가 얼굴에는 자신이 없는데요.
04:48머리숱에는 자신이 있습니다.
04:50원래 미용실 가시면 그런 얘기를 계속 들으셨어요?
04:53오늘도 사실은 제가 여기 나오려고 그동안에 연극을 하다 보니까.
04:58머리를 커트머리에서 계속 길렀었어요.
05:00이렇게 묶어야 되는 상황이어서.
05:01근데 저는 머리를 좀 이렇게.
05:04숯을 쳐내요.
05:05근데 내 나이에.
05:07맞아요.
05:07숯들 안 쳐요.
05:09숯 쳐내면 막 난리 나요.
05:10제가 숯 쳐낸다고 하면 내 친구들이 막.
05:13자랑하냐?
05:14막 이러고 막.
05:15한 놀 한 놀이.
05:16얼마나 소중한데.
05:17근데 저는 이거 안 쳐내면 무거워요.
05:20어떤 사람은.
05:21제가 가발인 줄 알아요.
05:22근데 이거 가발 아니에요.
05:23이거 제 머리예요.
05:25제 머리입니다.
05:30제가 피부 마사지는 않았는데.
05:32두피 마사지를 하듯이 머리를 감아요.
05:35음.
05:36제가 이 머리 감는데 시간을 굉장히 많이 투자해요.
05:39그러니까 우리 얼굴도 이렇게 씻을 때 그냥 하고만 씻는 게 아니라.
05:42막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막 이렇게 씻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05:46근데 그런 분들 보면 확실히 얼굴에 탄력이 있어요.
05:48그렇죠.
05:49이 두피도 피부잖아요.
05:50그렇죠.
05:51두피부터 피부가 시작되기 때문에 이 두피가 건강해.
05:54얼굴도 나는 팽탕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어서.
05:57굉장히 머리를 신경을 많이 써요.
05:59감는데.
06:00아니 오늘 뭐 건강을 갖다가 상담을 해드릴 게 아니라 비법을 저희가 배워야 될 것 같은데요.
06:07맞아요.
06:08저 한 가닥 한 가닥이 지금 소중해지고 있습니다.
06:11맨입으로는 근데 안 될 것 같아요.
06:12맨입으로.
06:13이거를 뭔가 알려드려야 될 것 같은데 맨입.
06:16내가 지금 여기 온 이유가 맨입 깎고 왔거든요.
06:19예예예 아저씨가 진짜 오늘 원하시는 음식 정말 정성을 들여서 맛있게.
06:25그리고 포장도 해가실 수 있도록 호심하게 제가.
06:28진짜?
06:29어머나 가면은 밥 해야 되는데 그럼 밥 안 해도 되겠겠구나.
06:31아 예예예.
06:32가족들이 다 드실 수 있게끔.
06:35콜.
06:37비법으로 알려주시면은 콜.
06:39제가 머리 감는 것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지만.
06:43네.
06:43꼭 또 챙겨 먹어야 될 게 있어요.
06:46콜라겐.
06:46모발 콜라겐을 챙겨 먹어야 돼요.
06:49모발 콜라겐.
06:49콜라겐 하면 그냥 피부만 생각했는데.
06:52저 얘기했잖아 두피도 피부라고.
06:53아 모발 콜라겐 그래서.
06:55네 모발 콜라겐을 한 2년 전부터 꾸준히 먹고 있어요.
06:58아 예.
06:59그냥 얻어지는 거 없어요.
07:01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07:02우리 나이에는 이제 머리카락도 얇아지고 숱도 빠지고 이러는데.
07:06그걸 관리를 잘해온 덕에.
07:08그나마 제가 상위 1%의 헤어수술을 갖고 있다고.
07:11원장님한테 얘기를 듣고 있어요.
07:13아니 원래 머리숱도 풍성하신데.
07:15그게 관리까지 정말 열심히 잘 하시네요.
07:18그러게요.
07:19그러니까 관리는 꾸준히 해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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