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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져서 받아들이는 거다!"
이장님의 한마디로 다시 힘을 내보는 선수들

#강철지구 #적도 #보트 #이어진 #이동규

강철탐험대의 어드벤처 다큐멘터리
매주 토요일 1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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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마지막에 따라잡혔어.
00:11마지막에 따라잡혔어.
00:15마지막에 잡혔어.
00:18문어, 문어.
00:19안녕하세요.
00:23힘쎄, 힘쎄.
00:24지난해 준우승 팀은 생각보다 강했습니다.
00:27손 잡는 데마다 힘이 느껴지네.
00:30우리 졌어.
00:32아쉽다.
00:34잘한다, 잘해.
00:36후회 없는 치열한 경기였지만
00:42패배는 늘 쓰리고 아픕니다.
00:58이겼어야 하는데.
01:00연습할 때는 한 2, 300미터밖에 안 왔는데.
01:04더워.
01:07어진과 동규는 아쉬움과 미안함이 엇갈립니다.
01:16잘한다, 잘한다.
01:16살짝 벅차올랐습니다.
01:17이게 물인지 눈물인지 몰랐습니다.
01:19여러 가지 감정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01:22우리 안경 쓰신 감독님이
01:25너무 눈에 밟히는 거예요.
01:26찡했습니다.
01:30잘한다, 잘한다.
01:32잘한다.
01:33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01:33저희가 이제 들어와서
01:35싶은 거 같아서 너무 죄송합니다.
01:37제가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에
01:40많이 둘러싼 분들은
01:40그냥 우리 다행이 왜냐하면
01:42그냥 내가 미친 것 같이안에
01:42우리는 제기자이기 때문에
01:45다행이 없을까?
01:46다행이 없을까 수 땅인 것 같고
01:48다� pomoks 한 시간은
01:48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5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29승부의 결과는 기록에 남지만 함께 흘린 땀은 마음에 납선다
02:35모두 하나가 되어 달린 질주의 시간
02:39그 뜨거움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짜 승부의 시간이다
02:51진짜 간만에 뜨거움을 느꼈던 것 같아요
02:54파쿠젤로라는 대회는 격도 최고의 레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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