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자동차 있으면 내가 가는 곳이 사무실이 되고 또 휴가지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00:06전기밴의 무한 변신, 세계 최대 상용차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독일 한후보에서 장호림 기자가 직접 살펴봤습니다.
00:16검은 장막이 거치고 모습을 드러낸 차량. 기아가 독일에서 처음 공개한 세계 최초 대형 전기밴, PV7입니다.
00:38기존 전기배는 이렇게 넉넉한 내부 공간을 활용해 푸드트럭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00:46차체가 더 긴 PV7은 내부의 이런 넉넉한 공간을 활용해 비즈니스와 캠핑카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00:54PV7은 내년 6월부터 생산돼 오는 2028년까지 23개의 모델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01:02유럽 다국적 기업 스텔란티스는 스마트 전기밴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01:08조수석을 젖히자 넓은 작업 공간이 생기고 테이블을 끼우니 개인 사무실로 변신합니다.
01:19곳곳에는 사무용품을 넣을 수납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01:22자율주행 전기밴도 등장했습니다.
01:25버스가 지나가자 스스로 피하고 사람의 조작 없이 화물을 운송합니다.
01:31운전석을 없애고 차량 양쪽에서 화물을 싣고 내리도록 설계했습니다.
01:37르노와 포드도 중소형 전기밴을 잇따라 공개했습니다.
01:41운송을 넘어 업무와 생활 공간, 자율주행 물류 수단으로 진화하면서 전기밴 시장의 경쟁도 시열해지고 있습니다.
01:48독일 한오버에서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54고맙습니다.
01:55고맙습니다.
02: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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