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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트럼프 "호르무즈서 공동 사업"…통행료 묵인 가능성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벚꽃 술판, 노상 불판… 쓰레기로 몸살 앓는 도심의 봄

전자담배는 덜 해롭다? 위험한 착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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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잠시 후에 단일화 변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3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6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8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1수익. 서울신문이 오늘 4면에 쓴 기사입니다.
00:44수익. 어떤 뉴스일까요?
00:48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에서 공동사업하면 어떠냐.
00:52통행료 무긴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00:55호르무즈 해업을 개방하긴 하는데 이란이 통행료를 받을 것이다 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고요.
01:01이스라엘 핑계대면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 다시 봉쇄한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1:06휴전에는 들어갔지만 호르무즈 해업 상황은 유동적입니다.
01:10잠시 후에 전문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14이 호르무즈 해업이 뚫려야 여기에 있는 우리 유조선이 한국에 올 수 있고 그래야 우리 동네 주유소 기름값이 내려가는데 큰일입니다.
01:25다음 키워드입니다.
01:28두 번째 키워드. 감축.
01:30동아일보 신면입니다.
01:38안규백 장관이 인구 절벽이 안보 현실로 닥쳤다라고 밝혔습니다.
01:43그에 따라 병력 6천 명 AI로 지킨다는 휴전선 전문가들은 북한 기습맥기엔 역부족이다.
01:522040년까지 이른바 이 GOP 병력의 73%를 감축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와서 전문가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02:00북한이 휴전선으로 기습할 땐 6천 명 갖고 막을 수 있겠냐라는 우려입니다.
02:09현재 GOP 경계 병력은 2만 2천 명인데요.
02:126천 명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줄인다라는 의미입니다.
02:16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2:1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20세 번째 키워드는 몸살 조선일보 신면입니다.
02:27벚꽃 출판, 노상 불판, 쓰레기로 몸살 앓는 도심의 봄.
02:32봄마다 서울 곳곳 무법 천지다라는 건데요.
02:36오늘부터 비 온다고 하니까 설마 비 오는데 불판 피우진 않겠죠.
02:42다음 키워드입니다.
02:44네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45착각.
02:47경영신문이 11면에 썼습니다.
02:53전자담배는 덜 해롭다.
02:55위험한 착각이야.
02:56연세대 변민광 교수팀의 분석과 실험 결과인데
03:01전자담배도 똑같이 연초담배처럼 몸에 해롭다는 실험 결과가 보도됐습니다.
03:11전자담배도 간접 흡연 피해를 똑같이 준다라는 것도 지적됐습니다.
03:17전자담배나 연초담배나 몸에 안 좋긴 매 한 가지란 겁니다.
03:23금연하시죠.
03:24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03:25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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