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네, 오늘의 9위 주제인데요.
00:04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등으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 의원.
00:09추가 범행이 확인됐습니다.
00:11미성년자 성매매가 더 있었다는 거예요.
00:15지난달 모습부터 확인하시죠.
00:19혐의 인정하시나요?
00:21혐의 인정하십니까?
00:24증거 임명을 하셨나요?
00:35네, 본인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라고 성매매 의혹을 부인을 하고 있어요.
00:42그런데 휴대전화 포렌식 수사로 미성년 피해자 2명이 더 있는 것으로 발견해서 총 피해자가 둘이 아니고 4명이었습니다.
00:51이제 검찰이 성취돼서 재판을 받게 될 텐데 구장님 변호사님, 이 사건도 경찰에 부실 수사가 있었던 거죠?
00:59그렇죠.
01:00왜냐하면 처음부터 시의원이라는 걸 알았는데도 본인이 회사원이라고 그러니까 회사원이라고 기재된 서류대로 해서 그다지 언론을 타지 않고 크게 부각되지 않게끔 만든
01:10다음에
01:10압수수색도 처음 사건 발견됐을 때부터 한 석 달 이상 지난 시점에서 했기 때문에 증거 인멸하라고 아예 시간을 줬다.
01:19그래 놓고서 이제 또 검찰에서 통신영장 기각한 걸 또 민주당 쪽에서 기억하고 뭐 이러던데 경찰에서 허름하게 해가지고 신청하면 검찰에서는 당연히
01:26보완하라고 기각할 수밖에 없거든요.
01:28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경찰의 부실 수사로 인해가지고 여기까지 왔고.
01:32출마했고 당선됐잖아요.
01:34그렇죠.
01:34그거를 진작에 막았어야 됐기 때문에 알아야 되는 걸 모르게 만든 거.
01:39그래서 당선되게 한 거는 유권자의 표심에 대해서도 악영향을 미친 경찰의 잘못이 더욱 크다.
01:44그리고 지금 이제 와가지고 저 수사를 또 부랴부랴 여론의 문매를 맞으니까 해가지고 피해자가 2명에서 4명으로 됐잖아요.
01:51그런데 이거에 대해서는 여야 공의 정당한 수사고 엄벌에 처해야 된다고 얘기할 겁니다.
01:55그런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건 휴대전화 포렌식 수사로 피해자 2명을 추가 발견했어요.
02:00민주당이 그렇게 얘기하는 별건이잖아요.
02:03이게 별건 수사로 위법할까요?
02:04아니죠.
02:05그렇기 때문에 이건 여죄수사, 정상적인 수사입니다.
02:09예전에 맨날 새로운 건 하면 민주당을 향해서 먼지털이식을 하네, 별건 수사로 위법하네.
02:14그렇지 않아요.
02:15별건이 아니라 여죄수사고 증거를 발견하면 당연히 그 수사를 하는 게 의무입니다.
02:20그러니까 이 사건에 대해서 당연히 수사하는 것이고 처벌해야 된다고 여야 공의 얘기를 하시면
02:24그 전에 별건 수사니까 검찰 악마화할 때의 그 축 하나도 무너진 거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02:30여선 후보 대변인, 참 그러고 보면 경찰이 물론 여러 가지 좋은 수사도 하고
02:35또 억울한 시민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기도 합니다만
02:38최근에 이렇게 언론에 많이 보도되고 있는 내용들을 보면
02:42경찰을 믿을 수 있는 걸까? 수사는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02:46내가 만약에 나중에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경찰에 신고해봐야
02:50도움받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의구심을 가질 것 같아요.
02:55그래서 이제 민주당 의원 중에 어떤 분이 지금 형서법 개정이 장기 사건으로
03:00뭔가 경찰에 대한 불신이 있었을 때 지금에 하게 되면
03:04경찰의 모든 부실 수사가 다 형서법 개정 탓으로 될 것이다.
03:10그러면서 이제 우려를 표하시기도 하셨거든요.
03:13그러니까 이 사건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검찰이 수사지기 건 전부 다 다 할 수 있잖아요.
03:19그런데 초등수사나 처음에 수사해오면 잘 안 되면 다 경찰이 수사 못해서 그런 거고
03:24잘 되면 검찰이 다 잘해서 그런 거다.
03:26이렇게 이제 이야기하는 것도 지나치게 경찰을 너무 악마화하는 것이다.
03:30그렇다고 하면 그냥 검찰이 그러면 처음부터 저는 잘 비전문가로도 잘 모르지만
03:36그럼 검찰이 다 하시면 어떤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인데
03:40어쨌든 이제 이 사건 같은 경우에도 내용을 조금 보면
03:45예를 들면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 자기네들은 잘했다고 합니다.
03:49그런데 그냥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 반려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03:54그러니까 모든 사건에 대해서 경찰을 너무 악마할 필요도 없다.
03:58이 사건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이제 너무나도 잘못된 것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 겁니다.
04:03그러니까 여기서 경찰이 잘못됐는지 검찰이 잘못됐는지 굳이 따질 필요가 저는 굳이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04:10미성년자를 성매매한 혐의 본인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04:16이런 사람이 어떻게 시의원에 출마를 하고 당선까지 될 수 있었습니까?
04:22경찰이 미리 압수수색하고 수사를 했다면 이런 당선자는 나오지 않았겠죠.
04:27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4:29감사합니다.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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