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태도 논란 의혹으로 각각 중심에선 2명의 2사람의 연예인이 있습니다. 연예인이라고 하기에는 제가 이제 누군지 1명씩 설명드릴게요. 먼저 1명은 장애인에
00:11대한 이 사회적 인식을 환기하면서 예능 프로그램까지 출연했던 너튜브 너튜버라고 해야 되죠. 박위씨입니다. 이 1명은 또 눈뚱이 딸바보로 알려진 유명한
00:25또 방송인이자 개그맨 박송신데요.
00:27먼저 박위씨의 최근 논란은 지난 21일에 시작이 됐습니다. 박위씨가 자신의 어떤 채널을 통해서 지금 화면 보십니다. KTX에서 하차하던 중에 휠체어
00:41바퀴가 저 바로 자신의 하차를 지원하던 공익근무요원에 발에 걸려 넘어졌다.
00:48이렇게 하면서 지금 보시는 저 CCTV 영상을 공개한 겁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이 아니 고의적으로 잘못한 것도 아닌데 자신의
00:59피해 상황을 알리기 위해서
01:00이렇게 CCTV 영상까지 공개한 거 과도한 대응 아니냐. 이런 지적이 잇따랐던 거죠.
01:08결국은 지적이 잇따르자 박위씨가 하루 만에 너튜브에도 글 쓸 수 있는 게시판이 있잖아요.
01:14거기다가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100만 명이 넘었던 이 구독자 수가 현재 급격하게 5만 명이 빠지면서 95만 명으로 추락을 하면서 후폭풍이 이어지고
01:27있습니다.
01:27이렇게 사과까지 했지만 논란이 잦아들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까?
01:31네. 일단 100만 명이라는 이 구독자 수를 가지고 있는 박위씨 같은 경우에는 하나의 미디어 권력이라고 볼 수가 있는 상황입니다.
01:39그런데 공익근무요원의 신원이 특정될 수 있는 CCTV 공개가 적절했느냐라는 논쟁이 벌어지게 된 거죠.
01:46그동안 박위씨가 콘텐츠를 통해서 보여준 장애인의 이동권 안전 문제에 대한 문제 제기 방식이 적절했는지
01:54그리고 이렇게까지 개인의 실수를 마치 박제하듯이 사람들한테 보여주는 것이 이건 좀 불편하다라는 의견이 굉장히 줄을 이루고 있습니다.
02:05그러면서 비난과 옹호가 동시에 뒤섞이고 있는데 사실 지금은 비난의 목소리가 굉장히 큰 상황이고요.
02:11이에 신혜 김동완 씨 역시 이렇게 커진 비난의 목소리를 우려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지만
02:18이 역시도 또 다른 논란으로 번지기도 했습니다.
02:22이런 와중에 최근에는 박위씨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박위씨가 학폭을 저질렀었다.
02:28그리고 송현원 출신이다라고 주장을 했고요.
02:30또 일각에서는 아니다.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 우리도 동창이다라고 또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02:38그리고 어제부터 또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02:40박위씨가 사회실험 영상이라고 하면서 이 채널에서 자신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런 영상을 올리고 있었어요.
02:49그런데 버스에 탑승을 하려고 하는 박위씨의 모습이 이 영상에 담기고 있는데
02:54도움을 준 기사님의 모습 그리고 자신에게 자리를 양보하신 어르신의 모습 밑에 자막을 이렇게 달았어요.
03:03이제야 오신 기사님 그리고 자리를 양보하신 분이라든가 이 버스 안의 공기에 대해서는 굉장히 어색해졌다.
03:10이런 식으로 양보를 하거나 도움을 받은 상황에 대해서 고맙다라는 표현의 영상에 전혀 담기지 않고
03:16계속해서 좀 불편하다라고만 얘기를 하는 게 다시 한번 파묘가 또 되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03:23그렇기 때문에 또 박위씨의 이 아내입니다.
03:25예전 시크릿 멤버이자 현재 또 여러 가지 강연을 하고 있는 송지은 씨의 SNS에 또 많은 분들이 또 달려가서 남편 관리를
03:35좀 해라라면서 굉장히 또 나이선 비판 악플까지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03:39네 이러한 논란들로 이유들로 이게 잠잠해지기는커녕 더욱더 번지고 있는 모습인데요.
03:46현재 박위씨의 입장은 어떤가요?
03:48박위씨가 이제 거센 논란을 여론을 의식해서인지 본인이 예정돼 있었던 강연이라든가 행사를 모두 취소했어요.
03:57그리고 지난해 아내와 함께 서울시 홍보대사의 위촉이 됐었는데 먼저 제가 이거를 사임하겠다 이렇게 의사를 알렸습니다.
04:05서울시 공식 홈페이지 보니까 박위씨뿐 아니라 아내의 프로필과 사진도 없는 걸로 보아서 함께 물러난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는데
04:13앞으로 이 논란이 어떻게 잦아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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