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되게 풍채가 키도 크시고 이렇게 있었거든요.
00:02근데 너무 마르고
00:05또 내가 늦게 또 아이를 갖다 보니까
00:08우리 아버지 젊었을 때 돌아가셨는데
00:11내가 내 몸 관리 못해서 우리 딸은
00:14스무 살도 안 되기 전에 내가 골골거리면 안 되잖아요.
00:17내가 아팠던 것들 내가 그거를
00:21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는데
00:23그걸 내 딸한테 줄 수는 없잖아요.
00:25제일 큰 거는 그거거든요.
00:31아 가만히 있어봐.
00:34눌러져 있으면 안 돼.
00:36조금.
00:41어우 시원해.
00:44움직여줘야지 혈액순환에 좋거든요.
00:47혈액순환에 좋고
00:48테리가 재밌어해요.
00:50뭘 재밌어하냐.
00:51자 테리가 선생님 해.
00:53엄마가 학생할게 이러면
00:55포임해서 쭉 내려갑니다.
00:59쭉 이렇게 좀.
01:01자 열쇠 동안 올라오면 안 돼요.
01:06쭉.
01:12되게 유연하시다.
01:14유연해요.
01:15또 댄스 가수.
01:17우리 재은이.
01:19책을 읽어본 게 진짜 100만 년만인 것 같아.
01:25진짜.
01:26진짜 저렇게 독서를 짓는 자세가 이제
01:29쇼파에 맞게
01:31어쩔 수 없어요.
01:37한 줄 읽었는데 졸렸어요.
01:40한 페이지가 안 넘어갔는데.
01:44아휴 잘 자네.
01:48집에서는 저렇게 잘 시간이 없거든요.
01:50이게 웃을 일이 아닌데요.
01:51어머 어머 카메라 감소 언니.
01:57자 본격적으로 먹방.
01:59먹방이지.
02:01쉬러 왔으면 먹는 게 빠지면 안 돼요.
02:04짜장.
02:05두부.
02:07두부.
02:08아우 포켓.
02:10어머 건강식으로.
02:14저는 진짜 첫 번째로 실습관을 정말 뜯어 꽂히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02:19야채이라든지 섬유질.
02:21건강하게 먹는 거죠.
02:23이 아이 참 예전에 좋아했어요.
02:26제가.
02:27근데 요즘에는 별로 그 락 생각이 안 나요.
02:31그 정도로 이 아이는 내버려 두어야 할 존재.
02:36제로를 시키셨다는 건 그래도 내 마지막 양심을 좀 지켜보겠다는 뜻이신데.
02:42어 지금 다른 걸 드시는군요.
02:47당근 찹찹 주스예요.
02:49당근을 통째로 찹찹한 주스인데
02:53당근에 항산화 성분이 많다고 하잖아요.
02:58그래서 항산화 성분이 이 염증 요인을 줄여주니까
03:03올해는 정말 아픈 거 없이 감기 한 번을 안 걸리고
03:09지금까지 버티고 있어요.
03:11진짜로.
03:12오 면역력을.
03:17누굽니까?
03:20잘 쉬고 있으십니까?
03:22네 쉬고 있습니다.
03:24짠.
03:27앞에 인상이 너무 좋아요.
03:29잘 쉬라고.
03:30고마워.
03:31오랜만에 찍는데 열심히.
03:33자기 왜 이렇게 피곤해 보이냐.
03:35나 아니요.
03:36일을 너무 많이 해서.
03:39아 내가 참 결혼을 잘했어.
03:42어나더 이벤트가 있으니까.
03:44어나더 이벤트.
03:46잘.
03:47놀고 오세요.
03:49뭘까?
03:55냄새가 숲속에 산책하면 나는 그 냄새인데.
04:01무슨 냄새일까 저게?
04:05호소 찜질하는 데라고 하더라고요.
04:08옷 입고 모래 사장에서 모래에 덮듯이 쏙 들어가네요.
04:12아 그거?
04:13누우세요.
04:14누우세요?
04:15아 뜨거워.
04:17우와 이거 근데 생각보다 뜨겁다.
04:20땅에 묻히는 느낌.
04:28지금부터 15분 할 겁니다.
04:30아 네.
04:3115분.
04:3215분이요.
04:34어.
04:35근데 그게.
04:36그렇게 생각보다 안 뜨거워.
04:38안 뜨거운데.
04:40맘 진짜 말라.
04:41그렇겠다 땀 진짜 많이 났고.
04:43저 10분 했는데 땀이 땀이.
04:47야야야야야.
04:48우와.
04:50이거 어떤 느낌인지 신기하다.
04:53내장 기관이 따뜻해지면서 손발 따뜻해지면서 지금 이 혈액순환이 되는 게 느껴져요.
05:00노천탕에 들어가면 머리는 시원하고 그런 느낌이잖아요.
05:04딱 그래요.
05:05아 그래요?
05:06답답하지가 않아요.
05:07이제 땀도 뺐으니까.
05:10히히.
05:13히히.
05:14당근 주스를 정말 수시로 드시네요.
05:17진짜 맛있어요.
05:18저 때 먹는 당근 주스.
05:19오 그치.
05:20땀 흘리고 먹으면.
05:21더 특별해요.
05:23하.
05:24진짜 생당근을 먹으라고 그러면은 얼마.
05:26제가 한참 많이 먹었을 거예요.
05:28배불러서 못 먹어요.
05:30근데 저는 이걸 이렇게 한 병 들고 다니면서 먹기도 편하고 시원하고.
05:34너무 좋아요.
05:35저는.
05:42나에게 암모르바디는 미래다.
05:46나의 미래가 건강하고 활기차야.
05:51내가 가족 건강을 챙겨줄 거 아니에요.
05:54그러다 보니까 나의 암모르바디는 미래지 않을까.
05:59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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