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하나 만나보겠습니다.
00:023일 만에 심판 교육.
00:05제목으로는 바로 이해는 안 되실 텐데
00:08지난주부터 지금까지 온라인이 이 뉴스로 꽤 시끄러웠습니다.
00:14바로 한국 여자 축구의 간판 지소연 선수.
00:17저렇게 WK리브 경기 도중에 옐로 카드, 경고를 받는 과정에서
00:22심판에 부적절한 발언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00:25사흘 전 꽤 논란이 됐던 저 장면 다시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34본인은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0:37그 과정에서 주심은 했던 걸로 봐서 경고를 줬었고
00:44어떠한 발언을 했다고 지금 해서 지소연 선수는 억울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요.
00:52벤치의 항의에도 저렇게 경고, 연락 카드를 주니까
00:55지소연 선수는 물병을 던지며 강하게 저렇게 항의를 하는데요.
00:59당시 심판진은 경기 중에 지소연 선수를 두고 예민하다 혹은 월경의 은어인 걸스데이 등의 발언을 한 것이
01:06뒤늦게 논란이 된 겁니다.
01:08지소연 선수의 소속팀이 문제 제기를 하니까 여자축구연맹과 축구협회
01:12오늘 후속 조치까지 나섰습니다.
01:15여자축구연맹은 축구협회 심판 운영팀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22그러니까 축구협회 측은 사담이라도 경기 중에 부적절한 발언임을 심판 본인도 인정했다며
01:30심판 교육에 더 힘쓰겠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앞으로도 확산될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