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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비밀금고서 260억 2년형 선고 이 사람 기억하실 겁니다.

정치권과 유착해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오늘의 핵심은 비밀 금고 260억 원일텐데요.

먼저 오늘 법원 출석 모습부터 보죠.

환자복을 입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휠체어를 타고 법원으로 들어갑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 선고를 받으러 온 출석하러 온 겁니다.

오늘 검경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는 한 총재 침실 개인금고에서 260억 원 상당의 돈다발을 발견해 모두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가구 뒤편 금고에서는 현금 뭉치돈이 쌓여 있었고, 여행용 가방에서도 현금 다발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는 겁니다.

합수본은 비밀금고 등에서 200억 원 넘는 돈이 발견됐고, 이 가운데 약 105억 원이 정치권 등에 로비할 목적으로 통일교에서 횡령한 자금이라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오늘 법원은 한 총재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김건희 여사와 국민의힘 권성동 전 의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에 대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한학자 / 통일교 총재]
" …."

'정교유착' 의혹 사건과 관련해 교단 지도자에게 유죄가 선고된 건 한 총재가 처음입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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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또 다른 사건 또 다른 법원 판결 하나 더 있습니다
00:05260억이 비밀금고에 있다는데요
00:07이 사람 만나볼 텐데 기억하실 겁니다
00:10정치권과 유착을 해서 불법 정치 자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00:14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오늘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00:19오늘 핵심은 바로 저 얘기 비밀금고 260억 원일 겁니다
00:27먼저 오늘 법원 출석 모습부터 볼까요?
00:30환작업을 잇고 휠체어를 탄 한학자 총재가 저렇게 법원으로 들어갑니다
00:35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을 선고를 받으러 출석을 한 거죠
00:39오늘 검경 정교유착 비리 합동서본부는 한학자 총재 침실의 개인금고에서 저 사진입니다
00:46무려 260억 원 상당의 돈다발을 발견해 모두 압수했다고 말했습니다
00:52저 가구 뒤편 금고에는 현금 뭉칫돈이 쌓여있었고 저게 현금인가요?
00:57여행용 가방에서도 현금다발이 저렇게 가득 채워져 있었다는 겁니다
01:03압수원은 비밀금고 등에서 200억 원이 넘는 돈이 발견이 됐고
01:07이 가운데 대략 한 105억 원이 정치권 등의 로비할 목적으로
01:13통일교에서 횡령한 자금이라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01:16오늘 법원은 한학자 총재가 4년 전인 2022년 대설을 앞두고
01:22김건 여사와 국민의힘의 권성동 전 의원에게
01:25금붐을 건넨 혐의에 대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01:36지난번에는 취재진에게 반문까지 하더니 오늘을 묵묵부답이었습니다
01:40정교 유착 의혹 사건에 관련해 교단 지도자가 이렇게 유죄가 선고된 건
01:45한학자 총재, 통일교 총재가 이번이 처음입니다
01:486년 전 이상 증명하는 것입니다
01:49루시의 대략
01:49루시의 대략
01:49루시이
01:49수요
01: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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