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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부동산·세제, 그대로 간다

'기후 시한폭탄' 빙하호, 지금도 18곳 '째깍째깍'

불법 드론에… 김포-제주공항 상반기 159편 이착륙 지연

"하루 먼저 태어나면 3000만원 덜 받나"… 들끓는 맘카페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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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해당 경찰관은 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경찰 조사 단계에서 1도 규명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00:37그리고 장 씨의 사망 이유가 뭘까? 국민들의 불신이 상당히 높습니다.
00:43그런데 검찰에겐 보완수사할 시간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00:4710월엔 검찰이 문 닫기 때문입니다.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00:50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53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572기 중앙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게 어떤 뉴스일까요?
01:06이재명 정부 2기 개각. 부동산 세제는 그대로 간다. 이게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01:12국민들 사이에 굉장히 반발과 논란이 컸던 부동산 정책과 세금 제도.
01:17결국 제대로 된 문책이나 교체는 없었다라는 게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라는 분석 나오고 있습니다.
01:24무엇보다 법무부 장관의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강하게 주장했던 김승환 의원이 발탁되면서
01:31대통령의 이번 개각의 의미가 결국 공소취소 아니냐라는 야당의 비판도 있습니다.
01:37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3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9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4118곳. 경향신문 16명 기사입니다.
01:48기후시한 폭탄 빙하호.
01:51지금도 18곳이 쬐깍쬐깍.
01:53네팔 대홍수 사망이 800명을 넘겼습니다.
01:56실종자 3천 명 구조에 네팔 정부가 사력을 다하지만
02:00과연 이 네팔 정부 홀로 이걸 다 수색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02:06100여 명 생존 가능성 발전소 터널 안에 진입 성공했다는 소식도 전해오고 있습니다.
02:1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4세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16159편.
02:17동아일보 12면입니다.
02:22불법 드론에 김포 제주공항 상반기 159편 2착륙이 지연됐습니다.
02:29조종자를 못 찾았어요.
02:31탐지 대비 적발률은 31%에 불과합니다.
02:35해외에선 이런 불법 드론 비행, 격추하는 일도 많다고 합니다.
02:41영국에선 징역 5년에 처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02:44대폭 처벌 수위도 강화해야 할 것 같습니다.
02:48이 드론 때문에 자칫하면 항공기의 큰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02:5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55네 번째 키워드는 3천만 원.
02:57조선일보 12면 기사입니다.
03:003천만 원 어떤 뉴스일까요?
03:03하루 먼저 태어나면 3천만 원.
03:06덜 받냐?
03:08들끓는 맘카페.
03:09내년 7월생부터 정부가 지원금을 주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03:15아이 맞이 지원금, 출산 축하금이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 등 각종 지원을 대폭 확대해주는 개편안이 발표됐는데
03:22하루 먼저 태어나냐, 늦게 태어나냐에 따라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없고가 달라집니다.
03:32하루 늦어 출산을 더 참을 수도 없고 말입니다.
03:35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38열차 버전 Você
03:39그기지 속에
03:40나를 줄이면
03:40암팔나
03:40그런데
03: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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