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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온난화로 '천연 접착제' 빙하 녹자…둑 터진 빙하호, 괴물 쓰나미로

외국인 '연금 꼼수' 추납 신청 상반기 994건, 80%가 중국동포

"예비 헬기라 안된다" 만류에도…종합특검, 헬기 띄웠다

시각장애인 희망 준 33년…'이건희의 혜안' 결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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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개인에 대한 미스테리, 원인 규명 짚어보겠습니다.
00:33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5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7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0괴물. 조선일보가 오늘 3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0:43괴물, 어떤 기사일까요? 함께 보시죠.
00:48온난화로. 천연 접착제 빙하가 녹았다는 거예요.
00:53히말라야의 바위와 토사를 단단히 잡아주는 역할을 했던 빙하가 녹자, 빙하호가 두기 터졌습니다.
01:00영상을 보시면 마른 하늘에 갑자기 빙하호 두기 터지면서 대홍수로 이어지는 비극이, 재앙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01:11사망자가 최소 359명. 실종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요.
01:16여전히 한국인 실종자들의 소식도 이어지고 있어서 많은 국민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1:2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7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8두 번째 키워드는 꼼수.
01:30동아일보 12면 기사입니다.
01:35외국인 연금 꼼수, 추납 신청 상반기 994건, 80%가 중국인이다.
01:43국내에서 한 달만 일하고 남은 보험료를 일시부로 납부하는 제도인데
01:48문제는 중국 본토에 가서 중국인들이 평생 노력연금 등을 탄다는 겁니다.
01:54국민연금이 세고 있다.
01:56그것도 줄줄줄.
01:58우리 국민들이 피 땀 흘려 번 돈으로 내는 국민연금을 왜 한국경제에 기여하지도 않은 중국인들에게
02:05그 부양가족에게까지 연금을 줘야 하느냐라는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02:13허점이 제도에 있다면 뜯어 고쳐야 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02:1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9세 번째 키워드는 만류, 중앙일보 12면 기사입니다.
02:27예비 헬기를 안 된다, 만류에도 종합특검은 헬기를 띄웠다.
02:32연평도 현장 검증 때 특검팀이 해병대에 헬기 두 대를 요구했다는 겁니다.
02:38가용 헬기가 한 대뿐이라 예비용까지 띄웠다고 합니다.
02:41군 안 밖에서는 특검도 중요하긴 한데 그동안 대응 체계에 구멍이 났다라는 쓴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2:51종합특검의 결과물에 대해서 국민적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02:56어제는 맞춤법도 틀리더니 이번에는 헬기까지 무리해서 띄웠다는 논란이 야기됐습니다.
03:0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03네 번째 키워드는 혜안, 서울경제 29면입니다.
03:11시각장애인 희망을 준 33년 이건희의 혜안, 결실.
03:16개교 33도를 벌써 맞은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입니다.
03:21시각장애인들에게 안내견은 두 눈과 같습니다.
03:251993년 고 이건희 삼성회장의 의지로 만들어진 안내견 학교입니다.
03:32벌써 33도를 맞았군요.
03:35당시에는 안내견을 낯설게 보는 시각이 많았지만
03:37이건희 전 회장은 당시 10년 뒤 이 선택이 옳았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03:43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03:44그 혜안이 옳았습니다.
03:50이건희 전 회장은 도대체 어떤 분이었을까.
03:52그 혜안이 매번 놀랍습니다.
03:55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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