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오늘 중앙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33함께 보시죠.
00:35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7첫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0:39특약.
00:40중앙일보가 오늘 3면에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42특약.
00:43어떤 특약일까요?
00:44함께 보시죠.
00:47집 팔리면 나가라.
00:49특약까지 쓰고 있어요.
00:52갈 데 없는 세입자들.
00:53결국 정부의 이번 새색의 편안에 불똥이 어디로 튀는지를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00:58집주인들은 실고주하지 않으면 보유세 폭탄을 두려워합니다.
01:04결국 집에 들어오게 되고 새 살던 젊은 부부들, 청년들이 결국은 내쫓기게 됐다.
01:12갈 데 없는 세입자들.
01:14이에 대한 대책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01:19전세와 월세 값도 이 정부 대책의 사이드 이펙트, 부작용으로 폭등을 하고 있습니다.
01:26집에서 쫓겨난 세입자들은 갈 곳이 없다는 겁니다.
01:2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0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32절벽.
01:33한국 경제 오면 기사입니다.
01:39재건축, 재개발 336곳 쭉 32곳만 공사 중이다.
01:45서울 최악의 입주 절벽.
01:48그 가운데 재건축, 재개발은 진척이 없다는 겁니다.
01:51서대문구의 부가연, 서초구의 방배, 관악구의 신림, 서대문구의 홍재.
01:58여러 여러 이견과 문제로 재개발, 재건축이 진척이 없습니다.
02:04절벽, 공급 절벽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02:0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2세 번째 키워드는 왕성, 조선일보 침면입니다.
02:19폭염이 키운 재앙, 재선충.
02:23경북 너머 충남 소나무도 시들었다.
02:26충남을 덮친 재선충, 1년 새 26배가 됐습니다.
02:31치료약이 없어서 속수무책입니다.
02:36꿋꿋하게 자라던 폐송이 이렇게 죽어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02:41다음 키워드입니다.
02:42네 번째 키워드 살펴보시죠.
02:43노화, 한겨레신문 2면 기사입니다.
02:51강한 폭염, 한 번에도 6개월씩 늙는다.
02:55노화가 가속화된다라는 논문이 다수 나왔습니다.
02:59고온을 많이 겪은 청년이 더 빨리 늙는다는 겁니다.
03:03폭염이 노화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03:08다행히 더위가 한풀 꺾여가고 있는 듯한데 다시 더워질 거다 이런 예보도 있어서 조심해야겠습니다.
03:14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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