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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앵커]
이란전쟁, 6개월 째로 접어들고 있죠.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에 문제가 없다며 조만간 전쟁이 끝날 거라고 했지만, 이란의 입장은 다릅니다.

오만과의 해협 재개방 협정이 타결되더라도 미국 군함은 안 된다고 못 박았는데요.

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호르무즈 해협이 제 기능을 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꽤 빨리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란이 협상에 복귀하는 데까지 시한을 정하지 않았다고도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란의 입장은 다릅니다.

오만과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정이 최종 타결되더라도 군함은 예외라고 밝혔습니다.

[카젬 가리바바디 / 이란 외무차관]
"이 협정이 구속력을 갖게 되면 어떤 군함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없게 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호위 작전 중인 미군을 겨냥한 겁니다.

이란은 또 이란과 오만의 영토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 등에 대해 합의했다고도 밝혔습니다.

통행료 부과와 미군 통항 제한을 고수한 이란이 미국과 첨예하게 맞서면서 사태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영상편집 이혜진


정다은 기자 dec@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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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 전쟁 6개월째로 접어들고 있죠.
00:03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황에 문제가 없다며 조만간 전쟁이 끝날 거라고 했지만 이란의 입장은 다릅니다.
00:11오만과의 해협 재개방 협정이 타결되더라도 미국 군함은 안 된다고 못 박았습니다.
00:17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00:22호르무즈 해협이 재기능을 하고 있다.
00:2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황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00:28그러면서 꽤 빨리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00:34이란이 협상에 복귀하는 데까지 시한을 정하지 않았다고도 언급했습니다.
00:39하지만 이란의 입장은 다릅니다.
00:42오만과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정이 최종 타결되더라도 군함은 예외라고 밝혔습니다.
00:54호르무즈 해협에서 호위 작전 중인 미군을 겨냥한 겁니다.
00:58이란은 또 이란과 오만의 영토인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행료 등에 대해 합의했다고도 밝혔습니다.
01:06통행료 부과와 미군 통항 제한을 고수한 이란이 미국과 첨예하게 맞서면서 사태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15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1:30통행료 부과 관련 정부가의 자동차 관객들이 중심으로 서둘로 서둘로 서둘로 서둘로 서둘로 서둘로 서둘로 서둘로 서둘을 정백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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