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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앵커]
대통령 지지율이 42% 또 다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30 민심 이반이 심상치 않은데요.

대통령이 청년 예산을 대폭 늘렸습니다.

이상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가 또다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지지율 42%.

연령별로 보면 2030 청년층에서 부정 평가는 50%가 넘습니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크게 올랐고 50%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사관학교 통합도 20대와 30대의 반대가 전체 연령 중 가장 높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민심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
"저도 사실은 가끔 우리 젊은 세대들하고 얘기하다 보면 '아 역시 나도, 역시 아무리 그래 봐야 꼰대를 못 벗어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정부는 내년 청년 지원 예산을 올해보다 50% 넘게 확대한 43조 3천억 원으로 편성합니다.

노선을 둘러싼 여권 내부 분열도 가시질 않고 있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의원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는 대표적인 '중도는 없다'론자"라고 하자, 정 전 대표는 "마이크 독재"라며 반발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영상취재 : 김기태 채희재
영상편집 : 박형기


이상원 기자 231@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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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통령 지지율이 42%, 또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00:05특히 2030 청년 민심 위반이 심상치가 않은데요.
00:09대통령이 내년도 청년 예산을 대폭 늘렸습니다.
00:12이상원 기자입니다.
00:15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가 또다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00:20오늘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지지율 42%.
00:25연령별로 보면 2030 청년층에서 부정평가는 50%가 넘습니다.
00:32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크게 올랐고 50%를 넘었습니다.
00:37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사관학교 통합도 20대와 30대의 반대가 전체 연령 중 가장 높았습니다.
00:45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민심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00:55아무리 그래봐야 꼰대를 못 벗어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01:00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01:02정부는 내년 청년 지원 예산을 올해보다 50% 넘게 확대한 43조 3천억 원으로 편성합니다.
01:10노선을 둘러싼 여권 내부 분열도 가시질 않고 있습니다.
01:14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의원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는 대표적인 중도는 없다 론자라고 하자
01:22정 전 대표는 마이크 독재라며 반발했습니다.
01:26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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