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 미스백으로 묵직한 울림을 전했던 이지원 감독이 류승룡과 하지원을 앞세운 가족 영화로 돌아옵니다.
00:08성장 드라마부터 음악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도 관객을 찾아옵니다.
00:13개봉 영화 김승환 기자가 소개합니다.
00:23화려한 삶을 살던 톱스타 부부 앞에 한 아이가 나타나면서
00:28평온했던 삶이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00:31미스백이 상처입은 여성과 아이의 연대를 그렸다면
00:34비광은 그 시선을 가족으로 넓혔습니다.
00:38각자는 더 부족하지만 모였을 때 시너지가 되는
00:44진짜 비광의 오광 같은 그런 느낌들 시너지 이런 것들을 희망을 좀 제시하는
00:51눈과 귀만 즐거운 영화가 아니고요.
00:54가슴으로 터치가 되고 따뜻하고
00:56내가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영화가 끝나면 전화 한 통 할 수 있는
01:02그런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01:05라켓에 공 맞을 때 나는 소리가 좋아.
01:09봉이 살면 나도 살 것 같고
01:11갈 곳을 잃은 15살 소녀 영서는 또래 수아의 테니스 연습 상대가 되면서
01:17수아의 집에 머물게 됩니다.
01:20영서는 자신이 갖지 못했던 안락한 가정에 스며들고 싶어 하지만
01:24경계는 쉽게 허물어지지 않습니다.
01:27테니스 코트 위에서 마주한 두 소녀를 통해
01:30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이들의 성장과 가족, 그 안의 미묘한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01:42유명 가수가 한때 잘나가던 팝스타에게 우연히 들려준 곡이 그의 히트곡으로 발표됩니다.
01:49한 노래를 둘러싼 두 뮤지션의 충돌 속에서 꿈과 음악의 의미를 풀어냅니다.
01:54비긴어게인을 만든 존 카니 감독이 다시 음악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02:05이질 받아내는 변호사 레이첼은 부패한 거물에게서 돌려받지 못한 10억 달러를 되찾기 위한 작전에 나섭니다.
02:14전직 특수부대 요원 2명까지 합류하면서 세 사람의 기상천외한 팀플레이가 펼쳐집니다.
02:20할리우드 스타 햄리카빌과 제이크 질레나리 전직 요원으로 호흡을 맞추며 속도감 있는 액션을 선보입니다.
02:28YTN 김승환입니다.
02:29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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