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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취임 1주년 장동혁 "당원 주권 더 확대할 것"
장동혁 "새 출발…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 채울 것"
장동혁 "결집된 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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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위와 6위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년을 맞아
00:05당원 중심 정당 노선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00:09들어보시죠.
00:30당이 제대로 싸울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00:38그 시스템에 기반하여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습니다.
00:44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 그 기적의 역사를 인정하는 모든 보수 세력과의 연대에도 더욱 힘을 쏟겠습니다.
00:54국민의힘이 진정한 보수의 맏형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01:02예, 취임 1년 기자간담회에서 당원 주권이 보수의 새 길이다.
01:08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겠다.
01:12남은 임기 1년 새 출발하겠다.
01:14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우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1:18자, 윤희석 전 대변인 나오셨어요.
01:21결집단 당심을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나가겠다.
01:25모든 보수 세력과 연대하겠다.
01:28자, 모든 보수 세력은 누구를 지칭하는 것 같습니까?
01:31장교육 대표가 보수의 가치, 이런 말씀하시면서 모든 보수 세력과 같이 가겠다.
01:37그런데 방향이 같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01:39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을 보수의 진정한 가치를 쫓는 것이냐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 하셨어요.
01:48특별히 생각나는 게 보수의 가치가 여러 개가 있겠지만
01:53지금 예를 들어 장교육 대표가 정치 행보를 보이는 그런 부분들, 올림픽 공원에서 주장하는 것들, 그건 아니라고 보긴 하지만
02:01적어도 합리적으로 당을 좀 바꾸고 좀 더 중도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움직임에도 장교육 대표가 동의하느냐, 거기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
02:11남습니다.
02:11그래서 스스로 보수 가치를 정의하고 거기에 따라서 같이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빼고 가겠다, 이렇게도 해석이 돼요.
02:20그래서 정확하게 본인이 생각하는 보수의 가치가 뭔지를 말씀하셔야 할 필요가 있고
02:26일반적으로 보수 가치 중에는 유능함, 도덕성, 책임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02:31적어도 책임 정치 차원에서 장도영 대표가 그동안 보여져왔던 정치가
02:35그 보수 가치의 어떤 가장 중요한 가치 중에 하나인 책임과 어떻게 연결되느냐
02:41그 부분에 대한 비판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2:45강대기 변호사, 지금 남은 임기 1년 새 출발이라고 했기 때문에 임기를 끝까지 채우겠다는 뜻으로 읽히고요.
02:54또 총선의 과반 승리, 넘어서 정권 탈환을 얘기했습니다.
02:59지금 남은 임기를 다 채워도 공천권이 있는 당대표는 아니기 때문에
03:05그렇다면 그 얘기까지 했다는 것은 한 번 더 할 수도 있다.
03:10연임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겁니까?
03:13연임 가능성을 내비친 거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03:16다만 연임의 의지에 대해서는 적어도 내년 설날은 지나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03:22장동현 대표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기에 그 누군가가 당대표를 하더라도
03:26총선 과반 승리, 또 정권 탈환, 이거는 보수 정당의 당대표로서는
03:31당연히 언급해야 된다는 거라 말씀을 드리면서
03:33보수 정신이 안보주의, 강력한 안보주의, 또 경제에서는 시장 경제주의,
03:39또 국제관계에서는 상호주의, 외국인들 중에, 나라 중에
03:43우리나라에 부동산을 사거나 투표를 하는 그러한 나라들이 있는데
03:48반대로 우리는 그 나라에 가서 부동산을 못 사거나 투표를 못 하게 하는
03:52이러한 상호주의를 맞춰야 되는 거 아니냐.
03:54이런 게 다 합치지면 보수주의로 갈 수 있지 않나라고 해서
03:57장동현 대표의 1주년 말에는 틀린 말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04:01차 교수님, 지금 민주당의 지지율은 전당대회 이후에 떨어져서
04:0539%, 그러니까 40%가 무너졌고요.
04:09국민의힘은 33%로 지금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04:12장동현 대표는 내가 열심히 해서 올림픽 공원에도 나가고
04:16또 보수 세력 똘똘 뭉치게 해서 이런 지지율 회복세를 갖고 왔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04:23아무래도 정치적, 반사적 이유, 이런 효과겠죠.
04:28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국민의힘이 조금 올라간 측면은 분명히 있습니다만
04:32그러나 아마 모르긴 몰라도 국민의힘 지지층 입장에서는
04:35상당히 기대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04:38더 큰 우려가 되는 부분은 장동현 대표가 오늘 이야기했던
04:43연임 의사라든지 끝까지 자신의 인기를 채우겠다는 식의
04:47일종의 마이웨이 스타일에 대해서
04:49그리고 특히 당원 주권주의를 내쉬으면서 당위 위원장들을
04:53당원들을 이야기하니까 직접 투표를 통해서 교체하겠다는
04:56그런 방식들에 대해서 과연 국민의힘 지지층들까지
05:00수긍할 수 있느냐의 부분입니다.
05:02사실 제가 생각했을 때는요.
05:04오늘 장동현 대표가 이야기했던 당위협 위원장 교체와 불분에서
05:09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무는 뭐냐?
05:13소위 말하는 내로남불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05:16지난 6.3 지방선거 때 누가 뭐라고 그래도 국민의힘은 참패를 했습니다.
05:21그렇다고 한다면 당을 이끌었던 당대표가 정치적 책임을 지지 않으면서
05:25다른 당위협 위원장들에게 당신들은 뭘 했냐는 식으로 책임을 묻는 것 자체가
05:30내로남불일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05:32또 하나는 양두구역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05:35양의 머리를 내걸고 쉽게 말하면 지금 개고기를 판다는 것인데
05:40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오늘 이야기한 게 당원주권이잖아요.
05:44말 그대로 당원주권이라는 것이 정치적 명분은 있습니다만
05:47그러나 결국 본인이 원하는 건 뭘까요?
05:49자신을 반대하는 세력을 쳐내겠다는 것이거든요.
05:53그러니까 결국 당원주권주의라는 간판을 내걸고
05:56자신의 반대 세력을 어떤 식으로 쳐내겠다는 행위이기 때문에
06:01그렇다는 생각이 들고 또 가장 중요한 부분은
06:04무엇이 중헌디라는 겁니다.
06:06뭐냐 하면 장동영 대표는 싸우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지만
06:10뭘 위해서 싸우냐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국민의힘 지지층도 수긍하기 힘들다는 거죠.
06:16예를 들면 내란 세력을 의무한다든지
06:19그리고 또 뭡니까? 여러 가지 부적절한 언행
06:24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부정선거 업무로 인해 기념한 듯한 지도시력에 대해서
06:29많은 사람들이 수긍하기 힘들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6:33윤윤석 대변인 지금 보면 안철수 요즘의 의원이 계속 한동훈 의원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하고 있어요.
06:40어제 김기현 전 대표의 세미나에 참석을 한 한동훈 오세훈 시장이지 않습니까?
06:46거기에서 나왔던 얘기가 과도한 당원 중심에서
06:49국민 중심으로 나가야 된다고 얘기했던 이 부분에 대해서
06:52아니 당신이 2023년 당대표 될 때 100% 당원 투표로 해서 당선돼 놓고
06:57왜 이제 와서는 국민 중심으로 나가야 되냐
07:00당원들은 뽑아쓰고 버리는 휴지가 아니다.
07:02이 얘기를 보면 안철수 의원은 지금 확실히 장동혁 대표와 노선을 같이 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까?
07:10네 저는 그렇게 봅니다.
07:11올림픽 공원에도 가셨고 장동혁 대표 잘한다고 많이 응원하시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07:17지금 저 얘기만 딱 보면 김기현 대표는 당원 100% 투표로 당선된 분인데
07:24저렇게 얘기하면 되느냐 맞는 말 같은데요.
07:28안철수 의원이 그 당시에 전당대회에 참여를 했잖아요.
07:32그래서 2위를 했었는데 그때 당원 100%로 룰이 바뀌는 과정에서
07:37민심 반영 비율도 높이자고 주장을 하셨던 분이에요.
07:41그렇게 따지면 김기현 대표도 말이 달라졌고 안철수 의원은 말이 달라진 거예요.
07:45김기현 대표가 그때 당원 100% 가야 된다는 얘기를 했다기보다는
07:48그런 룰 하에서 당선이 됐다는 얘기를 하는 거죠.
07:52중요한 건 장동혁 대표 아까 말씀하신 것과 연계지어서 얘기하면
07:57장동혁 대표 오늘 말씀하실 때 뒤에 민심의 바다로 그게 적혀 있었잖아요.
08:03당심을 중요시하는데 어떻게 민심의 바다로 가겠습니까?
08:07그 얘기는 당심과 민심이 거의 동일하다는 전제에서 나올 수 있는 얘기인데
08:12논리적으로 맞지가 않기 때문에 이런 논리를 구사하기 위해서
08:17전제 조건 당심이 민심과 비슷하다거나 유사하다거나 하는 뭔가를 줘야 합니다.
08:24그런 차원에서 안철수 의원이 저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08:27많은 분들이 이해를 잘 못하실 상황이다.
08:30더 설명을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8:32내일 국민의힘이 연찬회를 갔습니다.
08:35거기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온다고 합니다.
08:39어떤 뜻일까요?
08:40박근혜 전 대통령 여전히 지난 지방선거에서 꽤 많이 환영을 받았고
08:46나름의 정치력을 보여줬었죠.
08:49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8:53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08:58일정 때문에 아버지 생가는 가지를 못하고 어머니 생가에 왔습니다.
09:05그래서 여기 이렇게 오면 꼭 부모님 뵙는 느낌
09:11그런 게 들곤 했어요.
09:20일산이야말로 아버지께서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신
09:27월가물이다.
09:28많이 지지를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09:37대통령께서 현실 정치를 떠나신 분 아닙니까?
09:40본인이 정치를 다시 하겠다는 생각은 1도 없습니다.
09:43대통령께서 그런 보수 진영을 좀 하나로 묶을 수 있고 단합시킬 수 있고
09:48또 보수가 건전한 보수로 다시 되살아날 수 있는
09:51그런 분실적 역할을 하는 데 있으면 충분히 역할을 하실 수 있다.
09:54그런 그건 국민이 원하시니까
09:57자, 조영삼 변호사.
10:00그러니까 내일 연차 내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가는 이유, 뭐라고 보세요?
10:06일단 정정식 원내대표 입장에서는
10:08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이 힘을 빌려서
10:12지금까지 사실상 국민의힘 당내 투톱으로 불리는
10:15장동혁 대표와 여러 가지 갈등 표출되지 않았습니까?
10:18정정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국민의힘 원내 의원들을 중심으로
10:23그 원내 의원들의 생각을 더욱더 관철시키기 위해서
10:26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일종, 어떻게 보면 이용을 한다고 보여지고요.
10:31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도 본인 스스로가 그렇게 이용당하는 것에 동의를 했다고 봅니다.
10:36과거 지금 정치 재개를 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10:39정치 재개를 이미 했어요.
10:40지난번 지방선거에서 대구, 부산, 충청, 강원까지
10:45사실상 선대위원장으로서 역할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10:48충분히 정치 재개를 했다고 볼 수가 있는 것이고요.
10:50아마 그 과정에서 사실상 패배에 가까웠던 대구 광역시장 자리를
10:55지켜놨다는 측면에서 소개의 성과를 거둬냈다는 것이
10:58아마 국민의힘 내부의 판단이겠죠.
11:01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자기들 스스로는 장동혁 대표를 제지할 수가 없으니
11:05장동혁 대표 체제를 무너뜨릴 수가 없으니
11:08그 힘을 외부에서 빌려와야 되는데 어떤 분이 적절할 것인가
11:12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하고 결정을 내렸다고 봅니다.
11:15그 힘을 빌려주겠다고 결정을 내린 것도 저는 박 전 대통령이라고 보는 것이고요.
11:18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유례가 없는 연찬회에 전직 대통령을 초대한 거 아니겠습니까?
11:24그런 경우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11:25지금까지 아마 저는 제 기억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11:27전직 대통령이 연찬회에 참석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여지는데
11:30그런데 과연 그것이 적절한가요?
11:33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등 사건으로 징역 2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1:38사실 지금 밖에 나와 있으면 안 되는 상황이에요.
11:41그렇지만 국민적 그런 여러 가지 사정을 살펴봐서 사면당했던 것뿐입니다.
11:46그렇다고 하더라도 범죄 이력이 사라지는 거 아니에요?
11:49그렇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 국민들 입장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용서하지 않은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11:54국민들 눈높이에 맞지 않는 전직 대통령을 연찬회에 초대해서
11:58어떻게 보면 정정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는 원내 의원들이
12:02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해서 여러 가지 흔들리기 위한 그런 수를 쓰는 것이 적절한지는 아마 판단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2:09유영화 의원은 장동혁 대표 단식할 때 목숨 걸고 단식할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와서 단식을 중단시켰다.
12:18그런데 어떻게 장동혁 견제냐 아니라고 선을 그었는데
12:21내일 연찬회에 와서 어떤 얘기를 하는지 보면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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