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유시민 "李 지지율 하락 이유 잘 보여주는 가사"
"작가 아닌 무당" "내란 세력 커밍아웃"… 與 격앙
李, 민주당에 "다른 점 보면 원수, 같은 점 보면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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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지금이요. 밤 9시 딱 32분이 됐습니다.
00:03오늘 하루 대한민국의 마지막 정치 토크입니다.
00:06이 토크 막차 타실 분들 지금부터 이거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0:09유명 농객 두 분 모셨습니다.
00:10구자령 신윤규 변호사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00:12안녕하세요.
00:14일단 오늘은요.
00:17특별하게 십수년 전에 발표가 된 한 팝송으로
00:21저희 정치 토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00:22일단 누구 가수보다는 가사에 집중해서 한번 들어봐 주십시오.
00:57가사를 좀 주목해 보셨죠?
01:00저 노래가요. 구자령 변호사님.
01:02유시민 작가가 어제 오만한 권력자, 왕정, 이재명 대통령을 작심 비판하면서
01:08청와대 선물하고 싶은 노래다, 헌정하고 싶은 노래라고 했는데
01:11저 가사 어떻게 들으셨어요?
01:13민주당은 내전이 정말 끊이질 않는구나, 끝장을 보려고 그러는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고
01:18그 와중에 민주당 지지층 안에서 서로 간의 잘못에 대해서 갑론을박이 있으니까
01:24물론 내 잘못도 있겠지만 나는 어쩔 수가 없었고
01:28그 잘못의 대부분은 저쪽,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다.
01:32저 가사가 그런 거거든요.
01:33나도 유리창께는 잘못을 저질렀는데 그건 이유가 있고
01:36그건 네가 나 배신했기 때문이고
01:38너를 믿고 지냈던 5년 허송세월하게 만들었잖냐 이런 거잖아요.
01:42그러니까 나는 이 정부 탄생에 있어서 뜻한 바가 있었는데
01:45사실상 난 속았고 속은 거에 대해서는 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01:49이제 자기 변명이기도 한데 사실 제가 밖에서 봤을 때는
01:52비슷한 분들끼리 지금 서로의 잘못을 무게를 달아가지고서
01:56누구 하나가 옳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01:59제가 재판할 때도 보면 같이 잘못해놓고서 서로 얘가 조금 더 잘못했어요.
02:03어째요? 그런데 같이 잘못한 건 맞거든요.
02:05지금 내전이라는 것도 서로 간의 권력 다툼으로 국민들은 죽어나가는 게 내전이잖아요.
02:10박그라 싸움이라고 보시네요.
02:11그렇죠. 저는 권력 다툼이기 때문에
02:13여기서 국민, 민생 이런 거는 전혀 관심사도 아니구나.
02:18이분들은 끝까지 저런 태도가 되면 민주당은 더 쪼그라들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2:24신인규 변호사님.
02:25애초에 어제 저희 시트랩 이 시간에는 다른 분들, 유명 논객 다른 분들과
02:29왕정, 오만한 권력자, 윤석열 전 대통령 때와 다 이렇게 뭐냐 이런 표현에 집중했다면
02:36다시 보니까 저 가사가 더 센 것 같아서 넌 당에 더 싸다든지.
02:41내 피가 통 5년 낭비해놓고 저거 어떻게 평가하시겠어요?
02:43우선 저는 유시민 씨라는 개인 하나가 대한민국에 참 이런 영향력을 미치는 것도 좀 비정상적인 거 아닌가.
02:51결국 유시민이라는 저 정치인을 분석을 해볼 때 시대지체 현상, 시대 오독 현상에 빠져있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02:59결국에는 지금 저 노래 가사가 설명해 주듯이 공사 구별이 잘 안 되는 거죠.
03:05그래서 본인의 사감, 본인의 사익 이걸 가지고 사력을 다해서 현 정부를 한번 흔들어보겠다는 저런 발상 자체가
03:11저는 굉장히 참 국민들 보시기에는 좀 짜증나는 그런 장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03:17방송 활동도 지금 열심히 하겠다고 노면제단의 상인고문직도 내려놓고 지금 나와서 이러고 있는데
03:22저는 더 그렇게 발버둥 치면 칠수록 오히려 국민들에게 더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
03:29시대를 저는 떠나서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유시민 씨에게 저는 공간은 없다고 봅니다.
03:34그러니까 여권 내부의 균열이나 내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유시민 씨의 영향력이 점점 더 줄어들 거라고 보시는군요.
03:41지금 민주당 영역 내에서도 유시민 씨에 대한 비판이 공개적으로 다 나오고 있고
03:45이제는 방송 같은 것도 함께하기가 좀 부담스러울 정도로 굉장히 좀 너무 멀리 가버렸기 때문에 그 부분에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03:53팝송 가서 다시 곱씹어봐도 세긴 세요.
03:56사실은 전당대 기간에 단순히 이렇게 정청래 전 대표를 우회로 지원한 것에서 한 발 더 나가서 꽤 수위가 높아졌습니다.
04:06유시민 작가의 과거 발언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어떻게 직격하는지도 한번 저희가 모아봤습니다.
04:15품질 좋은 생선을 갖다 파는 어물전도 비린내는 나기 마련이에요.
04:20그 비린내까지는 괜찮거든요.
04:23썩은 내로 가면 안 되죠.
04:24대통령이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어요.
04:28제가 보기에는 지금.
04:29그 점을 지적하는 거예요.
04:31대통령이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모두가 곤란해진다.
04:36그 얘기를 하는 거고요.
04:38유시민 작가가 기사 논통을 너무 오래 하다 보면 반드시 바닥이 드러나게 돼 있다.
04:46혁명을 못 따라가는 사람들은 그냥 정치에 있는 게 아니라 퇴행을 하기로.
04:51유시민 씨의 최근 논의는 본문으로서는 상당히 수준에 떨어졌다고 봐요.
05:01신보 쪽에 원로 교수 백낙천 교수는 또 유시민 작가를 작심 비판했는데 저는 왕정, 귀족정 이것도 수위가 세지만 특히 여권 안에서는
05:13윤석열 전 대통령과 단순 비교한 거에 대해서 꽤 분노를 하고 있다는 여권 시각도 있어서요.
05:20그런데 구 변호사님, 사실 어제는 저희가 저 부분에 집중했다면 저는 오늘 이 얘기를 좀 하고 싶은데 다음 화면, 다음 그래픽을
05:28한번 볼까요?
05:29어제 저 유튜브 한 2시간 가깝게 진행됐는데 저도 쭉 보니까 실명 비판한 사람 있습니다.
05:36바로 김남국 의원을 향해서.
05:37아니, 현진 누나 문자하고 청와대 사표를 했는데 민주당의 대변인도 되고 안산의 전략공청마다 다시 의원됐다.
05:44명백히 잘못됐다고 느낀다.
05:46또 한 명.
05:48청와대 2인 자격인 강우식 비서실장도 겨냥해서.
05:51아니, 집권 여당 의원 워크숍에서 자기가 강연하고 대먹지 못한 짓이다.
05:57정말 한심하다.
05:58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5:59유시민 씨도 맞는 말 할 때가 있구나.
06:02그러나 그 맞는 말이 의도가 불순하다.
06:04그래서 전적으로 동의하기는 어려운 게 또 그냥 권력 다툼 용이거든요.
06:08절반만 동의하시는 겁니까?
06:10그런데 팩트는 갖고 왔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도 그래서 곤란한 것이죠.
06:13왜냐하면 그 폭탄이라는 것도 밖에서 터지면 견딜만한데 안으로 갖고 왔는데 거기서 터지면 정말 설정력이 크잖아요.
06:20그러니까 지금 이제 와가지고 유시민 씨를 공격하면서 시대에 뒤따러졌고 선극기하고 정치 비평 그만둔 분 아니냐 이랬는데 정치 비평 그만뒀던 게
06:302021년이에요.
06:31그런데 그러고 나서의 5년을 민주당에서 스피커 볼륨을 굉장히 키워주면서 자신들한테 유리하게 이용을 했고 공생을 하셨잖아요.
06:38그러니까 지금 오는 타격감도 민주당이 키웠던 타격감이고 한 몸이 됐었기 때문에 오는 부담이죠.
06:45그러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 전우나 탄핵 때 여권에서는 다 유시민 작가의 입만 바라보고 다 활용하다가 이제 와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06:53쓴소리하니까 그게 씌워서 지금 용도 폐기한 수준이 같지 않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06:58그렇죠. 그러니까 그때나 지금이나 유시민 씨의 발언이 틀렸다. 의도가 있고 잘못됐고 이런 얘기는 쭉 있었지만 민주당 그때는 결사 옹호했잖아요.
07:07그런데 이제 와가지고 시대에 뒤떨어진 분이고 틀린 얘기고 정치 비평 그만뒀어야 됐다.
07:1121년부터 그럼 그만뒀다고 왜 얘기하냐고 민주당에서 얘기했어야 되잖아요.
07:15그런데 여기까지 온 다음에 이분은 이제 더 이상 얘기하지 말고 진영에서 도움 안 된다고 딱 해버리니까
07:21나 5년 허송세월하고 배신당했네? 라는 말이 그 노래 가사처럼 딱 나오는 것입니다.
07:26그러니까 유시민 작가는 왜 그런다고 보세요? 지금 계속?
07:28저는 친노 친문으로 이어진 세력에 대해서 자기가 역할이 있고 지금 제가 굉장히 재밌는 얘기도 들었는데 민주당에 대선 주자가 없잖아요.
07:38그런데 친노 친문으로 이어진 세력도 꽤 세고 그리고 또 이번 전당대회에서 한 45% 정도가 확인이 됐잖아요.
07:44정청래 전 대표가 그랬죠.
07:45앞으로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쭉 지지율이 만약에 빠진다 치면 차별화된 사람이 다음에 민주당의 해계모니를 쥘 때
07:52혹시 나도 그 이너서클에 구심점이 될 수 있지 않나라는 얘기를 제가 굉장히 재밌게 들었거든요.
07:57본인 스스로가요?
07:58그런 얘기를 정치권이 있는 것 같아요.
07:59일단 써립니다만 말씀하십시오.
08:01그런데 저는 그런 세력도 구심점이 필요할 때 내가 거기에 빈 공간을 차지할 수 있다라는 계산까지도 있고
08:08내가 이런 얘기를 했을 때 점점점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빠지면 나의 힘은 올라간다라는 계산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8:15신 변호사님이 구변호사 논평하실 때 약간 웃으셨는데 미소를 지었고 그 미소의 의미가 궁금해요.
08:20왜냐하면 유시민 작가 결과적으로 뭐라고 그랬냐면 이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자 찍을 거다.
08:26이게 3자를 찍는 예언이나 현상을 얘기한 건지 아니면 혹자는 본인이 이렇게 비판한 걸 대통령이 귀담아치지 않기 때문에 3자라고 떨어진다는 얘기를
08:36하는 건지 어떻게 받아들이면 돼요?
08:37그러니까 우리가 그 어물전에 썩은 내라는 발언도 이게 뭐 유시민 씨의 후각이 잘못된 거냐 아니면 진짜 썩은 내가 나는 거냐
08:44한번 현장 검증해봐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도 저 3자가 곧 나온다.
08:50저게 현실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저게 유시민 씨의 바람이냐 아니면 현상을 객관적으로 진단한 거냐 이 두 가지를 놓고 저는 판단을
08:56해야 된다고 보는데
08:57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유시민 씨 같은 경우는 사실관계를 어긋난 지금 논평을 하고 있거든요.
09:04그래서 이걸 논평이라고 보기도 좀 어려운데
09:06아까 대표적으로 김남국 의원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09:08매우 잘못된 일이죠. 잘못된 일에 대해서 결국 당에서 당직도 받고 대변인도 되고 전략 공천 받아서 지금 재선 의원이 됐습니다.
09:16그거 다 공천과 임명직을 정청래 대표가 했어요.
09:19정청래 대표를 본인이 지금 우회 지원을 하면서 정청래 대표를 비판하는데 그걸 또 명픽이라고 연결시켜서 비판을 하면 좀 맞지 않고요.
09:27그럼 강웅 실장 건은 뭡니까? 비서실장이 왜 의원들 와서 워크숍에서 간나라 뱀나라는 게 뭐냐 이런 피지로 얘기하던데요.
09:34아니 보통은 당정협의도 하고 또 여당이면 사실 대통령과 한몸이기 때문에 정책실장이 와서 강의하는 경우도 있고
09:41또 대통령 비서실장이 와서 강의를 했는데 그걸 가지고 무슨 훈계를 했다라는 식으로 저렇게 평가를 져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심각한
09:51인식을 갖고 있다고 보고
09:52기본적으로 유시민이라는 인식 체계 속에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저는 인정하지 않는 기본적 근본이 깔려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10:00왜 이렇게 비판 수위가 높아지는지 두 분이 하나 각각의 시각을 말씀하셨는데
10:06유시민 작가의 거침없는 비판 행보를 두고 오늘 여당에서 어떤 반응들이 쏟아졌는지 한번 제가 만나볼까요?
10:14더민주역 신회에서 뭐라고 그랬냐면
10:16야 여기 뭐 개가 지져도 귀찮은 거 한다고 했고요.
10:24작가가 아닌 무당이다라는 표현도 나왔습니다. 정진욱 의원.
10:27커밍아웃 박지원 의원 얘기했는데요.
10:29그런데 저런 시각과 온도차가 있는 게 뭐냐면
10:35정청래 전 대표가 아시다시피 전당대회 기간 내내 유시민 작가 발언에 대해서 노 코멘트라고 했었는데
10:41오늘 팀 정청래 친청기 최고위원 반응도 사뭇 좀 달랐습니다.
10:48유시민 작가는 그냥 한 비평가로서 본인의 생각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10:54정치인을 떠나서 개인이 됐든 지지자가 됐든 반대자가 됐든
10:58거기에 대해서 다 판단들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11:01저는 뭐 전적으로 다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11:05한민수 최고위원의 얘기를 전적으로 동의를 하지 않는다는 게
11:08유시민 작가 말이 일정 부분 맞다는 겁니까?
11:11아니면 더민주 액션의 이처럼 개가 지져도 기차는 간다고 작심 비판 수준까지는 아니어서요.
11:17어떻게 받아들일까요?
11:17지금 한민수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친청계로 분류되지 않습니까?
11:21그럼 친청계의 좌장은 최민희 의원 내지는 정청래 의원 중심으로 모여있기 때문에
11:27정청래 의원이 유시민 씨가 정권을 흔들 때 노 코멘트를 하면서 사실상 동맹을 맺어버렸잖아요.
11:33그러니까 한민수 최고위원 입장에서는 완벽히 부인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받아들이자니 또 반명인사로 찍히고
11:40굉장히 지금 난처한 위치에 있는 거죠.
11:42그런데 저게 지금 한민수 최고위원만 그런 게 아니라 유시민 씨를 데려와서 마이크를 대줬던 유튜브 세계에서도
11:48사실 지금부터 유시민 씨와의 관계가 과거 같지 않을 거거든요.
11:52그래서 앞으로는 유시민 씨의 영향력이 점차 감소돼 갈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조건이 있고
11:57비판을 하더라도 건설적으로 쓴소리를 했을 때는 공감이 있을 수 있는데
12:02지금처럼 사실관계에 어긋나서 본인의 분풀이식으로 저렇게 나오면
12:06저주 정도다.
12:07저주든 구판을 벌리는 것이 저는 별로 큰 영향력은 갖기가 힘들어진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2:13아예 내란 세력으로 아까 박지원은 얘기했는데
12:15그런데 지금 아마 여전히 대통령과 신임 김민석 지도부가 만찬 중일 텐데
12:20조금 전에 제가 뉴스 검색하기로 보니까 대통령이 오늘 지도관찰에서 뭐라고 했냐면
12:26다른 점만 찾으면 원수의 길로 간다라고 언급했어요.
12:31원수의 길로 간다.
12:32다른 점을 찾으면.
12:33이거는 애들로서 유시민 작가 대통령이 언급한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12:38그렇죠.
12:38그리고 다른 의견을 용납하지 않겠다라는 메시지가 될 수 있어서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게
12:44민주당에서 그동안 많이 포장해왔던 게 처음에 정청래 대표됐을 때
12:49이거 갈등 있는 거 아니야. 갈등 없다 그러다가 갈등 터져나오니까
12:52건강한 당첨관계다. 수평적 당첨관계다. 포장을 많이 했었어요.
12:57그런데 이 이후에 내전이라고 얘기해도 부정하지 못했잖아요.
13:00그런데 이제 와서 건강한 당첨관계는 여러 가지 의견이 터져나오고
13:04그거를 조화를 이뤄가는 게 그게 정치잖아요.
13:06그런데 다른 점 찾으면 원수의 길이라고까지 하면
13:09딴 얘기 하지 마. 내가 지금 나하고 한몸인 김민석 대표 보냈는데
13:14딴 얘기 왜 나오는 거야? 라는 식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13:17오히려 당첨관계는 과거보다 민주당은 많이 후퇴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3:21알겠습니다. 다른 점만 보면 원수라는 대통령의 조금 전 만찬 언급까지.
13:25글쎄 유시민 작가 계속 발언 더 세질 것 같은데요.
13:28오늘 두 분과 함께 정치 토크 마무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13:31감사합니다.
13:31감사합니다.
13:31고맙습니다.
13:31고맙습니다.
13:32고맙습니다.
13:3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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