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예,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의 혁신 드라이브를 열었습니다.
00:06자, 이 장면 어떤 장면처럼 보이십니까?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0:12당의 언어는 글이 아니라 그림이다.
00:17그 그림 중에 하나로 당의 모든 행사를 우리 국민에 대한 존중을 알리는 뜻에서 90도 절로 시작하자.
00:26한번 시도해보고 어떠냐.
00:41조금 전에 영상으로 봤어요, 장윤 기자님.
00:43이게 거의 90도로 숙여서 인사하는데 누구한테 한 겁니까?
00:47국민께 한다는 일을 담겠다는 거고 민주당의 공식 행사 때마다 국민께 정확한 예우를 저희가 하고
00:54그걸 드러내는 방식이라는 게 고개를 숙이는 거다 보니까.
00:58네, 저렇게.
00:59네, 이런 방식으로 표현된 것인데요.
01:02저 꽈득 매운 의원총장의 의원들이 많이 공손하게 인사합니다.
01:06네, 그래서 당 안팎에서도 공손하다 말씀 주신 대로 그런 평가도 있지만
01:10좀 과한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01:12원래 김남준 홍보위원장이 이런 형식을 논의하다가 본인 SNS에 그럼 45도 목례를 좀 고안하겠다고 했는데 90도로 했는데 좀 과하다는 평가도 없지
01:24않은 만큼 다시 좀 45도 목례 인사로 좀 조정이 돼가는 것 같습니다.
01:57이현정입니다.
01:58그런데 그 분이 많이 받잖아요, 저 윗동네에서 하는 거라든지.
02:01그걸 받기 때문에 오히려 거부감이 듭니다.
02:03그래서 김민석 대표가 좀 전에 SNS에 올렸던데 이제 좀 과도하다는 지적이 있어서 45도를 하겠다고 그러는데.
02:08바로 투영했네요.
02:09인사 45도를 하는 거 아무 중요하지 않습니다.
02:12열심히 일해서 국민들에게 좋은 정책으로 보답하면 되는 거예요.
02:15자꾸 다른 방향으로 국민들에게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02:18네, 조현상 부원장.
02:19보니까 민주당 TV 만들어서 아침마다 민주당이 어떤 이슈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하는데
02:24어떤 특정 방송, 특정인을 염두에 둔 그런 겁니까?
02:28그렇게 해석을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02:31어떻게 보면 모든 뉴스라는 것은 아침에 의제가 설정되는 경우가 많지 않겠습니까?
02:36시사 프로그램이 아침에 진행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02:40어떻게 보면 민주당이 그러한 의제를 설정함에 있어서 앞서 나가겠다는 것이 김민석 당대표의 생각이기도 하고요.
02:46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02:47사실상 민주당의 입장이 아닌 내용들이 민주당의 입장인 것처럼 과공되어서 포장되어서 유포되는 그런 경우도 있지 않겠습니까?
02:56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공신력 있는 방송을 통해서 알리겠다는 것이 김민석 당대표의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03:02조현상 부원장이나 또 장인미 대변인 또 거기 민주당 TV에 자주 출연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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