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한국 이름 박은추 부모가 한국인 미셸 스틸 주한미국 대사가 공식 취임 인사가 담긴 영상을 올렸습니다.
00:12이 뒤에 여기가 주한미국 대사관 관저입니다. 관저에서 이렇게 남편과 함께 영상을 찍어 올렸습니다.
00:22영상이 준비되어 있나요? 함께 만나보시죠.
00:30미국과 한국 한국의 국회의원을 해보십시요.
00:33한국 한국의 국회의원을 따라와 함께 계획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00:43북한의 국회의원을 left 기준과 한국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00:47한국의 기운이 되었기 때문에 만 manufacturing 경쟁을 위해 한국의 desk을 개발하려고 하러세요.
00:52정부가 기念대가, 나는 이 국회의원을 알아보고,
00:54대전에서 외부의 역할을 또 만나뵈습니다.
00:58This taught me that freedom is never free and that the bonds between nations matter deeply.
01:07스틸 대사 참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습니다.
01:11우리나라에서 소프트 외교를 많이 하고 있고 저는 저기 여러 발언 중에서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니다.
01:17이렇게 얘기한 부분이 눈길을 끕니다.
01:21이 부분이 또 한미동맹과 관련해서 이 해석을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본인의 뿌리를 언급하면서 이 문구가 나온 건데요.
01:28본인의 부모님이 북한에서 이탈해서 대한민국에 자리를 잡고 한국전쟁을 겪으신 세대로서 미군의 어떤 지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체감이 되는 부분이 분명히
01:40있고
01:40그 한국계 미국인이 지금 또 신임 주한미 대사로 오게 된 그 의미가 상당하게 있고
01:48그 본인의 어떤 정체성, 역할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한미 간에 정말 자유는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
01:56그리고 전쟁을 통해서 그런 부분이 다시금 확인됐다는 것.
02:00피를 흘려서 지켜낸 이런 자유민주주의라는 것을 좀 강조한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고 생각이 됩니다.
02:07네. 이화여대와의 인연도 소개했는데 어머니가 1951년 미국인 선교사 메리 스크랜튼이 설립한 이대에 입학했지만 전쟁 때문에 학업을 마치지 못했고
02:192003년에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졸업장을 받았다. 이렇게 하면서 한국에 대한 인연을 강조했죠.
02:26이렇게 여러 차례 한국과의 인연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만
02:32한미동맹이 정말 제대로 단단하게 구성돼서 가고 있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 의혹을, 의문을 제기하는 시청자분들,
02:43또 국민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관련된 발언 준비했습니다.
02:49김성희 의원께서 아까 한미동맹이 어떠냐 이렇게 물으니까 그 어느 때보다도 경고합니다라고 얘기했어요.
02:57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진짜?
02:58그 어느 때보다도 미 전쟁과...
03:00이 수도로 가슴속 깊이 우러나오기 생각해 봤을 때 그렇게 생각하세요, 장관이?
03:05지금 현안이 있을 때마다 연합사령관과 또 헤비세스와 수시로 공통하고 만나고...
03:11저도 군 생활을 38년 했습니다. 지금과 같이 소통 안 되는 적이 없어요.
03:16그런데 어떻게 그런 이야기를 장관이 할 수 있습니까?
03:19글쎄요.
03:19예를 들어서...
03:23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미훈련 축소, 갑자기 시작하자마자 끝난 거.
03:28한미훈련 축소는 트럼프 SNS 보기 전에 아무도 몰랐다.
03:32그래서 스틸 미국 대사, 조금 전에 화면으로 만나봤던 스틸 대사를 초취했다.
03:37법사위에 출석한 안규백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SNS, 한미정부 당국자 아무도 몰랐다.
03:43미국과 긴밀한 협의 중이다.
03:46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여러 가지 이야기에 대해서 본인의 생각을 여과 없이 SNS 통해서 먼저 공개하긴 합니다만
03:55이번 일, 한미훈련이 이렇게 시작하자마자 중단되는 이 초유의 사태를 우리는 아무도 몰랐다?
04:02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04:03저는 개인적으로 한미동맹이 무너지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04:08다만 위기의 상황으로 점점 가고 있다.
04:11우리가 동맹이라는 게 뭡니까?
04:13서로의 의중을 잘 파악하고 상시적으로 소통해서 서로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서 함께 노력하는 것이 동맹의 기본인 것인데요.
04:21지금 우리 정부가 미국과 과연 충분히 소통하고 있느냐.
04:24이 부분에 대해서는 최근에 있었던 UFS 조기 종료권만 보더라도 기본적인 소통이 잘 안 되고 있는 거 아닌가.
04:31이런 의문을 가지기엔 충분합니다.
04:33그렇다고 북한의 위협이 줄어든 것도 아니고 오히려 트럼프 미국 대통령조차 우리나라의 대사라든지 또는 국방부 장관과 전혀 소통이 안 되고 있는
04:45모습을 보여줬어요.
04:46물론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인물이 굉장히 독단적으로 외교 정책에 있어서 혼자 치고 나가는 부분이 있지만 어떻게 이런 식으로 한미훈련까지 조기 종료되는
04:56것이냐.
04:57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04:58북한의 핵은 계속 늘고 있잖아요.
05:00그런데 우리의 한미훈련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05:04조금 제가 옛날 얘기까지 한다면 정동영 통일부 장관만 하더라도 이 한미훈련, 연합훈련에 대해서 굉장히 기이한 발언을 많이 했기 때문에 지금
05:13국방에 있는 의원들은 여야 할 것 없이 한미관계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하고 있고
05:17앞으로 우리가 정말로 미셸 대사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Freedom is never free라는 말을 했는데 한미동맹을 계속 자유자유 들먹일 게 아니라
05:27현실적으로 프로세스, 커뮤니티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05:30그래서 이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이번 정부에 와서 흔들리고 있는 한미관계를 재정립하고 깊은 논의를 할 시기가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05:38예, 한미동맹 튼튼한가라는 질문에 견고하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만
05:45야당에서는 지금처럼 소통 안 된 적이 없다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05:50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 건지요? 궁금해집니다.
05:54다음 주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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