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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장동혁 겨냥 "이재명 정권 지탱하는 일등 공신"
김현철, 장동혁 겨냥 "한 줌 권력 집착"
김현철 "당내 어른 없어…한 마디로 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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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번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후보 시절에 지지했었던 YS의 차남 김현철 씨가 국민의힘을 향해서 쓴 소리를 했습니다. 먼저 그 과거에
00:11한동훈 의원을 지지했던 그 영상부터 확인하시죠.
00:21저희 아버지 김영삼 대통령께서 우리 위대한 부산시민 여러분들이 칠선이라는 큰 정치인으로 만들어가지고 결국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 세워두셔서 한번 힘을 화끈하게
00:37몰아주시길
00:38정의로운 모습 그리고 유능한 모습입니다. YS 정신이 바로 거기에 닿아 있습니다.
00:49김현철, 김영삼 대통령 기념재단 이사장이 오늘 SNS예요.
00:55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이재명 정권이 요즘에 여러 가지 실책을 하고 있는데 그 실책에도 불구하고 정권을 지탱해주는 1등 공신이 장동혁
01:06대표다.
01:06한줌 권력에 집착해 적이 무슨 짓을 해도 내부 인사만 죽이려고 들고 있다.
01:13국민의힘을 또 중진 의원들을 향해서는 광인을 끌어내기는커녕 공천 문제 생길까 봐 복지 안동하고 있다.
01:20한마디로 국민의힘의 망조가 들었다.
01:23홍석준 전 의원, 이 말에 동의하십니까?
01:25지금 김현철 이사장이 굉장히 강도 높게 국민의힘과 특히 지금 장동혁 대표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01:33물론 김현철 이사장께서 저렇게 비판하는 것도 전혀 일리가 없는 건 아니겠습니다.
01:38그러나 제가 볼 때는 좀 과하고 좀 무리된 어떤 비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1:42예를 들면 지금 이재명 정권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어떤 실책, 특히 어떤 국가의 미래의 어떤 경쟁력이라든지
01:49국민의 어떤 삶의, 민생의 어떤 삶의 여러 가지 좀 고통을 두고 있는 부동산이라든지 주가라든지 이런 어떤 문제.
01:56장동혁 지금 대표만큼 그리고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지금 국민의힘이 열심히 좀 싸우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2:04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동혁 대표가 지금 정권, 이재명 정권의 지탱에 1등 공신이다.
02:09이건 좀 동의하기 힘들고 특히 지금 광인이라는 표현을 쓰면서까지 장동혁 대표를 좀 끌어내리는커녕
02:17공천 문제점이 생기기 때문에 지금 현재 복지 안동하고 있다는 중진들을 향하는 이런 질타를 하고 있는데
02:23예를 들면 지금 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예를 들면 기존에는 현역이 당협위원장 그대로 교체를 한 것을 이제 당원 투표를 해서
02:31하자.
02:31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또 중진들의 어떤 살신성인을 요구하고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국민의힘의 고질적인 낙하산이라든지
02:39그리고 지도부에서 내려누르는 이런 공천 방식이 아니라 이제 상향식으로 당원들에 의해서 공천을 하면서
02:45특히 중진들의 좀 자기 희생을 요구하는 이런 어떤 대명분이 있는 지금 장동혁 대표의 이런 어떤 행동을 두고
02:53이런 어떤 지나친 어떤 발언을 하는 것이 과연 지금 당의 큰 어른으로서 당의 미래를 위해서 합리적인 발언인가 조금 생각을 하게
03:03됩니다.
03:04나한테만 자꾸 물러나라고 하지 말고 중진 먼저 희생해라.
03:09먼저 공천 안 받고 출마하지 말아라라는 요구를 하고 있는데
03:14사실 국민의힘이 투톱이죠. 정정식 원내대표가 있고 장동혁 대표가 있는데
03:19장동혁 대표가 물러설 생각이 없다 보니까 다른 사람을 그러면 더 강력한 리더십을 모시고 와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일각에서 나옵니다.
03:31정정식 원내대표가 최근에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났었죠.
03:35박근혜 전 대통령 지난번 지방선거에서의 장면을 준비했습니다.
04:01많이 지지를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04:05우리 당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하셔서 우리 당이 나아갈 바를 좋은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대통령님께서는 검토해보겠다.
04:21지금 내일이죠. 8월 24일 최고위원회의가 열려서 4명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호 의원 등에 대한 징계를 확정할지 여부를 논의를 하게 됩니다.
04:33수요일 장동혁 대표의 취임 1주년입니다. 당 쇄신안을 발표할 건데 당원 중심주의의 뭔가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04:41어떤 내용이 나올지요. 그런데 27일과 28일 날 국민의힘 연찬회가 있는데 여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초청한 상태입니다.
04:49아직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는데 국민의힘이 지금 문제인 게 장동혁 대표를 제외하고 다른 중진 의원들 중에서도 뭔가 확실한 구심점이 있어서
04:58장동혁 대표가 아니라 나를 따르라 이런 사람이 없다 보니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고 와서 구심점으로 사물려고 하는 것 아니냐라는 일각의
05:08해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5:10지금 충분히 그런 해석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05:14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노선의 갈등을 겪고 있다라고 하는 부분은 여러 군데에서 목격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05:23특히 최근에 장동혁 대표가 당내에서 장동혁 대표를 견제할 수 있는 세력이 전혀 없다시피 하다 보니까
05:31장동혁 대표가 일방적으로 여러 가지 상황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는 과정들이 있습니다.
05:37그 대표적인 게 징계를 통해서 지금 당내에서 본인을 견제하려고 했던 세력들, 본인과 반대되는 반기를 들었던 세력들에 대해서 일단 숙청 정치를
05:50지금 하고 있는 것이고요.
05:52또 지역위원장 선임 문제와 관련해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당에 좀 이견이 있다.
05:59그리고 그런 부분들을 의원총회에서도 좀 심사숙고해야 한다라고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최고위에서 다수결로 밀어붙일 지금 그런 생각 갖고 있는 거
06:10아닙니까?
06:10그렇다면 지금 정점식 원내대표 입장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어떤 이런 세력 확장에 대한 견제구를 당내 인사들은 대항마가 없다고 하니까
06:23그러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도 모셔서 지금 장동혁 대표가 일방통행식으로 추구하고 있는 당내 확장 전략, 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한 확고한 부든자
06:38같은 역할을 좀 막아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06:41글쎄 저는 이제 두 가지입니다.
06:43첫 번째는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연찬에 참석하실 저부, 참석하신다고 해서 거기에서 그 참석하는 자체더만 장동혁 대표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세력화를
06:59과연 견제해낼 수 있을까?
07:01이 두 가지는 실제 상황이 닥치고 난 이후에도 여전히 좀 미지수로 남아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07:09네, 지금 이 징계 정치와 관련해서 당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7:16당 중진 의원들도 국민의힘에 필요한 건 더 센 정치다.
07:21이거 징계 세게 하는 거, 2년, 1년, 6개월씩 때리는 거는 이거는 과도하다, 낮춰야 한다.
07:27나경원 의원조차도 최고의 의결 남았는데 적절히 조절돼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07:32과연 내일 있을 최고위원회에서 어떤 결론을 내릴지가 참 궁금해집니다.
07:41과연 박근혜 전 대통령은 등판할지 안 할지 이런 것도 궁금해지는데
07:45하여튼 당내 상황 아직까지 좀 복잡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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