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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우서윤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 완성"
우지원, 90년대 농구계 '미남 스타'
우서윤, 장래 희망은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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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1990년대 코트의 황태자로 불렸던 농구선수 우지원 씨입니다.
00:06키 190이 넘는데 옆에 있는 게 딸입니다.
00:10아빠가 190이니까 딸도 엄청 큰데 이 딸이 이스코리아 지인에 선발됐습니다.
00:17관련 영상 보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00:35아빠가 191, 딸이 173. 대단합니다.
00:41어제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우서윤 양이 영예의 지인을 안게 됐습니다.
00:47당초 자신이 예상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동기들한테 굉장히 감사하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기도 했었는데
00:53사실 우서윤 양은 그동안 아버지와 함께 여러 예능에도 출연을 했었습니다.
00:57붕어빵을 비롯해 또 연예 예능을 아버지가 관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는데
01:02이런 외모 못지않게 주목받은 건 입담이었습니다.
01:05아버지에 대해서 겉모습만 잘생겼지 실속은 전혀 없다던가.
01:08아빠에 대해서.
01:09그렇습니다. 사실 우리에게는 90년대 최고의 3점 슈터이자 미남 슈터로 유명한데
01:15정작 우서윤 양에게는 그냥 키 크고 잔소리 많은 아빠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01:19이렇게 입담으로 주목받던 우서윤 양이 이번에는 미스코리아 지인까지 선발되면서 또 한 번 주목을 받게 된 겁니다.
01:25김수윤 변호사. 요즘에는 이렇게 미스코리아에 선발되는 여성들 보면
01:32키도 크고 외모도 좋고 공부도 잘하고 여러 가지 팔방미인인 것 같아요.
01:39그렇습니다. 저는 많이 부러운데요.
01:41일단 아빠의 키를 닮아서 아빠가 우지연 선수가 190이 넘거든요.
01:47딸이 170이 넘어요. 일단 기본적으로.
01:49그러다 보니 워낙 수려하고 또 이제 이 우서윤 미스코리아의 특징은 미국 터프치 대학에서 파인아트 순수 미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02:00장래 희망의 큐레이터라고 하는데 이러한 어떤 앞으로의 미래적인 자기 어떤 직업관을 봤을 때에도
02:07이번에 미스코리아에 당선된 것이 더욱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02:12모습도 아름답지만 내면도 아름답고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개성 있게 펼쳐나가는 모습 주목할 만한 것 같습니다.
02:19사실 우지연 씨하고 동시대에 농구를 했었던 전희철 감독의 딸도 이번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왔다고 합니다.
02:27미스코리아도 연고전 고연전이 펼쳐졌던 것 같습니다.
02:31미스코리아도 연고전 고연전이 펼쳐졌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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