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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전대 끝났지만…명청갈등은 여전?
김민석, 취임 첫날 "벽이 없는 원팀 기대"
최민희 "원팀 개념 바뀌어야 해…당내 이견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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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대표 첫날 벽 없는 원팀을 강조한 김민석 신임 대표.
00:05하지만 수석 최고의 원팀은 개념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00:11들어보시죠.
00:13양쪽 다 집에 돌아간 것 같은 반가움을 느끼게 돼서
00:17역시 정말 벽이 없는 원팀으로서의 완성과 소통이 이루어지겠구나 하는
00:25그런 느낌과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습니다.
00:29저는 원팀 개념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0:33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반대하면 그분들을 다 반명으로 물아붙일 건가요?
00:38민주정당에서 이견은 당연한 거고 결국 지도력이란 그 이견을 조정하고 단일안을 통합해낼 수 있느냐라고 생각합니다.
00:49들으셨던 것처럼 전당대회가 끝났지만 원팀이라는 단어를 두고도 양쪽 사이에 신경전이 있습니다.
00:55여기서의 양쪽은 친명 대 친청을 의미합니다.
00:59김민석 대표와 최민희 수석 최고의 발언 저희가 다시 한번 정리했는데 함께 보시죠.
01:05벽이 없는 원팀을 강조한 김민석 대표.
01:09하지만 최민희 수석 최고, 수석 최고입니다.
01:12그냥 최고가 아니면 수석 최고.
01:14조금 다른 목소리, 이견.
01:17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반대하면 원팀 아니냐?
01:20반명이냐?
01:21원팀 미련은 바뀌어야 된다.
01:23다른 목소리, 민주당당에서 반대.
01:25이견은 당연하다라고 명청 갈등의 서막이 예고된 듯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01:31최민희 수석의 이야기 한 번 더 들어보시죠.
01:37제가 받은 표가 대부분이 정청래 후보를 지지한 분들이 준 표이기 때문에 사실 제 당선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01:47정치 노선에 동의한 건데 정청래 후보가 안 돼서 저로서는 제가 생각한 노선이 선택받지 못했으니까요.
01:56조할 일은 아니죠.
01:59수석 최고위원인 최민희 최고는 정청래 대표와 끝까지 함께하겠다라며 이른바 노선의 차이를 강조했습니다.
02:09그 내용도 함께 보시죠.
02:12정청래가 나눠준 표,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02:15내가 최고위원된 건 그 의미가 크지 않다.
02:18정청래 전 대표가 안 돼, 좋아할 일 아니다.
02:20정청래가 끝까지 함께하겠다.
02:22명청 갈등은 어쩌면 지금부터 시작인지도 모르겠다라는 분석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2:33당내의 두 개파, 친명과 친청.
02:37전당대회가 끝났지만 목소리는 또 선명하게 다른 것 같아요.
02:41우리 김현정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2:44친명 갈등의 서막이라고 하셨는데 친명 통합의 서막이 오를 것이다.
02:49토막이요?
02:50통합.
02:51통합.
02:52통합의 서막이 오를 것이다.
02:54토막으로 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02:56일단 이번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정권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후보로 당대표로 김민석 후보를 선택을 했어요.
03:04당원들께서.
03:05그리고 반면에 최고위원은 3명을 친청계 후보들로 선택을 한 것인데
03:12그 의미는 서로 합쳐서 함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라는 당원들의 뜻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03:20그래서 김민석 당대표도 강웅식 비서실장 내방 항구에 대해서 첫 번째로 벽이 없는 소통을 강조했잖아요.
03:28당청 간의 관계를 얘기한 것이고 또 채민희 최고께서 이견도 있어야 된다.
03:37이런 다양한 의견이 필요하다.
03:39이런 얘기를 한 것은 당연한 얘기.
03:41당연한 말씀입니다.
03:41다만 이제 채민희 최고도 그렇게 모 방송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당정청 간에 서로 조율을 하잖아요.
03:50조율을 할 때에는 그것이 서로 간의 의견이 다를 수가 있어요.
03:56그런데 그 의견을, 이견을 조정하고 하는 것들이 당대표의 역할이고 또 지도부의 역할이기도 하죠.
04:00다만 그렇게 논의하고 이견이 있는 것을 조정하는 과정들을 중간에 외화시켜서 언론에 노출하거나 이렇게 자기 정치하는 방식으로 쓰는 것들이 사실은 당청
04:12간의 갈등으로 비화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04:15그런 것에 대해서는 본인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는 얘기까지 덧붙여서 했기 때문에
04:19앞으로 채민희 최고께서도 당의 지도부이기 때문에 당을 대표해서 그런 역할을 잘해 주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04:26정청래 후보에 대한 언급한 것도 말 그대로 정청래 후보도 이번에 46포를 득표했지 않습니까?
04:35그리고 개혁 당대표로서 본인이 전당대회 과정에서 주장한 내용들이 있어요.
04:40그 내용들은 팀 정청래로 같이 했기 때문에 그러한 정청래 후보의 그런 의견들, 주장들도 자기가 받아 안아서 그 역할을 하겠다라고
04:50정청래 후보에 대한 이루 겸 또는 지지자들에 대한 이루 겸 감사 이런 표시들을 한 것이라고 저는 보여지고요.
04:58앞으로 김민석 대표한테는 아주 중요한 두 가지 과제가 있죠.
05:03사실은 내부적으로는 정말 통합을 시켜야 되는, 실질적인 통합을 시켜야 되는 것과
05:07또는 또 하나는 이재명 정권의 국정과제를 든든하게 국회에서 뒷받침하는 역할,
05:14이 두 가지 역할을 잘 해내는 것이 김민석 대표한테 주어진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5:20네, 통합을 바라는 우리 김현정 의원.
05:23그런데 당내에서는 팀 정청래를 견제하기 시작합니다.
05:28왜냐하면 최고위를 장악한 팀 정청래.
05:32자, 최은일 의원.
05:33새 지도부 출범 첫날부터 찬물을 깨운 따님.
05:37에잉?
05:38팀 정청래, 끝내라!
05:40조기현 의원, 김민석 대표를 흔들고 지도부 분열을 부추긴다면
05:46무자격 수석 최고위라는 비판을 증명할 것이다.
05:50무자격이다!
05:53삭제됐습니다.
05:56점잖은 우리 박범계 의원.
05:58원팀이 돼야 한다라는 우려와 당부를 냈습니다.
06:03팀 정청래 해산하라.
06:04최민수석 최고에 대해서는 무자격 수석 최고.
06:08이런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06:13패배는 했지만 패배한 게 아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정청래 전 대표.
06:19전당대회 직후 이런 얘기도 했었습니다.
06:21들어보시죠.
06:22김민석 후보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습니다.
06:29당대표 1년간 하면서 할 말 못하고 참고
06:33제가 스님도 아닌데 살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06:38당대표 이렇게 하지 못했다고 말들을 하겠습니다.
06:41인생 뭐 있습니까?
06:44인생 뭐 있냐?
06:45인생 뭐 있냐?
06:46나도 나름 참았다.
06:47당대표 때.
06:48인생 뭐 있냐?
06:49내 계보 3명이나 들어가 있다.
06:52니네 2명밖에 없잖아.
06:53인생 뭐 있냐?
06:54인생 뭐 있냐?
06:56와 무자격 수석 최고.
06:59해체.
07:00팡!
07:00유영훈 님은 어떻게 보세요?
07:03이번에 민주당 전당대회 보면서 전쟁 중에도 내전이 원래 더 참혹하고 격렬하고 그런 얘기들 많이 하잖아요.
07:12그쪽 당도 치열하잖아요.
07:13그런데 저희는 민주당에 비하면 아무것도.
07:16그렇습니까?
07:18같다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07:20이번에 이제 결과를 보면 아까 통화 말씀하셨고 또 명천 갈등의 시작이다 이런 생각도 있는데
07:27저는 어떤 면에서 보면 아주 민주당원과 국민들께서 선명한 견제와 균형 측면에서 선명한 선택을 하셨으면 있지 않나.
07:38그러니까 대표는 김민석 전 총리를 뽑았지만 수석 최고위원과 최고위원 3명은 3분은 친천계로 돼 있지 않습니까?
07:49그리고 이른바 신명계에서 김용 후보를 당선시키려고 그렇게 노력하셨는데 결국 안 되지 않았어요.
07:58안 됐죠.
07:58김용의 탈락.
08:00그래서 그런 것들이 결국 친명 위주로 갔을 경우 일단 김민석 신임 대표 입장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물론 실용적인 친면도 잘하신 것도
08:13있지만
08:13가장 내심 바라는 것이 시호 선조 바라는 것이 많은 국민들이 공소, 공소 취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08:21그런 부분에 있어서 총대를 매시고 밀어붙이지 않을까 걱정들을 하는데
08:26하여튼 뭐 그런 것 등등에서 어느 정도 내부에서도 좀 견제하는, 견제가 작동하는 이런 측면도 있지 않을까.
08:35이렇게 해서 좀 기대를 해봅니다.
08:37무자격 최고위원, 추석 최고위원에게 감히 무자격이라니 라는 얘기도 지금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08:46정석진 변호사님, 정청래 전 대표가 인생 뭐 있냐, 할 말 하겠다라고 했고
08:53아까 최민희 수석은 당선된 일성으로 이재명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 반대하면 이라는 얘기를 했어요.
09:02상대적으로 김민석 신임 대표는 청와대 총리와의 어떤 특수성 때문에
09:07첫 번째 전선이 이 명청 갈등 사이에서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한 당내야 어떤 강력한 반대 아니겠느냐.
09:15이런 전망도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09:20글쎄요. 원칙적으로 하면 전당대회라고 한 건 축제의 장 아니겠습니까?
09:24그러니까 당선된 사람은 물론이고 낙선한 사람도 서로 윈윈하게 돼야 되는 게 그게 아이디어란 전당대회의 모습인데
09:32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8.17 전당대회, 민주당의 8.17 전당대회는요.
09:38윈윈은커녕 완전히 다 루즈루즈한 거 아닌가. 일단 그런 생각이 듭니다.
09:42일단 전당대회 하기 전부터 명청, 대전 이런 이야기 많이 나왔었는데 일단은 팀, 청은 패배했어요.
09:50왜냐하면 정청래 후보가 탈락했으니까 그러니까 정청래 후보는 패배한 거 아니겠습니까?
09:56그렇다고 해가지고 김민석 후보가 이겼느냐.
09:58이재명 대통령한테 유리한 그러한 결과가 나왔느냐.
10:01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10:02왜냐하면 선출직 최고위원의 과반수가 친청계에서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10:09거기에다가 수석 최고위원조차도 친청 쪽에서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이 그렇게까지 신경을 많이 쓰고
10:16그다음에 김민석 후보가 그렇게까지 공을 들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석 최고위원 포함해서 3명이나 안 됐으니까
10:24여기에 대해서는 상당한 그러한 스크래치가 난 거 아닌가 그런 생각 들고요.
10:29그다음에 제가 제일 눈여겨보는 것은 김용 후보입니다.
10:33김용 후보는 어떻게 후보 둘이서 그냥 자진 사퇴하면서 이 사람 밀어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10:40친청계에서는 그거 사퇴 야합이다라고 강력 반발했던 대목이거든요.
10:45어떻게 당명의 민주라고 들어가 있는 그 당에서 저런 비민주적이고 몰상식한 그런 행동을 후보들이 할 수 있겠는가?
10:52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황당한 것은 그 후보가 그렇게 지원을 받은 후보가 대의원들한테 거의 몰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1:00국민 여론조사 꼴찌해가지고 탈락한 거 아니겠습니까?
11:04그런데 그 후보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대통령의 오른팔이었다는 이야기예요.
11:09그런데 김용 후보가 최고위원에 출마한 것 자체가 아이러니하고 넌센스한 거 아니겠습니까?
11:14왜냐하면 김용 후보는요. 지금 대법원에서 오늘 당장 판결 선고하면 다시 그 감옥에 갈 수밖에 없는 그러한 사람인데
11:22그러한 사람을 어떻게 막강한 집권 여당의 최고위원으로 뽑을 생각을 했다가 누가 했겠습니까?
11:28그러니까 국민의 여론이 완전히 반대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1:33그렇기 때문에 이제 전당대회는 끝났지만 화합되기보다는 오히려 원신력이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11:40결국은 이 사람들이, 이 정치인들이, 국회의원들이 다 뭘 생각하냐면
11:44얼마 남지 않은 이제 총선을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11:48당장 수석 최고위원이 된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이 왜 저렇게 기분이 안 좋겠습니까?
11:54제 생각에는요. 1년쯤 뒤에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이 공천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겠습니까?
12:02지금은 내가 수석 최고위원이 됐지만 1년 뒤를 내가 장담을 못하니까
12:06그러니까 저렇게 마음이 무겁게 저런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12:11어쨌든 이런 모습들이 야당도 아니고 여당에서 있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게 그렇게 좋은 게 아니니까
12:18잘 화합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은 같아요.
12:21할 말은 하겠다. 이건 선전포고입니까? 정치인회 전 대표.
12:24그런데 그것도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게 정청래 후보가 지금까지 할 말 못한 게 뭐가 있었습니까?
12:30할 말 못한 게 뭐 있냐. 정작 할 말 못한 게 뭐 있냐.
12:33아니 1년도 안 된 대통령한테 정권이 짧다라고 한 이야기를 여당의 대표가 한 거예요.
12:39야당 대표가 했다라고 하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12:42그런데 어떻게 여당 대표가 정권 짧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잘 생각하라.
12:46이런 뉘앙스로 말씀하셔놓고 아직까지도 할 말을 못했다라고 하니까
12:50도대체 할 말을 다 하면 어떻게 된다는 이야기인가.
12:54장동혁 대표 좀 긴장하셔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 듭니다.
12:57네. 장동혁 대표요?
12:58왜냐하면 여당의 직전 대표가 이제 할 말 하겠다라고 하는데 최소한 그 말보다 더 강한 이야기가 야당에서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13:10여당의 여당만 또 못하다는 이야기를 야당 대표가 들어서야 되겠습니까?
13:15어쨌든 그런 생각 듭니다.
13:16정익진 변호사님이 한 번 논평에 몇 명을 지금 죽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13:21정익진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견해 전해드렸습니다.
13:23당내의 어른인 박지원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를 나무랐습니다.
13:28그거 그러면 안 돼.
13:31할 말 하겠다는 정청래 전 대표.
13:35박지원 의원은 혼냈어요.
13:38그렇게 꼬리를 단 건 바람직하지 않다.
13:40깨끗하게 스묵해라.
13:42라고 말이죠.
13:46하지만 전당대회의 감정선은 끝까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13:51송영길 후보에게 들어보시죠.
13:56정청래 후보가 철저히 자기 재선, 재일명의 선 모든 제도와 관계, 공천 철저히 철저히 준비해왔다는 게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14:06그렇게 뿌리를 강조해둔 정청래 후보 오늘 추도식에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14:11김민석 대표와 송영길만 참석했습니다.
14:14뿌리가 없이 꽃을 피울 수 없다고 하시는 분은 참석을 안 했어요.
14:18정말 이 뿌리가 이 육상 의원이 3등의 자리를 감수하면서도 나와서 온몸으로 외쳤던 것입니다.
14:27우리 송영길 의원 같은 경우는 주로 장례식장이나 추도식 안 오면 되게 몰아가시네요.
14:33그때도 정청래 대표 어디 장례식장 안 왔다고 했다가 하루 뒤에 온 걸로 밝혀졌잖아요.
14:40이번에는 DJ 추모식 정청래 대표 안 왔다고 굉장히 몰아가네요.
14:46추도식에.
14:46네.
14:47그러니까요.
14:48그런데 어쨌든 정청래 의원 같은 경우에는 전당대회 마치면서 뭔가 지금 패배했기 때문에 그런 감정들 이런 것도 추스러워야 돼서
14:58아마 본격적으로 정치적인 이런 행보들은 조금 한참 후회하지 않을까.
15:04그런 의미에서 추도식도 약간 불참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15:08지금 이제 저도 처음에는 전당대회가 너무 가열되다 보니까 전당대회 끝나고 통합이 될 수 있을까.
15:15이런 좀 걱정이 있었는데 사실은 김민석 당대표가 호남에서 압도적인 이렇게 표 차이로 몰표를 받으면서
15:26이른바 호우지층이라고 할 수 있는 호남 당원들이 김민석 후보를 선택했기 때문에
15:33이건 좀 당 운영을 조금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겠다.
15:36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15:38그리고 뭐 결론적으로 선호투표제를 적용시켜가지고 당선이 됐지만 사실 1차 투표에서도 가반에 가까운 이런 득표를 했기 때문에
15:47정청래 지도, 아니 김민석 지도부에 대한 뭔가 안정적인 흐름, 안정적인 운영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고요.
15:56그리고 특히나 저는 이제 뭐 채민희 의원님이나 채민희 최고위원이나 아니면 정청래 의원 같은 경우에도
16:02정당대회 직후이니까 저렇게 이제 말씀을 하신 것이지
16:06본격적으로 뭔가 이제 좀 당의 운영이 시작되면은 채민희 의원님도 채민희 최고도 당의 이제 지도부로서 그렇게 이제 의견을 내시지 않을까 이렇게
16:17전망을 해봅니다.
16:18앞으로는 잘 지낼 거다.
16:19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사실은 정청래 후보, 정청래 의원이 이야기하는 것도 이제는 당대표도 아니고 당대표 후보도 아니고 이제 개인
16:28의원의 의견이기 때문에 크게 저는 영향력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16:32네. 크게 영향이 없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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