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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분 전


조경태 "아주 나쁜 뜻 품고 있어" 비판
국힘 비당권파 4인 소명… 금주 내 결론 전망
김민수 "장동혁 연임해야… 적극 권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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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쨌든 국민의힘 내부에서 반 장동혁의 기류가 형성이 되고 있다는 것.
00:05이게 뭔가 지도부의 행보에 지금 나타나기 시작을 한 겁니다.
00:13일단 장동혁 대표는 최근에 징계 정치를 계속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죠.
00:18이번 주 내에 그 결과가 나올 예정인데요.
00:21당사자들은 계속해서 윤리위가 너무 치우쳐있다라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00:27오늘 김민수 최고위원이 꺼낸 이야기가 그런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00:31장동혁 대표의 연임을 적극 추천하겠다 이런 내용이었는데요. 들어보시죠.
00:58장동혁 대표가 연임을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01:02인기를 지속해내야 총선까지.
01:05국민의힘의 썩은 부위가 도려나간다고 생각합니다.
01:09만약에 안 나가신다고 하면 제가 적극 권유할 생각입니다.
01:13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제명이 된 사람 아닙니까.
01:17예를 들어서 장동혁 대표가 우리 당이 뽑은 대통령을 가족들의 아이디로 정말 입에 담지 못할 요구를 했다.
01:26그러면 장동혁 대표는 제명 안 당했을까요.
01:27정정식 대표였다면 안 당했을까요.
01:29누구였어도 당했다.
01:34진종호 의원은 아까 보신 것처럼 오늘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01:38한 윤리위원이 찾아와서 이런 말을 했다는 겁니다.
01:41당 대표를 대신해서 왔다.
01:43이렇게 말을 했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01:45조경태 의원 역시 윤리위의 이중 잣대를 지적하면서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서 아주 나쁜 뜻을 품고 있다.
01:53이런 비판을 하기도 했습니다.
01:55이 같은 윤리위의 고무줄 잣대라는 지적에 앞서 들으신 김민수 최고위원.
02:00장동혁 대표의 연임을 주장을 했어요.
02:03이 시점에 지금 장동혁 대표의 연임 이야기를 한 그런 계사는 뭔가요.
02:08그 정도로 김민수 최고위원과 장동혁 지도부가 일반 국민들하고는 너무나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02:18다른 세상에서 지금 정치를 하고 있지 않나.
02:22지금 63지방선거에 나타난 민심 때문에 장동혁 대표 그만둬야 된다라고 하는 게 굉장히 높았잖아요.
02:32그런 여론이. 그런데 지금 연임을 얘기할 때입니까?
02:36그러니까 그 정도로 정말 얼토당토하는 생각을 가지고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02:41누구를 위한 정치인지 말이죠.
02:43그리고 명분이라든지 이런 정통성이 약하면 자꾸 줄세우기 정치, 징계 정치,
02:51그다음에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들 당혁 위원장에 앉히기 위한 홍의병 정치를 하는 거예요.
02:57그러니까 지금도 63지방선거 끝난 지가 벌써 굉장히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또 징계 정치를 하는 거 아닙니까?
03:05징계라고 하는 게 이게 도대체 무슨 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것도 아니고 무슨 정의사회 구현을 위한 것도 아니고 그냥 줄세우기입니다.
03:16그래서 연임 얘기를 하는 거 봤을 때 그러면 지금 당혁 위원장 모든 전 당혁 위원장을 당원들로부터 뽑게 하겠다라고 하는 이
03:29조치도
03:29결국은 입맛에 맞는 당혁 위원장 꽂아가지고 차기 당대표 연임까지도 지금 노린 그런 노림수다.
03:40속이 너무 뻔히 보이는 거죠.
03:42알겠습니다.
03:42이번 주 내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이 4명에 대한 징계 수위가 나와봐야 장동혁 대표의 속마음을 어느 정도 짐작을 할 수
03:53있을 것 같습니다.
03:54어떻게 나올까요? 중징계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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