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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김민석 "조희대 내란공범 길 자처… 당장 나가라"
김민석, 하루 동안 文 예방 후 이 대통령과 만찬 
정청래 "할 말은 하고 살겠다… 인생 뭐 있나" (17일)-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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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 NEWS
00:30순서대로 섞여서 쭉 앉아 있습니다.
00:33물론 이 친천계, 친명계의 분류는 본인들이 인정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00:38이 전에 전당대회 전에 언론사에서 구분을 해놓은 그 기준으로 저희가 편의상 표현을 해봤는데요.
00:46그런데 이 사진에서 통상적으로 당대표의 오른편에는 오른손 쪽에는 원래 수석 최고위원이 앉아 있는 모습이 우리에게 익숙합니다.
01:00하지만 최민희 수석 최고가 이쪽으로 한병도 원내대표 다음 자리로 물러나와서 앉아 있는 떨어져 있는 모습이 혹시 의미가 있는 게 아니냐
01:10이런 의문을 갖게 만듭니다.
01:12그런데 여기가 또 현장 최고위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정식적으로 할 때와는 좀 다른 점도 있을 수 있겠다 이런 해석을 해봤습니다.
01:22집안 기둥불이 뽑히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나올 정도로 전당대회 때 갈등이 심했죠.
01:28그래서 오늘 첫 최고위원회의 분위기가 어떨지 많이들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01:34김인석 지도부의 첫 최고위 화두는 이거였습니다.
01:38다름 아닌 조희대 대법원장이었습니다.
01:43민주당의 최고위 회의가 새롭게 출발하는 첫날 사법부에 대해서 발언하게 된 것이 개탄스럽습니다.
01:50대법관 임명에 있어서 다시 선택적 지원을 몇 개월 동안 끌고 오는 위법 행동을 해온 것입니다.
01:57사법농단입니다.
01:59국민이 바본 줄 압니까 조희대 씨?
02:01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농단을 계기로 해서 사법개혁을 시작하겠습니다.
02:06어디다 대고 국민들 앞에서 이런 못된 짓을 합니까?
02:09조희대 씨 정신 차리고 당장 나가십시오.
02:12이번 조희대 대법원장의 청와대 패싱 대법관 제청은 목불인 겸 상상초월 행태로 분노가 침입니다.
02:23조희대 거취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2:27이재명 정부 국정 뒷받침과 총선 승리를 위해 우리 당 지도부가 함께 힘차게 뛰기를 기대합니다.
02:36자 민주당의 새 지도부가 처음 모인 자리에서 목청을 높여서 이렇게 비난을 하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
02:45앞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02:47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논의 없이 신임 대법관 2명을 제청을 했는데요.
02:54이것을 두고 당 대표는 물론이고요.
02:56원내대표와 수석 최고위원까지 나서서 일제히 맹폭을 쏟아낸 겁니다.
03:00그러면서 이번 계기로 사법개혁까지 예고를 하고 나섰습니다.
03:04사실 오늘 최고위에서 전당대회 기간에 쌓였던 갈등이 혹시 표출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03:11그런 우려보다는 김민석 대표와 또 최민희 수석 최고 같은 목소리로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난하기 시작했거든요.
03:21어떤 의미입니까?
03:22첫날이니까요.
03:26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2명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하고 논의 없이 제청했다.
03:33이거 아닙니까?
03:34그런데 사실 모르겠습니다.
03:38제가 볼 때 지금 현직 대법원장인 조희대 대법원장 보고 조희대 씨 이런 원색적인 발언을 하는가 하면
03:50그 다음에 아주 불량학생이다.
03:53퇴약을 간절히 원하는 공부 안 하겠다고 구걸하는 불량학생이다.
03:59이런 원색적인 언어까지 쓰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04:02사실은 지금 우리 사법, 법원의 수장이죠.
04:09조희대 대법관을, 조희대 대법원장을 민주당에서는 벌써 오래전부터 탄핵의 대상이고 굉장히 미워했습니다.
04:17지난 63 지방선거 때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보고도 민주당 쪽에서는 이거 조희대야말로 탄핵감이다.
04:25이런 식으로 플랜카드도 붙어있고 막 그랬던 것 같아요.
04:27왜냐하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여태까지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여러 가지 검수완박이라든지
04:35사법 시스템 무력화라든지 이런 거에 협조를 안 했거든요.
04:38그런 원안이 쌓인 겁니다.
04:41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원색적인 용어를 써가면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04:46그런데 이게 더 진척이 되고 악화가 되면 말씀하신 것처럼 검찰의 수사권도 완전 박탈을 했는데
04:54법원을 상대로 민주당,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전쟁을 치르면 결국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은 어디로 갈 것인지 굉장히 걱정이 되죠.
05:05그러니까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두 명을 상의 없이 제청을 한 것은 사실은 명목이고
05:12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그동안 쌓아왔던, 쌓여있던 그 이후로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은 저렇게 공격하는 거 아니냐.
05:20이런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05:22명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수십 년 동안 이어져온 관례를 깨버린 거 아닙니까?
05:27이게 지금 원래 법관은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제헌 헌법에서부터 명시가 되어 있었고요.
05:34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의해서 한다는 것은 제3공화국, 그러니까 62년에 들어갔습니다.
05:4060년이 넘도록 지켜져 왔던 겁니다.
05:42지금 대법관을 선정하는 절차는 대법관 후보 추천위가 명단을 추려서 대법원장이 올리고
05:48대법원장이 제청한 다음에 대통령이 임명해서 국회가 승인하는, 동의하는 과정입니다.
05:53그런데 지금 명단을 대법관 후보 추천위가 1월에 올렸습니다.
05:57200일 동안 아무것도 안 하다가 갑자기 60여 년이 넘도록 지켜져온 전통을 깨면서
06:03갑자기 서면 하나 달랑 보내면서 이 사람들을 임명하시오라고 보낸 겁니다.
06:07이거에 대해서 그러면 순순히 그냥 끄덕이면서 대법원장 할 일 하셨군요 해야 됩니까?
06:12맹렬한 비판을 해야죠.
06:13그럼 그게 탄핵감은 되는 겁니까?
06:15헌법과 법률의 위반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6:17하지만 수십 년 동안 이어져온 관례를 깬 거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엄청난 비판이 있을 수밖에 없고
06:22그리고 조희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이야기하셨던 당내 세력들, 당내 목소리에서는
06:27위원 위법적인 요소가 이전부터 있었다라고 주장을 했기 때문에
06:30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당내에서 그렇게 다수의 공의를 얻지는 못했습니다만
06:34이번 수십 년 전통을 깬 것 때문에 아마 조희대 대법원장의 거취에 대한 얘기는 좀 불이 붙을 것 같습니다.
06:42그렇군요.
06:43어쨌든 민주당의 새 지도부가 출발하면서 동시에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비난을 한 목소리로 쏟아냈죠.
06:53하지만 전당대회 직후에 친천개 인사들의 반응을 보면요.
07:00오늘 열린 이 최고위에서 한 목소리가 나오긴 했지만
07:04앞으로도 이 분위기가 계속 유지가 될지는 회의적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07:10벽이 없는 원팀으로서의 완성과 소통이 이루어지겠구나 하는
07:15그런 느낌과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습니다.
07:20원팀이라는 게 예를 들면 다양한 목소리, 조금 다른 목소리, 이견
07:26이런 건 하나도 안 나와요.
07:28저는 원팀 개념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44자, 김민석 대표의 우선 과제는 갈등의 봉합이다.
07:49이런 말까지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07:50김인석 대표는 오늘 부산에서 첫 최고위를 가진 후에
07:55농무연 전 대통령 묘역 참배, 그리고 그 이후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을 할 예정입니다.
08:03저녁에는 또 경쟁자였던 정청래, 송영길 의원 등과 함께
08:06이재명 대통령과 만찬을 앞두고 있는데요.
08:11자, 이게 다 오늘 하루 만에 예정돼 있는 일정이라 말입니다.
08:14그야말로 통합 행보이고 봉합을 위한 어떤 노력이 아니냐, 이렇게 평가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08:21그렇죠.
08:21오늘 저녁에 대통령께서 주재하시는 만찬 같은 경우에도
08:24작년 민주당 전당대회 때는 후보 2명을 열흘 정도 뒤에 불렀었는데
08:30이번에는 이틀 뒤로 한 것을 보면 대통령 그리고 김민석 대표도
08:35지금 굉장히 마음이 가쁜 상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08:39결국에는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 김민석 대표가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기도 한다고
08:44하는데 이것은 현직, 전직 당대표 수준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08:50대통령께서도 이번 전당대회가 시작되는 과정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하셨었죠.
08:56그 이유는 2년 전에 본인이 당대표였던 시절에 비명행사 공천,
09:02이런 것들로 인해서 구주류, 친문기의 세력과 굉장히 거리를 두게 되는 부분들이
09:07대통령 스스로에게 지금 다시 돌아오고 있는 업보와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09:12이것은 대통령께서 문재인 전 대통령 만나셨을 때 결국에는 봉합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09:18그래서 유시민 작가 등이 등판을 해서 그렇게 독한 말들을 쏟아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9:24김민석 대표도 여러 가지로 노력을 해야겠습니다만
09:27대통령 스스로가 여기에 대해서 결자 해제하고 사과하는 메시지를 내야 되는 것이 아닌가.
09:33그리고 지금 김민석 대표 입장에서는 송영길 후보, 정청렬 후보와도 계속 가겠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09:41어제 오늘 나오고 있는 인선들을 보았을 때는 계속적으로 친명기 인사들만 함께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거든요.
09:49스스로가 통합하는 모습도 보여야 한다 생각합니다.
09:53일단 오늘 이 만찬, 대통령과의 만찬 자리에 정청렬 의원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10:02마지막까지도 아까도 들으셨지만 나를 좀 지켜주세요 이런 얘기까지 했었잖아요.
10:08그리고 또 뭐 졌지만 형식적으로는 본인이 또 진 게 아니다.
10:13뭐 이런 식으로 주장하기도 했고요.
10:14뭐 이제 선거가 끝났으니까 그동안 지지해 주셨던 분들이 굉장히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들을 가지고 있을 테니
10:20그것은 이제 수습하는 차원에서 계속해서 우리 함께 가자라고 하는 메시지일 것 같고요.
10:26오늘 대통령 만찬은 끝나고 난 다음에 정해진 게 아니고
10:29이미 며칠 전부터 후보 시절부터 정해졌던 일정이라고 하니까요.
10:33대통령께서도 이번 전당대회 과정 자체가 뭔가 화학과 통합으로 갔던 게 아니고
10:38분열적 요소가 분명하게 있다라고 하는 현실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10:43이걸 좀 서둘렀던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고요.
10:47세간에서도 상당히 많은 우려들을 하고 있죠.
10:49최민희 최고위원께서는 또 원팀이라고 하는 규정 자체가
10:54이견을 허용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걸 전제로 해서
10:58앞으로 이견도 허용하는 원팀으로 가자고 했거든요.
11:01저는 사실 후자가 원래 맞다고 봅니다.
11:03민주당의 정신이라고 하는 것이 이견이 있을 때는 토론하고
11:07다만 당론으로 정해지거나 최종적으로 결정되면 따른다 이런 개념이기 때문에요.
11:13앞으로도 지도부가 그러한 흐름들을 잘 만들어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11:17알겠습니다.
11:19이렇게 민주당이 사법개혁을 외치면서 전열을 재정비하고 있는 동안에
11:24청와대는 법무부 장관이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대규모 개각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11:32대통령과 법무부 장관은 이러다 큰일 난다고 발 동동구리는 자리가 아니에요.
11:39큰일 나는 게 막으면 이 사람들은 안 막으면 직무유기예요.
12:04법무부 장관이 그동안 꾸준히 사의 표명을 해왔었죠.
12:08그랬던 만큼 이번에 청와대가 또 붙잡을지 관심입니다.
12:14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이런 정성호 장관에 대해서
12:16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세팅 끝내놓고 도망치는 거다 이런 비판을 지금 하고 있는 건데
12:23김인석 지도부가 대놓고 아까 들으신 것처럼 조희대 대법원장 나가라
12:27이렇게 공세를 강화하는 시기에 법무부 장관은 사직서를 제출했어요.
12:31한동훈 의원은 지금 어떤 점을 가장 의심을 하고 지적을 하고 있는 거예요?
12:37법무부 장관으로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12:41이렇다 할 그거를 막아내지도 못했고 그렇지 않습니까?
12:46그리고 당에 돌아가서 당의 통합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하는 게
12:49이거는 사고는 사고대로 다 쳐놓고 책임도 안 지고 도망가는 거다라는 의견일 겁니다.
12:55그리고 지금 통합 얘기가 나와서 제가 한 말씀 안 드릴 수 없는 게
13:00명청대전은 결코 끝날 수 없는 끝나지 않은 전쟁이에요.
13:04왜냐하면 이번에 사실 김민석 후보가 너무 가까스로 이겼어요.
13:09이게 대통령의 지지를 받고 많은 평론가들과 많은 강성 김민석 후보를 지지했던 많은 분들이 있지만
13:18사실 결국은 선호투표제에 의해서 가까스로 이긴 건데
13:22문제는 정청래 후보가 내심 불복 선언을 한 겁니다.
13:27뭐냐 하면 우리는 숫자로 졌지만 우리의 열정과 가치는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13:33여기서 우리는 정청래 개인이 아니고 거의 과반에 육박하는 45% 정도 되는데
13:41그런 당원들을 대신해서 얘기한 거거든요.
13:44자기를 지지했던.
13:46그리고 우리의 가치가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13:48우리는 김민석 후보, 김민석 당대표가 대표하는 그런 당원들하고
13:55또 다른 우리라는 경계를 설정한 거죠.
13:59이렇게 보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김민석 당대표가 추구하는 가치는 다르다 이겁니다.
14:06이것을 선언한 거예요.
14:08그래서 앞으로는 굉장히 정청래 후보를 위시한
14:12그쪽의 당원들은 여당 내 야당 역할을 톡톡히 할 것 같아요.
14:17사실 어제였나요?
14:20정청래 의원이 이런 말을 했어요.
14:23이제 당대표 선거에서 떨어지긴 했지만
14:25앞으로 할 말은 하고 살겠다.
14:28인생 뭐 있냐.
14:29그렇습니다.
14:31전대 끝나고 나서도
14:35지금 라디오 방송에서
14:37라이브 방송에서 직접 저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14:40할 말은 하고 살겠다.
14:42지금까지는 그럼 할 말 안 하고 살았던 건지
14:44그게 좀 궁금하고요.
14:46할 말은 하고 살겠다.
14:47저 말에 저는 그게 느껴집니다.
14:50이 명천 갈등이 다시 또 시즌2 시작되는 건가?
14:54뭐 이런 생각을 하면 너무 과한 건가요?
14:57과한 거죠.
14:58당내 다른 목소리 내겠다는 거죠.
15:00민주당 안에서는
15:01다른 목소리를 아까 원팀 얘기도 했잖아요.
15:03다른 목소리를 내지만
15:05원팀에서 무조건 맨날 같은 목소리를 내면
15:07그게 공산당이지 민주당입니까?
15:09오히려 지금 국민의힘이야말로
15:11저희 명청대전 걱정하실 게 아니라
15:12장동혁, 한동훈 대전, 장한대전 걱정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15:16거기서는 다른 소리 내는 사람들 지금 징계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15:18당대표 빗발했던 사람 징계위에 지금 다 올라가 있지 않습니까?
15:22저희는 그 정도로 하지 않을 겁니다.
15:23국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15:24아무것도 아닌 거에 머물러야겠죠.
15:27그런데 다른 목소리가 나왔을 때
15:29저는 글쎄요. 초반에 막 그렇게 다른 목소리가 많이 나올 것 같지는 않고요.
15:33뭔가 정책을 추진할 때 다른 목소리는 아주 건전한 다른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15:37세제 개편안이 됐든 형사소득법이 됐든
15:39이런 부분에 있어서 다른 목소리는 언제든 환영입니다만
15:42뭔가 과거와 관련된 문제들을 소환한다든가
15:45이러면서 인신공격을 하는 그런 부분이 있을 때는
15:48간호하게 다른 목소리를 비판하겠지만
15:50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환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5:52알겠습니다.
15:52그런데 전당대회 끝나고 차점으로 아슬아슬하게 진 후보가
15:58당원들, 당원 여러분 저를 지켜주십시오.
16:01저는 이제는 할 말 하면서 살겠다라고 이런 정도의 전당대회가 없었어요.
16:07이렇게 보면 거의 심리적인 분당입니다.
16:10그렇군요. 일단은 당대표 시절에는 그렇다면 할 말을 하고 싶지만 많이 참았다는 건데
16:19앞으로는 어떤 할 말을 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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