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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與 전대서 '레버리지·부동산' 정책 비판
정청래 "靑 겨냥? 말도 안 되는 왜곡"
김민석 "야당의 방식, 제 얼굴에 침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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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0:30대통령의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은 바람직 않다.
00:33정책적으로 거래 중단을 하면 더 큰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0:40토론회 이후에 정청래 후보는요.
00:42신천지 또 ETF 호남 반도체 겉박을 사과하라 이런 글을 올렸는데요.
00:49이게 청와대를 겨냥했다는 해석이 나오자 바로 해명을 하기는 했습니다.
00:52전혀 아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00:55이현정 위원님, ETF 얘기 계속하는 거 보면 정부 공격은 맞는 거잖아요.
01:01그러니까 전당대회가 가면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급기야 현 정부 정책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까지 나오잖아요.
01:10지금 정청래 대표 후보가 레벨 ETF 비판하는 게 뭐냐 하면
01:16금융위원회가 국무총리 산하에 있습니다.
01:19그러니까 재경부가 있는 게 아니라.
01:21그러면 금융위원회가 이 문제에 대한 결정권이 있잖아요.
01:24그럼 이혁원 금융위원장이 이걸 결정해야 될 텐데.
01:27그러면 그 상층에 있는 총리는 왜 몰랐냐.
01:30총리는 왜 가만히 있었냐라는 이야기일 거고요.
01:33그렇다면 또 한편으로는 이쪽 제기할 수 있는.
01:35그럼 당대표는 왜 몰랐냐.
01:37뭐 이런 문제 제기할 수 있겠죠.
01:38그때 당대표는 정청래 대표였는데.
01:40그렇죠.
01:40결국은 정책 집행자가 당시에 당에 상의를 안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1:44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정청래 후보의 어떤 책임 문제가 조금 희석될 수 있는 것 같은데.
01:51이제 저러다 보니까 결국은 이 정책에 위반한 게 이제 지금 정책실장,
01:56그다음에 금융위원장, 금감원장 등이 지금 결정해서 한 거 아니겠어요.
02:00그렇다면 결국은 지금 이 전당대회가 이제는 현 정부의 정책까지도 비판하게 돼.
02:06왜냐하면 이게 지금 워낙 피해가 크고 워낙 논란이 되기 때문에.
02:10심지어 지금 조국 전 대표까지도 지금 공세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02:15그러면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이 그냥 무시하고 갈 게 아니라
02:19정말 이거는 좀 민심 회복 차원의 저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봐요.
02:23그러면 이제 아마 이 두 분들 이제 다음 토론회 때는 더 심각하게 아마 이야기를 할 겁니다.
02:29왜냐. 당시에 국정을 맡았던 국정의 2인자가 김민석 후보일 거 아니에요.
02:33지금 뭐 워낙 박빙으로 치열하게 붙다 보니까 아마 정책 내 후보 측에서는
02:38다음에는 더 센 걸 아마 공개를 할 것 같아요.
02:41그런 면에서 보면 결국 이번 이 전당대회는 결국 처음에 시작은 신천지와 모의고를 시작했다가
02:49결국 정부 정책 비판으로 넘어가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 듭니다.
02:53지금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해 있는 김용 후보 같은 경우는요.
02:58차라리 반면 커밍아웃을 하라 이렇게 직격을 했습니다.
03:01최진문 교수님. 그러니까 이게 지금 대통령 비판 못하니까 김민석 후보에게 덮어씌우는 건데
03:07차라리 그냥 커밍아웃하라 뭐 이런 얘기잖아요.
03:10그러니까 뭐 김민석 후보를 공격하기 저런 말을 했다 하더라도 김민석 총리 위원은 대통령이 있는 거 아닙니까.
03:16그러니까 정부가 어떤 정책을 추진했을 때 그 정책에서 물론 정부도 사과했어요.
03:21이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자들이 전부다.
03:23사실 단일 전부 ETF는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홍콩이나 미국도 하고 있습니다.
03:28그걸 했던 이유가 우리나라가 환율이 안정적으로 안 올라가고 환율이 계속 올라가니까.
03:33왜냐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제 ETF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살 수 없으니 홍콩이나 미국에 투자를 하거든요.
03:40그러면 이제 달러로 바꿔서 투자를 해요.
03:42그러다 보니까 이제 자꾸 환율이 변동성이 커져서 그걸 잡는 하나의 방법으로 이걸 채택을 한 거죠.
03:48시작할 때만 해도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03:50그때 누가 반대했습니까?
03:52시행하면서 착오가 생기고 이제 시행착오가 생긴 거죠.
03:54정부도 그걸 인정하고 그거에 대해 사과했고요.
03:57그리고 지금 이제 그걸 수정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안들을 내고 있고
04:00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수정된 방안 시행 이후에 4일간에 10분의 1로 투자도 떨어졌어요.
04:07앞으로 좀 더 안정될 거라고 보지만
04:08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왜 여당에 대표를 하겠다고 하시는 분이
04:13정부 정책에서 저렇게 비판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04:16그것이 당원들에게 어떻게 보일까요 과연?
04:19아무리 김민석 후보를 공격하려고 하더라도
04:21이건 대통령과도 연관되어 있고 현 정부과도 연관되어 있는 부분인데
04:24그런 부분들을 꺼내서 비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04:29전당대회 과정에서는 노사모를 둘러싸고도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4:34정청래 후보가 자신을 노사모라고 주장하면서 지지를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04:39그런데 정 후보는 노사모가 아니다.
04:41이런 주장들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04:44저는 노사모였습니다.
04:472002년도 정몽준과 노무현 대통령과의 단일화 과정 속에서의 김민석 의원의 행위는
04:53지금도 아픔으로 남아 있습니다.
04:55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04:59지금 다 드러나고 있지만
05:002002년 대선 운동 당시에는 정청래 후보가 노사모 활동을 안 했어요.
05:05싸리비라는 필명은 있었지만
05:07본인 스스로가 노사모 활동 안 했다고 얘기하는
05:102003년 인터뷰 기사가 있어요. 오마이뉴스에.
05:15노사모의 마지막 대표인 달바라기 님이 올린 글이 하나 있는데요.
05:20노사모와 대립하던 정통 세력, 정동영 당시 대통령 후보를 지지했던 세력이
05:25지금 노사모를 자처하는 것은 정치적인 기만이다.
05:28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5:29그런데 정청래 후보는 별로 아랑곳하지 않고요.
05:32오늘 노사모와 관련된 글을 하나 더 올렸습니다.
05:36김성태 의원님, 별로 신경 안 쓰는 것 같아요.
05:39아니라고 주변에서 얘기를 하는데 나는 노사모다.
05:42계속 저거를 선거 캠페인으로 쓸 모양이네요.
05:46그러니까 결론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는 가장 인간적인 내용이라고
05:53또 사람 사는 그런 사람 사는 그런 세상을
05:57자신은 정치인 노무현 정치인 개성자라고
06:02자신을 이미지 메이킹하는 과정이에요.
06:05그런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06:08각 성은인도 정책내 대표의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서 자기 정치를 위해선 노무현 전 대통령 소환하지 마라.
06:16이게 노무현 정치인 아니다.
06:18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이제 정책내 전 대표는 지금 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은 파리를 하고 있는 것은
06:25그러니까 이제 노사모의 마지막 대표 입장에서도 노사모 이름 더 이상 훼손하지 마라 이렇게 이야기도 하고
06:34또 실질적으로 정책내 지금 후보 입장에서는 2002년도 그때 이제 당시 정몽준하고 노무현 후보 단일화를 위해서
06:43그때 김민석 후보는 정몽준 후보 지지를 위했고
06:48한마디로 노무현 전 대통령 단일화를 위해서 헌신한 사람 아니다.
06:53그리고 뛰쳐나간 사람이다.
06:54그렇게 비판하고 싶어서 끊임없이 이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환하는 것은 목적은 있겠지만
07:01자신이 마치 노무현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그때 지지하고
07:07흔히 말한 노무현 정치를 자기가 수용하는 그런 정치적 행보는 그때 당시 저 기억으로는 없었어요.
07:14저분은 이제 당시 정동영 그때 열린 우리당 그때 그 사람을 위해서 함께했던 그런 정치 세력이었죠.
07:22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내에서 또 많은 논란을 빚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07:28네. 민주당 당권 주자들 당대표 후보들은요.
07:32오늘 다 호남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07:34일단 이번 주말에는 강원대구 경북에서 경선이 치러지는데
07:38그거보다는 다음 주가 더 중요해 보여요.
07:41박창원 교수님 그러다 보니까 이게 1인 1표제 하면서 지역이 조금 소외받는 지역이 생긴다.
07:47이런 얘기 나오는 거잖아요.
07:48네. 불가피한 상황이 됐습니다.
07:51물론 지역적으로 당세가 약한 지역은 보정을 좀 했어요.
07:55그래가지고 영남 지역 같은 경우에는 가중치를 갖다가 두기는 했습니다.
07:59하지만 이 보시면 저 표 보시면 알겠지만 15일, 16일 그러니까 다음 주말에 치러지는 곳에 권위당원 수가 110만 명입니다.
08:08이번 주에 제주, 인천, 강원대구, 경북 합쳐도 17만 명밖에 안 돼요.
08:13그러네요.
08:14그러니까 아무리 여기서 표 차이가 1, 2등 차이가 난다고 1등이 된다고는 치더라도
08:20호남과 서울 경기에서 이기는 거하고 표 차가 엄청나기 때문에
08:25지금 후보들이 제주, 인천이나 강원대구 찾아갈 수 있는 경향이 없습니다.
08:30다 호남.
08:31그다음에 아마 호남 끝나고 나면 다 서울로 딱 옮겨갈 거예요.
08:35그만큼 민주당, 권리당원들의 당세가 호남과 서울에 굉장히 많이 있다 보니 불가피한 현상인 것 같아요.
08:43네. 이번 주말 경선 결과 다음 주말까지도 한번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08:48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보겠습니다.
08:53국제적 망신이다 라고 하셨는데 아마 축구협회의 성접대 파문에 대한 댓글 주신 것 같아요.
09:0010년 전 적발됐는데 왜 이제 나오나.
09:03이게 제가 정말 궁금한 부분인데 이 부분도 밝혀져야 될 것 같습니다.
09:09피해자가 울부짖는 소리 안 들리냐.
09:12여러 가지 걱정들이 많은데 보안수사에 대해서는 좀 다들 들여다보고 있으니까요.
09:18개정안에 대한 재개정안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09:23버스하우스 정말 기가 막힌다.
09:26이런 댓글들이 참 많더라고요.
09:27마지막 댓글입니다.
09:29윤리가 없는 윤리위원회다.
09:31국민의힘 윤리위에 대한 비판 댓글까지 한번 확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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