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거 우리가 또 잘 알지. 동의보감에 나와있는 염증 잡는 식물 그거 아니에요? 와. 말씀해 주신 대로 300초는 1500여년 전부터 염증을
00:12완화하는 천연치유제로 사용됐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중국의 의학사인 본총왕봉에는 열을 삭히고 독을 없애며 인후통 그리고 염증을 완화한다고 기록되어 있고요. 우리나라의 동의보감에도
00:25이렇게 써있습니다. 세아씨한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29제가요? 그럼 제가 한번 연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허준인데 300초는 독을 풀고 염증을 가라앉히며 부종을 다스리는 데 쓰인다. 맞죠?
00:42와. 맞습니다. 그리고 또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과거 미국 원주민들이 이 300초를 염증성 질환체를 사용했다는 그런 기록도 있습니다.
00:53아니 그 말씀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예전부터 염증관리에 사용해왔다는 건데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300초가 염증에 좋은지 그렇게 정확히 알았을까요?
01:04이거 정말 신기한 말이죠.
01:06네. 맞아요.
01:06그런데 여기서 재미있는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01:09이 300초가 식물학적으로 분류를 해보면요.
01:13후추목 300초과에 속하는 식물이라고 하거든요.
01:17후추?
01:18우리가 곰탕이나 선악탕 먹을 때 물어보는 그 후추 말씀하시는 거죠?
01:22네. 맞습니다.
01:23실제 이 300초 맛을 보면 이 후추처럼 맵고 쌉싸름하거든요.
01:28그런데 이제 한의학에서는 사실 이 맛을 단순히 맛있다, 맛없다 이렇게 보지 않는다고 해요.
01:33이 매운맛은 꽉 막힌 기운을 뚫어주고 또 쓴맛은 몸에 열과 염증을 내려준다고 여긴다고 하더라고요.
01:42그래서 예로부터 이 염증으로 답답해진 코와 기관지를 뚫어주는 역할을 해보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죠.
01:49이해가 되네요.
01:51그런데 아무리 몸에 좋아도 맵고 쓰다면 매일 챙겨 먹기가 좀 힘들지 않을까요?
01:57그래서 이 300초가 가진 이 좋은 선물들을 살려서 쉽고 간편하게 드실 수 있게 만든 게 바로 주민님이 매일 챙겨드신 이
02:07300초 추출물을 LHF618이라고 합니다.
02:12무엇보다도 면역 과민반응에 의한 코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개별 인정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02:25그런데 저 작은 식물 안에 도대체 뭐가 들었길래 염증을 이렇게 잡아주는 걸까요?
02:31네. 이 염증 반응을 다스린 핵심 성분은 바로 미켈리안이라는 성분입니다.
02:37300초에 풍부한 플라보이노이드계 성분인데요.
02:40우리 식물들은 본인을 외부의 환경과 해충으로부터 보호하게 만들어진 게 바로 플라보이노이드인데
02:46이게 바로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의 해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2:54그러니까 그 미켈리안인이 우리 몸의 염증 반응을 직접 잠재워준다는 거네요.
03:00네. 맞아요. 실험을 하나 준비해봤는데요.
03:04우리 몸이 만성 비염으로 인해서 염증이 가득 쌓인 상태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03:11여기에 300초 추출물 LHF618을 넣어보도록 할게요.
03:18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신기한데요.
03:21점점 깨끗해지는 거 보이시죠?
03:23네, 새까맣는데.
03:24저 시커먼 게 염증이었잖아요.
03:25맞아요.
03:27깨끗해졌네.
03:28300초 추출물 LHF618은 항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전신 염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3:35실제로 300초 추출물 LHF618을 투여했더니 염증 세포 수는 약 90% 가까이 감소했고요.
03:44또 염증 물질도 42.1% 감소한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03:49더 놀라운 건 이 병원에서 심한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 치료에 사용하는 스테로이드 항염증제인
03:56이 덱사메사손과 비슷한 수준의 변화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04:01그만큼 300초 추출물 LHF618이 염증을 잡는 데 도움을 줬다는 아주 큰 의미를 갖는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04:11저도 스프레이도 뿌려보고 약도 먹어보고 이것저것 안 해본 게 없거든요.
04:16그런데 약을 오래 쓰면 몸에 무리가 갈까 봐 늘 걱정이었거든요.
04:21그런데 300초 추출물이 약만큼 효과가 있다니 귀가 솔깃하네요.
04:25그러니까요. 저희 애도 코가 잘 막히고 평소에 감기도 잘 걸리거든요.
04:32그러다 보니까 코에 뿌리는 것도 쓰고 하는데 사실 너무 오래 뿌리면 코에 있는 혈관이 확장될 수도 있고
04:39그리고 먹는 약은 오래 먹으면 성장기 아이들한테 그렇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그러더라고요.
04:46그래서 늘 걱정이 많았거든요.
04:48맞습니다. 사실 스테로이드나 항이스텐지는 효과도 빠르고 의사의 처방대로 한다면 특별히 문제는 없지만
04:56그게 지켜지기 어려운 습관성 약물이기도 해요.
04:59그래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 비염 환자분들은 조금이라도 더 안전한 방법에 관심이 많거든요.
05:07이때 300초 추출물 LHF618은 자연유래 성분으로 식약체에서 인정을 받은 원료인 만큼
05:14보다 안심하고 꾸준히 관리하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05:20그런데 폐렴도 결국 폐에 생긴 염증인 거잖아요.
05:24300초가 염증 잡는데 탁월하다고 하셨으니까 폐염증 완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05:30맞습니다. 폐렴 역시 결국 폐 조직에 발생한 염증 상태이거든요.
05:36이 300초 출출물이 폐의 염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제가 사진으로 한번 보여드릴게요.
05:43먼저 이 왼쪽 사진은 정상 폐고요. 오른쪽 사진은 미세먼지를 처리해 염증이 발생한 폐입니다.
05:52왼쪽을 구멍이 막 이렇게 촘촘하고
05:58왼쪽에 보이는 이 하얀 구멍이 바로 폐포입니다.
06:02그래서 이 폐포들이 일정한 크기로 촘촘하게 잘 유지가 되어야 산소 교환이 잘 이루어질 수 있거든요.
06:10그런데 폐질환이 생기면 이 구멍들이 비정상적으로 커지거나 아예 모양이 찌그러져서 없어집니다.
06:17여기에 300초 출출물 LHF618을 투여하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보여드릴게요.
06:34보신 것처럼 폐 손상이 줄고요.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06:40특히 이 300초의 핵심 성분인 미켈리아닌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06:46폐염증이 오래 지속되게 되면 아까 보신 것처럼 폐포가 망가지고
06:50우리 몸은 숨쉬기 점점 힘든 상태가 되잖아요.
06:55이것들이 투복이 안 되고 지속되면 그게 바로 만성, 폐쇄성, 폐질환까지도 발전될 수 있는 겁니다.
07:01이때 300초 속에 풍부한 미켈리아닌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에 예방해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도 있거든요.
07:10한번 보시면 왼쪽은 정상 동물의 폐고요.
07:15오른쪽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에 걸린 동물의 폐입니다.
07:19크기 한번 보세요.
07:21달라요.
07:22크기가 좀 다른데 오른쪽 폐가 훨씬 커요.
07:24엄청 크네요.
07:25그 이유는 바로 염증작용 등으로 인해서 혈관에서 수분과 염증물들이 세워나면서 폐조직이 부풀어 오르는 폐부족이 일어나는 거예요.
07:37폐에 물이 샀다고 생각해 보세요.
07:39그러면 산소랑 이산화탄소의 가스의 원활한 교환이 안 이루어지죠.
07:44그러면 우리 몸은 심각한 산소 부족 상태를 겪게 되고 생명이 위험한 치명적인 상황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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