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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양과 매콤한 맛을 자랑하는 낙지 즉석 떡볶이!
배우 이재은의 취향 저격! 분식집 st 떡볶이의 등장!

#건식당 #건강한식당 #김승수 #배우 #이재은 #출산 #다이어트 #떡볶이 #탄수화물

맛의 즐거움 속에서 삶의 행복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건식당
[건강한 식당] 매주 월요일 밤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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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안녕하세요
00:07어서오세요
00:08분식당입니다
00:10우와
00:16새옥을 축하드립니다
00:18너무 많다
00:19너무 감사합니다
00:20반갑습니다
00:22안녕하세요
00:23
00:25프로 다이어터가 누구신가 했더니
00:27우리 배우 이재연님 아니십니까?
00:29아휴 또
00:31다이어트하면 제가 또 빠지면 안 되거든요
00:33야 그러시구나
00:35진짜 오랜 기간 다이어트를 계속 하셨나 봐요?
00:38많은 분들이 아실 거예요
00:40저의 흑역사를
00:47근데 지금은 다 빼신 거죠?
00:50지금은 살짝 또 갔다가
00:52출산을 살짝 갔다가
00:55다시 이제 다시 한 15kg 정도
00:57감약을 하고
00:58조금 유지 중이에요
01:00아 그러시구나
01:02일단 이 유지어터
01:04우리 이재연님에게 딱 어울릴만한
01:06웰컴 드링크부터 한잔 드릴게요
01:08어머
01:09나 되게 벌써부터 이렇게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01:17펄리
01:19힐링된 느낌이에요
01:19펄리
01:23흐흠
01:25
01:25첫 손님이니까 힘차게 물어서
01:28아하
01:30아하
01:31아하
01:31아하
01:33아하
01:37아하
01:40이게 뭔가요?
01:41드셔보세요.
01:43아니 근데 이게 뭔가요?
01:46네 이게 프로틴인데요.
01:48우리가 다이어트 하다 보면 단백질이 부족하기 쉽잖아요.
01:52맞아요.
01:53그리고 근력도 점점 무너지거든요.
01:55그러니까 식사 전에 이렇게 한 잔만 챙기셔도 포만감이 들어서 우리가 폭식하는 걸 또 예방을 할 수가 있고요.
02:02또 한 끼를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02:05음 맛있다 이거 어떡하지?
02:08맛있으세요?
02:09되게 고소하고 뭐라 그래야 되지 포만감이 이렇게 살짝 오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02:16근데 어떻게 재현님께서는 오늘 건식당의 첫 손님으로 예약을 하실 생각을 하셨어요?
02:22제가 육아를 늦깎이 육아를 하다 보니까 육아를 하기가 너무 힘든데 다이어트까지 또 막 신경을 쓸려니까 너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고요.
02:35근데 건식당이 딱 오픈을 한다고 그 소리를 듣고 예약을 예약을 했죠 바로.
02:46아니 그러면 정말 제대로 찾아오신 것 같아요.
02:49아 진짜요?
02:51아니 근데 뭐 메뉴판이 따로 없네요.
02:54뭐든 주문해도 되는 건가요?
02:55아 예.
02:56원하신 거면 어떤 메뉴라도 제가 바로 준비를 해드리겠습니다.
03:00요즘에 육아하느라고 애의 입맛에 맞춰서 계속 먹다 보니까 이게 뭔가 매콤하고 애들 못 먹는 거잖아요.
03:09매콤하면서 뭔가 떡볶이?
03:12저 떡볶이 진짜 좋아하거든요.
03:15근데 다이어트하느라고 제가 떡을 못 먹어요.
03:17떡을.
03:19떡볶이 뭐 라면도 먹고 싶고.
03:21아 어떡하죠?
03:22저 너무 먹고 싶은 거 많은데.
03:23아 그러면요.
03:24고민하지 마십시오.
03:26그러지 마시고 제가 다 해드리겠습니다.
03:29아 근데 조금 그렇게 많이 먹기에는 조금 죄책감이 들 것 같은데.
03:36아니 살찔 것 같은데.
03:37여기가 어딥니까?
03:39권식당 아닙니까?
03:40맛있게 마음껏 먹고 건강한 식당.
03:44권식당입니다.
03:45아 그리고 우리 여기 김혜지 선생님이 계시니까요.
03:49걱정 마시고 오늘은 마음껏 드시면서 그리고 앞으로 다이어트 계획도 좀 짜 보시고요.
03:55그냥 오늘은 즐겁게 즐기시기만 하면 됩니다.
03:59그러면 정말 제가 마음 푹 놓고 또 선생님 뺏들고 제가 제대로 한 번 먹어볼게요.
04:06네 그럼 오늘의 주문은요.
04:09고생 끝에 낙이 온다.
04:11어떠세요?
04:11고생 끝에 낙이 온다.
04:13어떠세요?
04:14오!
04:15고생 끝에 낙이 온다.
04:17뭔가 보상을 받는 그런 살짝 기대가 되는 메뉴명입니다.
04:22그걸로 할게요.
04:23그러면.
04:23네 셰프님 준비되셨죠?
04:25네 주문 접수됐습니다.
04:27잠깐만 기다리세요.
04:29오!
04:30어떡해.
04:37안녕하십시오.
04:38안녕하십시오.
04:41안녕하십시오.
04:55안녕하십시오.
04:58자 말씀하신 즉석떡볶이에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낙지도 제가 준비했습니다.
05:14낙지 낙지가 그럼 얘도 한번 살짝 넣어서 일단 데쳐야겠죠.
05:32아 그래서 제목이 그랬구나.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생 끝에 낙지도 않네요.
05:41아 진짜 맛있겠다. 재윤 씨는 떡볶이를 쌀떡 파세요 아니면 밀떡 파세요?
05:53즉석떡볶이의 진리는 밀떡이죠. 근데 전 개인적으로 가리진 않아요. 장르별로 조금 달라요.
06:08혹시 김혜지 선생님은 어떤 파?
06:15저도 밀떡이죠. 아 밀떡이시구나. 제가 그럴 줄 알고요. 밀떡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06:24근데 떡볶이가 제가 이제 학창시절에 딱 먹었던 그 비주얼이랑은 조금은 틀려요.
06:30왜냐면 낙지가 들어왔기 때문에 왠지 럭셔리하고 학생 주머니로는 못 먹는.
06:35근데 제가 좀 궁금한 게 있는데요. 제가 여태까지 살면서 떡볶이를 싫어하는 여자분들은 못 본 것 같아요.
06:44왜 여자분들은 이렇게 떡볶이를 좋아하시죠?
06:47저보다 조금 더 윗세대는 빵집이 주 데이트 장소였으면 저희 때는 떡볶이 먹으러 가자 친구들이랑.
06:55항상 뭐 어디 가면 순대 떡볶이 그리고 윗머리를 넣어서 그거를 다 뜯어가지고 떡볶이 양념에 비벼가지고 그렇게 먹었던 기억이 나요.
07:06제대로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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