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8월의 첫 주말, 극성숙이란 이름에 걸맞게 전국 피서지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00:06과장을 조금 보태서 여기가 해수욕장인지 출퇴근길 지하철 아닌지 모를 정도로 피서객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00:15김대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8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신나는 음악에 몸을 맡깁니다.
00:26온몸에 진흙을 바른 채 게임을 즐기고 머드탕에선 보물찾기가 한창입니다.
00:33외국인 관광객들도 한국의 뜨거운 여름을 잠시나마 잊습니다.
00:47끝없이 펼쳐진 백사장.
00:50쏟아지는 햇볕 아래 바다로 뛰어듭니다.
00:54물장구를 치고 뜨거운 모래찜질을 하며 여름을 즐깁니다.
01:03시원한 바닷물에 몸을 적시고 파라솔 아래 누워 바닷바람을 만끽합니다.
01:14여름 휴가와 주말을 맞아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전국 해수욕장은 하루 종일 북적였습니다.
01:22어제 하루 부산 해운대에는 27만 명이, 강릉 경포대에는 16만 명이 넘게, 이곳 대천 해수욕장에도 15만 5천 명이 찾았습니다.
01:33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규모의 인파가 방문한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이 절정을 맞고 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01:44눈물은
01:5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