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전의 대표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가 유성복합터미널이었는데 이번에 준공이 됐습니다.
00:10지역을 상징하는 새로운 관문이 생기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0:15김대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새로 건립된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0:23축구장 면적 2배에 달하는 규모로 하루 6,500명이 이용 가능합니다.
00:2832개 노선 시외 고속버스가 하루 300여 차례 오가고 BRT와 도시철도까지 연결되는 종합환승체계도 갖췄습니다.
00:39교통 편의가 높아진 만큼 시민들의 기대감도 큽니다.
00:43대전 시민 모두가 교통 편의를 엄청 제공받는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00:48교통난을 해소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거고.
00:51유성복합터미널은 지난 10년간 민간 개발이 4차례나 무산되며 공전을 거듭해왔습니다.
01:00대전시가 여객중심시설의 공영개발로 방향을 틀면서 사업 추진 15년 만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01:08컨벤션센터 건립에 공공기관 이전 등을 대비한 부직까지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됩니다.
01:15서북북권 특히 유성지역 그리고 서구지역의 많은 시민들의 교통권이 확보되고요.
01:23이 근처의 상권에도 상당히 영향될 것 같고.
01:26유성복합터미널은 오는 28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01:32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01:33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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