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 대표들은 본 투표 하루 앞두고 투표장으로 나와달라 절박하게 호소했습니다.
00:05절박한 이유, 곳곳이 접전이기 때문입니다.
00:09오늘 여야가 밝힌 판세, 광역단체장 선거는 민주 6곳, 국민의 8곳, 재보궐선거도 각각 5곳과 3곳이 접전이라고 밝혔습니다.
00:20어느 지역을 접전으로 보는지 이해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00:25더불어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6곳 중 서울, 부산, 울산, 경남, 대구, 전북 6곳을 접전지로 꼽았습니다.
00:33국민의힘은 서울, 부의경에 충남, 대전, 충북, 강원을 더해 총 8곳을 경합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00:41대구의 경우 국민의힘은 우세 지역으로 민주당은 초접전지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00:48양당은 접전지역의 경쟁 후보를 직격했습니다.
00:53대구시장 후보, 일주일 간격으로 재판이 있습니다.
00:57당선된다 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시장진무가 가능하겠습니까?
01:01아기에게 뽀뽀해봐라고 한 무견했던 정원호 후보에 대해서는 아동성희롱으로 법적 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01:11국회의원 재보선 지역구 14곳 가운데 여야 모두 경기 평택을 울산 남갑, 충남 공주부여 청향을 접전지로 분류했습니다.
01:21민주당은 대구 달성과 부산 북갑도 접전으로 분류했고
01:26국민의힘은 대구 달성의 경우 우세 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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