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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소지섭의 순금 선물:
드라마 종영 후 고생한 스태프 300여 명에게
전용 케이스에 담은 순금 1g씩을 선물함.
총비용은 약 1억 원가량 소요됨.

전작에서도 스태프에게 순금을 선물한 적이 있으며,
인터뷰에서 "나중에 세상이 어려워지거나 힘들 때 팔아서 쓰라"는 뜻을 밝힘.

임윤아의 마사지기 선물:
드라마 포기하지 않은 셰프 종영 후 사비 3천만 원을 들여
전 스태프에게 고가의 마사지기를 선물함.

화사의 명품백 선물:
약 6년 전 함께 일했던 모든 스태프에게
직접 고른 고가의 명품백을 새해맞이 선물로 전달함.

고현정의 편의점 골든벨:
작품 촬영 중 스태프들을 위해 편의점에서
자그마치 1천만 원어치의 골든벨을 울려
생활용품까지 마음껏 골라 담게 함.

아이유의 비즈니스 항공권 선물:
월드 투어 콘서트 후 고생한 스태프들이
편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비즈니스 항공권을 끊어줌.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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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소지섭씨가 대체 뭘 총쌌어요? 저도 맞고 싶은 걸 쐈는데 사실 드라마 김부장 화재성이며 화재성 흥행이며 흥행 2마리 토끼 다 잡았잖아요.
00:11이 드라마 끝나고 스태프에게 김부 김부장인 소지섭씨가 쐈는데 뭘 쐈느냐 바로 번쩍번쩍 순금을 쐈어요.
00:21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습니다.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부장 소지섭 올림 드림 이러면서
00:36얼마 했냐면 금 1그램씩을 근데 스태프가 몇 명이에요? 300명이 넘어요. 이런 사람한테 전부 그래서 거의 이 비용이 1억원 가까이 들었다는
00:47그런 후문이 정해지고 있습니다.
00:49아니 스태프분들의 만족도가 정말 최상이었긴 한데요?
00:53당연하죠. 그런데 소지섭씨가 모든 스태프에게 이렇게 순금을 선물하는 이 본인과의 약속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01:02사실 전작에서도 이 전 스태프에게 순금을 돌려서 화재를 모은 바가 있는데요.
01:07제가 이때 소지섭씨를 만나고 왔었어요. 인터뷰를 하면서 아니 근데 아니 어떻게 이렇게 금을 돌릴 생각을 하셨어요? 라고 했더니 웃으면서
01:16아니 세상이 어려워지면 나중에 팔아서 쓸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01:22그런데 정말로 나중에 힘들 순간이 있을 수 있으니 혹은 그때 소지섭이 이거 하나 줬었는데 이런 생각이 들면 급하게 꺼내 쓸
01:32수 있다.
01:33이런 마음으로 선물을 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외모만큼 훈훈한 선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01:39앞으로 소지섭씨가 배영맞투면 다 거기 스태프로 가면.
01:44그런데 이렇게 통 크게 쏘는 사람들이 소지섭씨만 있는 게 아니라면서.
01:49맞습니다. 스타들의 이런 통 크고 고민의 흔적이 엿보이는 그런 선물들 그동안 뭐가 있었는지 제가 조사를 좀 해봤는데요.
01:56글쎄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마사지기를 선물한 스타가 있는데요.
02:00바로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임윤아씨인데요.
02:04이 마사지기 그냥 선물한 게 아닙니다.
02:06무려 3천만 원의 사비를 들여서 드라마 포크넷 셰프 전 스태프들에게 고가의 아주 마사지기를 선물을 했고요.
02:15그리고 내 돈 주고 사기에는 그냥 손이 발발발발발발발발발발발발래가지고
02:18그걸 못 사는 그 명품 백을 턱하니 선물한 주인공이 있는데요.
02:22바로 가수 화사씨입니다.
02:25이 화사씨가요.
02:27약 6년 전에 함께 일하던 모든 스태프들에게 직접 고른 고가의 명품 백을
02:33글쎄 새해 선물로 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가지고 아주 화제가 됐었죠.
02:38여기에다가요.
02:39편의점 쇼핑과 비즈니스 항공권을 선물한 스타가 있는데요.
02:43작품 촬영 중에 스태프를 위해서 자그마치 천만 원어치의 편의점 골든 배를 울린 스타가 있습니다.
02:51바로 구현정씨 이야기고요.
02:54그리고 월드투어 콘서트 후에 고생한 우리 스태프들 다같이 편하게 올 수 있도록
02:59비즈니스 항공권을 끊어준 플렉스를 보여준 아이유씨까지.
03:04여러분들 이 4개 중에 어떤 선물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03:07뭐라도 좋을 것 같은데요.
03:09여기서 뭐 고를 게 있나요 사실.
03:11다 받고 싶지만 하나 고르라고 그러면 그래도 좀 아주 힘든 비즈니스라고.
03:17너무 욕심이 큰가요?
03:19아니요. 좋네요.
03:20저는 제가 이때 후기를 들었었는데 고현정씨가 드라마 촬영 중이었나 도중에
03:26끝나고 나서였나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에게 편의점에서 하나 다 골라봐라라고 얘기를 했고
03:32사람들이 생활용품까지 다 편의점에서 사갔다라는 얘기 들었거든요.
03:36저도 거기 하나 껴서 제가 요즘 양말을 좀 빨아 신기가 너무 귀찮아가지고
03:43편의점에 양말도 팔지 않습니까?
03:45요즘 보니까 팬티도 팔더라고요.
03:46이거 좀 들고 왔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03:49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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