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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시간 전


냉장고 필수 아이템인 오이를 200% 활용하는 특별한 레시피,
'중화풍 오이 탕탕이' 만드는 법을 소개
취청오이 8개, 소금 1큰술, 홍두깨 방망이 1개, 두꺼운 면보 1개가 필요
면보에 감싼 오이를 홍두깨 방망이로 탕탕 두드려 깨트리는 것이 핵심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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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가 일단은 오이탕탕이의 기본인 오이 중에서 중화풍의 레스토랑에 가면 백오이보다는요. 이 추첨오이를 좀 많이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첫번째 오이탕탕이는
00:13추첨오이를 준비를 했는데 추첨오이는요. 이거 준비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바로 물 젖은 면보예요. 면보를 준비하는데 면보를 이렇게 깔고
00:26이렇게 꼭지를 떼고.
00:29그 다음에 반을 갈라서 면보 이렇게 준비를 좀 해주세요. 이렇게 준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오이탕탕이 그러면 중식집에 가면 오이탕탕이가
00:48희한하게 살짝 부서졌나 싶을 정도로 식감이 뭔가 약간 무너진 느낌이 조금 있죠.
00:55그게 바로 오이탕탕이 아주 핵심 비법인데요. 제가 오늘 그거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워낙은 그냥 동그란 거 다 그냥 이렇게 통째로 쓰셔도
01:06아주 좋은데요.
01:07저는 집에서 통째로 썼어요. 그랬더니 화가 있나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지금 행복한 아침에서는 이렇게 해서 이거 이렇게 덮어요.
01:18물 젖은 면보로 이렇게 이렇게 덮어요. 이게 바로 오늘 이보운의 꿀팁입니다.
01:25이 두꺼운 면보를 살짝 물기를 적셔서 오이를 반 가른 걸 놓고 그 다음에 이제 두드려요.
01:34아 이게 퍼포먼스예요 오늘? 네. 재밌겠죠? 네.
01:39아 이런 거 인선 씨 시켰어야 되는데 이런 건 제가 합니다. 재밌는 거.
01:44이렇게 해서 두드려 놓잖아요. 그러면 안쪽에 보이는 오이의 식감이 조금 부드러워지고요.
01:52그 다음에 이렇게 두드리다 보면 안쪽에서 수분이 바깥으로 튈 수가 있잖아요.
01:57근데 면보를 둘렀기 때문에 훨씬 더 깔끔하게 아무것도 튀지 않고 아주 완성이 된다는 거죠.
02:04조금만 더 두드릴게요. 네. 아 저거 스트레스 풀리겠는데요?
02:11예인 씨가 하면 거의 가루가 될 것 같은데 조심하세요.
02:14힘 조절 못 할 것 같아요. 자 이렇게 이제 두드려줍니다.
02:18근데 이게 어느 집에 가면은 굉장히 부서진 채로 되어 있고
02:23어느 집에 가면 살짝만 두드렸는데 그거는 뭐 본인 취향인 것 같아요.
02:28저는 이렇게 준비를 했으면 이걸 가지고 어떻게 준비하냐면
02:31바로 이렇게 반을 갈라요.
02:36아 거기서 또 한 번 갈라요. 네. 그리고 씨 부분을 살짝 이렇게 드러냅니다.
02:41그러면 수분이 조금 덜 생기겠죠. 그렇죠. 네.
02:44그리고 이 씨 부분도 살짝 드러냅니다.
02:46아무래도 탕탕탕 했기 때문에 살짝 부서지는 감이 있어요.
02:51요거 4cm 내에서 5cm 가량 이렇게 썰어주시면 돼요.
02:55자 이렇게만.
02:57요거 하다 보면 굉장히 재밌습니다.
03:00근데 옆에 진짜 예인 씨 말대로 오이 향이.
03:03오이 향이 지금 싹 넘어오죠.
03:04오이 향이 너무 좋죠.
03:06너무 좋아요. 상큼해요.
03:07네. 이게 그 냉장고 안에 오이 한 두세 개 정도 있잖아요.
03:13그럼 뭔가가 든든해요.
03:15그냥 뭐 약간 조금 배고픔 있을 때
03:18하나 정도 깎아서 그냥 먹어도 되고
03:21정 반찬 없으면 된장 찍어 먹고 고추장 찍어 먹으면 되잖아요.
03:26예전에 어머니가 가끔 저걸 얼굴에 붙이고 계셨었네요.
03:30그렇죠.
03:31여름철에.
03:32맞아요.
03:32여름철에는 요것도 필수죠.
03:34오이팩.
03:35오이팩 많이 했죠.
03:36하다 먹기도 하고.
03:39향 너무 좋다.
03:41너무 좋죠.
03:41이렇게 해서 준비를 해주세요.
03:43오늘 이 탕탕이 보면은 피부에 양보 못하겠는데.
03:46이거 먹어야죠.
03:47아까워가지고.
03:48피부에는 양보 못하고요.
03:49요거는 이제 먹어야 되는 거예요.
03:51네. 그래서 요거까지 같이 제가 준비를 하겠습니다.
03:55요거 너무 갖다 내가지고요.
03:57여러분들 아마 보시면 아 이거 인선이도 한다 뭐 이렇게 될 거에요.
04:02아 내가 하면 다 전공지 다 할 수 있어요.
04:04아 그럼요.
04:04준비가 어려워.
04:06아 이거 탕탕 하는 거 같아요.
04:08아니 아니 저거 지금 저렇게 하는 거.
04:09아 저거요?
04:10탕탕은 할 수 있지 탕탕은.
04:12아 이거 금방 돼요.
04:14아 이걸 어렵다고 하시면 안돼요.
04:16이거 금방 됩니다.
04:16그래 어머님들 그런 거는 너무 쉬운 일이군요.
04:18그렇죠.
04:18아니 제가 지금 여기서 지금 3개 지금 해놨거든요.
04:22네.
04:23금방 하잖아요.
04:24저거가 더 손배.
04:25아니 손 안 배요.
04:27하실 거예요.
04:28안 하실 거잖아요.
04:30저희 남자들은요.
04:31오이 사러 가는 것도 힘들어요.
04:33아 너무해.
04:34어떤 오이가 좋은지도 잘 몰라.
04:36아 오이가 굉장히 좋은 오이 고르려면요.
04:40일단은 취청오이 같은 경우에는 오이 가시가 조금 살아있어야죠.
04:45맞아요.
04:45약간 손 찔린다 할 정도로 좀 살아있어야 산지에서 온 지 얼마 안 된 오이거든요.
04:51이렇게까지 준비가 다 됐습니다.
04:54이렇게까지 준비가 됐으면 지금 이게 생오이에요.
04:59생오이를 갖다가 이렇게.
05:01오늘 약 많다.
05:03약 많죠.
05:04많이 먹을 수 있겠다.
05:05스태프들 다 드실 수 있어요.
05:06그렇죠.
05:08통이 큽니다.
05:10이렇게 지금 다 준비가 됐으면 여기에다가 가장 처음에 할 건 뭐냐.
05:14바로 소금이에요.
05:16근데 소금을 굵은 소금을 하게 되면 잘 안 녹습니다.
05:20왜냐하면 절임 시간이 딱 10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냐면 굵은 소금을 저 같은 경우에는 3년간 간수를 뺀 굵은 소금을
05:30마른 팬에 한 5분 정도 약 한 불에서 볶아줘요.
05:35그러면서 쟁반에 펼쳐놓고 식힌 다음에 방망이로 빼면 이렇게 고와지거든요.
05:40이거 가지고 10분을 절여주시면 엄청나게 맛있게 간이 딱 맞습니다.
05:47자 그러면 예인 씨.
05:49아니 오늘 인선 씨.
05:51네.
05:51경장 씨 인선.
05:52인선 씨.
05:53이렇게 절였어요.
05:55이 절인 거를 물에 헹굴까요 안 헹굴까요.
05:58아.
05:59이거 쉽다.
06:00물에 헹구냐고요.
06:02네.
06:03절인 거를.
06:04보통 절이면 물에 헹궈서 쓰잖아요.
06:06아니 근데 물기를 다 빼놨는데 굳이 또 물을 또 넣을 필요는 없잖아요.
06:11그래서.
06:12지금 나한테.
06:13지금 저한테.
06:14했잖아요.
06:15하고 묻는 거는.
06:16모르는데.
06:17여기는 예인 씨한테 질문되어 있는 건데.
06:20아.
06:20아.
06:21깜짝 키드인데.
06:23안 한다.
06:23안 한다.
06:24안 한다.
06:24네.
06:24맞습니다.
06:26절이고 난 다음에는 이거 그냥 그대로 씁니다.
06:29자 제가 10분 정도 절였더니 어떻게 됐냐면 보세요.
06:33물이 조금 생겼어요.
06:34그렇죠.
06:35이 물이 간이에요.
06:36아.
06:37이 물이 간이에요.
06:39물 보이시죠.
06:40네.
06:40이 물이 간이기 때문에 여기다가 다른 거 하실 필요 없고요.
06:44또 이 물을 버릴 필요도 없고요.
06:46물에 헹굴 필요도 없어요.
06:48그리고 오이에서 나온 물이기 때문에 엄청 싱그러워요.
06:52그리고 아주 야들야들하고 간이 딱 맞습니다.
06:54자 그랬으면 이제 여기에 넣을 게 채소가 딱 하나밖에 안 들어가요.
06:58바로 뭐냐.
06:59마늘이에요.
07:00마늘.
07:01마늘인데 이 마늘도 우리가 그냥 다진 마늘 집어넣으면 이상하게 중화풍에서는 재미가 없다 그래요.
07:07그래서 이렇게 살짝 눌러서 요거를 이렇게 조금 다져주세요.
07:16당신만을 사랑해.
07:18이렇게 다져주세요.
07:19아 마늘?
07:20마늘.
07:20살짝 이렇게 두껍게 그래야 나중에 씹히는 맛이 좀 있어요.
07:25그래서 요거를 얼마 정도 하느냐 10개까지 넣으시면 돼요.
07:29꽤 많이 넣어도 되네요.
07:30네 많이 넣으셔도 돼요.
07:3210개까지 넣으시고 다시 넣어요.
07:34여기다가 그냥 바로 넣으시면 돼요.
07:36바로.
07:37맛있겠다.
07:38맛있겠죠.
07:39자 그랬으면 여기에 들어가는 이제 채소들이 딱 마늘하고 오이 밖에 없으니까 굉장히 편하잖아요.
07:46그랬으면 우리가 뭘 해야 되냐면 바로 양념장을 만들어줘야 돼요.
07:50양념장을 만들 거예요.
07:53자 양념장은 어떻게 만드느냐 두 반장이 있어요.
07:56특별히 오늘은 중국 음식이니까 두 반장을 하나 넣을 거예요.
08:00두 반장 한 세 큰술 정도 넣고요.
08:04그 다음에는 요거 국간장이나 진간장을 하나 넣어주세요.
08:10그래야 간 맞춤이 아주 살짝 됩니다.
08:12그래서 요거까지 다 넣어주시고요.
08:14우리 집 두 반장이 없는데 어떡하지? 두 반장 사셔야 돼요 그거는.
08:19뭐 제가 방법이 없거든요.
08:21어쩔 수 없어요.
08:21다른 거 대체할 게 없어요.
08:23그래서 이렇게 잘 섞어주시고요.
08:25그 다음에 저는 요기에다가 매실청을 조금 넣을 거예요.
08:28매실청.
08:29살짝 달게 먹어요 요거는.
08:32자 그리고 물엿도 넣습니다.
08:34물엿도.
08:35쌀조청 물엿 다 괜찮아요.
08:38요거 다 넣어주시고.
08:40약간 달지 않나 할 텐데 요게 오이에서 스며드는 수분 때문에 안 달아요.
08:46그리고 뭘로 넣느냐 식초를 넣어요.
08:49아 맛있겠다.
08:50그래서 잘 섞어요.
08:51네.
08:53잘 섞어요.
08:54아 오이무침 정말 좋아하거든요 저는.
08:57중국집에서 두 반장 꼭 달라요 그래요 사장님.
09:00그렇죠.
09:00오이탕탕이 저거는 한 번 먹으면 끓일 수가 없어요.
09:04반하죠.
09:04정말 반하는 맛이죠.
09:06이렇게 다 만들어 놨으면 저는 여기에다가 아주 듬뿍 넣는 게 있어요.
09:11바로 통후추.
09:12통후추를.
09:13통후추를.
09:15이는 힘껏.
09:16많이 넣어요.
09:18네.
09:19와 꽤 많이 넣으시네.
09:21네.
09:21많이 넣어주세요.
09:22우리 인선씨 이거 많이 넣는 거 좋아하잖아요.
09:25저는 보은 누나가 또 여기 요리계 통이잖아요.
09:29마늘 좀 넣어줘요.
09:32자 이렇게 이제 많이 넣었어요.
09:34자 다 됐으면 이제부터는 버버리기만 하면 돼요.
09:38자 요거 다시 올려놓고.
09:39와 기대됩니다.
09:40제가 지금 수분도 안 넣었잖아요.
09:42여기다가 뭐 헹구지도 않았잖아요.
09:44그러니까 바로 이렇게 해서 준비를 해줘요.
09:48아 저거 마늘이랑 같이 이렇게 씹히면서 얼마나 맛있겠어요.
09:53아 배고프다.
09:55오늘 첫 번째 요리는 열을 안 썼다.
09:57그렇죠.
09:59네.
09:59신선하게.
09:59오늘은 다 열이 없어요.
10:01오이니까 또.
10:05저거는 그냥 밥이랑만 먹어도 맛있고.
10:06그래서 사실은 요거를 나중에 여름에 불 앞에서 하는 요리에다가 까 하다가.
10:12네.
10:13아 근데 이게 또 그 냉장고 속 요리 100% 재활용하기에는 오이만 한 게 없어서.
10:20제가 그냥 오늘 합니다.
10:23진짜 저렇게 밑에 수분이 많아갖고.
10:26어느 정도 같이 융화가 되고 있어요.
10:28요거 다 끝났어요.
10:29너무 쉽죠.
10:30양념장 만들고 오이 탕탕해서 준비하고 마늘만 빻아 놓으면 끝 끝 끝이에요. 자 그랬으면 이제 요거 준비가 다 끝났으면 그다음에는 오이를
10:42사다 놓고 나니까 오이가 또 남았어요.
10:44남았죠 근데 이번에는 백오이가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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