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개월 전


1. 애호박 손질 및 밑간
손질: 애호박 양쪽 꼭지를 잘라낸 뒤 세로로 반 가르고, 다시 반으로 갈라 4등분

구우며 밑간하기:
팬에 소량의 식용유(1큰술 미만)를 두르고 애호박을 노릇하게 굽는다.
볶은 소금과 곱게 빻은 통후추를 뿌려 간을 맞춤.
애호박이 나른하게 익으면 매실청 2큰술을 부어 센불에서 윤기와 단맛을 코팅.

2. 닭 정육 손질 및 밑간 (연육)
손질: 닭 정육(닭다리 살만 발라낸 부위)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낸 뒤,
간이 잘 배도록 앞뒤로 살짝 칼집을 넣음.

3. 닭 정육 구이 및 간장 양념
구우기: 팬을 달군 뒤 소량의 식용유를 두르고, 껍질 부분부터 팬에 올려 구워줌

2차 양념: 닭이 노릇하게 익어갈 때쯤 진간장을 조리듯 부어주고,
볶은 소금과 곱게 빻은 통후추를 넉넉히 뿌려 완전히 익혀.

4. 버무리기 및 완성
버무리기: 애호박을 담아둔 볼에 썰어놓은 닭 정육을 넣고,
얇게 썬 대파(흰 부분), 깻가루, 참기름, 부순 구운 김을 넣어 고루 버무림.

제공 팁: 버터를 발라 구운 치아바타, 바게트, 베이글 등의 빵에 올려 먹거나
따뜻한 밥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완성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일단 애호박을 먼저 준비하시는데요. 지금 애호박이 아주 한창 단물이 막 올라올 시기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정말 맛있는 게 애호박인데 이 애호박은
00:10이렇게 양쪽에 꼭지 부분을 이렇게 좀 잘라내고 그다음에 큼직큼직하게 반을 나누고 또 반을 나눠주세요.
00:21와 너무 좋다. 색깔 너무 좋다. 이렇게 제가 만드는 이유는 이렇게 해서 구워줘야 굉장히 식감이 좋고 여러분들이 애호박의 그 단맛을
00:30고대로 느낄 수가 있는데요.
00:32이게 만약에 씨가 좀 많다. 그럼 씨를 좀 긁어내면 되는데 지금 나오는 애호박의 씨는 아주 답니다. 그래서 별로 씨를 긁어낼
00:42필요도 없고 이렇게 두껍게만 만들어서 이렇게 쓰시면 되겠어요.
00:48자 그럼 이렇게 됐으면 이제 저희가 뭘 할 거냐 하면 바로 이거 가지고 바로 후라이팬에다 구워낼 건데요.
00:57여기서 팁이 있습니다. 이보은의 꿀팁.
01:00애호박을 구울 때는요. 아주 소량의 식용유만 넣고 구우셔야 이 애호박에 있는 수분이 자체 수분이 나오면서 애호박이 익혀지고 식감이 굉장히 쫄깃쫄깃할
01:13뿐만 아니라 단맛이 훨씬 더 많이 우러납니다.
01:16그래서 되도록이면 애호박 전부 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애호박 구울 때 굉장히 뭐랄까 식용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구우시는 게 좋고요.
01:28그다음에 식용유를 다 두르고 구웠다. 그랬으면 어떤 상태가 되냐면 바로 이 상태가 되거든요.
01:36지금 제가 식용유는 딱 한 큰술이 조금 안 되게 부었고요.
01:41조금 나네요. 그렇죠. 그리고 이 안에 있는 애호박 수분으로 제가 구웠기 때문에 애호박이 이렇게 노릇노릇하면서 약간 쫄깃쫄깃하죠.
01:51그럼 여기에다 이제 간 맞춤을 해야 되는데 어떤 간 맞춤을 하냐 하면 바로 소금으로 간 맞춤을 합니다.
01:57소금으로 간 맞춤을 해서 굉장히 여러분이 잡수실 때 바깥에서는 약간의 소금의 간기가 느껴지지만
02:06안에 들어가서는 굉장히 단맛이 많이 나는 애호박을 느끼실 수가 있어요.
02:12단짠단짠이네요. 그렇죠.
02:14그리고 여기에다가 후추를 뿌려주세요.
02:18이야 정말 애가 탄다 애호박.
02:20되게 맛있을 것 같지 않나요?
02:22그대로만 먹어요?
02:23저 자체로 그냥.
02:26네.
02:26아 뭐 소리 벌써 가요?
02:28아 그래서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시고요.
02:34식용유는 한 큰술이 조금 안 되게 넣어서 수분으로 구워주는 게 가장 좋습니다.
02:40이렇게 노릇노릇하게 이렇게 구워주시면 돼요.
02:42어? 비 내려요. 비가 내립니다.
02:46이렇게 한 번 더 뒤집어 주시고요.
02:48정말 애타게 한다 정말 애호박.
02:50양반데 이렇게 뒤집어 주시고요.
02:51이렇게?
02:52아 저렇게 군둥은 또 처음 봤네요.
02:54그러니까요.
02:55통으로.
02:57아우 노릇하니 맛있을 것 같아요.
02:59이제 맛있을 것 같죠?
03:01그랬으면 이제 여기서 또 꿀팁이 하나 들어갑니다.
03:05이렇게 좀 맛있어 주셨을 때
03:06우리가 그러면 더 맛있어져야 되는데
03:10그때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 소금으로 간은 맞췄어요.
03:15그러니까 여기 매실청이에요.
03:17아 매실청.
03:18단맛과 윤기를 이렇게 좀 주세요.
03:22센 불에서.
03:23신기하다.
03:24네.
03:24이렇게 많이 주세요.
03:26보글보글 보글보글 보글보글.
03:28요리 경연 프로그램 보는 것 같아요.
03:30오늘 신기한 게 많네.
03:32그렇게 해서 이 매실청이 약간 사그러들었다.
03:36그러면 이거 가지고 가서
03:38이제 이걸 좀 썰어야 돼요.
03:40왜냐하면 이렇게 먹을 수가 없잖아요.
03:43썰어서 먹어야 되니까
03:45이렇게 준비를 좀 해주세요.
03:50혹시 일부러 오늘 애호박 옷 입고 오신 거예요?
03:55네.
03:57맞췄어요.
03:58뭔가 좀 애호박이 여러 명이 보여가지고
04:00자 그랬으면 이제 이거 다 됐으니까
04:03도마로 갈 거예요.
04:05도마로 가서 이렇게.
04:07잘 익었다.
04:07맛있을 것 같아요.
04:08완전 맛있을 것 같죠?
04:10저 자체로도 맛있을 것 같아요.
04:11떨어서 스테이크처럼 먹고 싶어요.
04:13끓여주세요.
04:14오늘 이거 스테이크처럼 드실 수 있어요.
04:17이렇게.
04:18향도 좋은데.
04:21해주시고
04:22이건 다시 여기에 넣어주시고
04:24그다음에는
04:26이거 애호박에
04:27볼을 하나 올려놓고요.
04:31볼을 하나 올려놓고
04:32그대로 썰어주세요.
04:35먹기 좋은 크기로.
04:37참아야지 생방송인데
04:39딱딱을 할 수는 없잖아요.
04:40막 지금 막
04:42김이 막
04:43이렇게
04:43올려주세요.
04:45이거 엄청 맛있어요.
04:46그럴 것 같아요.
04:48이렇게
04:49그리고
04:50마찬가지로 이것도 썰어주세요.
04:52방금 또 매실청이 애호박에
04:54스며들었을 거잖아요.
04:55근데 매실청을 많이 넣은 게 아니라
04:57살짝만 코팅만 시켰기 때문에
04:59아주 맛있습니다.
05:01그렇게 코팅시킨 이유가 있어요.
05:04바로 아까 제가 닭 정육구이 한다고 그랬잖아요.
05:07그러니까 이 애호박을
05:09닭 정육구이하고 같이 버무려서 먹으려면
05:12닭에도 살짝 스며들어야 되잖아요.
05:15그래서 이렇게 미리 하는 거예요.
05:17자 이렇게 다 넣었어요.
05:18호박 깍두기네.
05:20그렇죠?
05:20이게 진짜 맛있습니다.
05:23자 이렇게 다 준비가 됐으면
05:25우리는 그럼 이제 뭐 하느냐
05:26바로 닭을 준비를 해야 돼요.
05:29닭이 이렇게 또 준비가 됐어요.
05:31닭이 그랬으면
05:33뒤쪽으로 살짝 칼집 넣어주고
05:36앞쪽으로 살짝 칼집 넣어주고
05:40뒤쪽으로 칼집 살짝 넣어주고
05:44앞쪽으로도 살짝 칼집 넣어주고
05:45이렇게 해야지 간이 좀 잘 배어있는 거예요.
05:48그래요?
05:50뒤쪽도 살짝 칼집 넣어주고
05:53앞쪽도 칼집을 좀 넣어주고
05:55자 이렇게 다 됐으면
05:57이제 닭에다가도 밑간을 조금 해야 되는데요.
06:00어떤 밑간을 하냐 하면
06:02바로 이 밑간을 합니다.
06:04이건 제가 지금 바깥에서 다
06:06칼집을 넣어갖고 올라왔어요.
06:09자 이렇게 다 넣고요.
06:12와 근데 진짜
06:14나는 애호박이 이게 메인 요리 같았어요.
06:17방금
06:17근데 아직 닭이 남아가지고
06:19아니 닭과 오늘 애호박이 같이 메인이에요.
06:24메인메이 섞였네 이제.
06:25자 이렇게 다 같이 넣었어요.
06:27자 그랬으면 여기에다가 뭘 넣느냐
06:29자 일단 맛술 하나 좀 넣어주시고요.
06:32그리고 마늘도 하나 좀 넣어주시고요.
06:36그리고 황설탕이나 흑설탕을 집에 있으시면
06:39그거 조금만 넣어주세요.
06:42그래서 단맛이 진하지 않도록 유도를 해주세요.
06:45요거 이렇게 조물조물 붙여요.
06:48자 이렇게 묻힐 때 우리는 뭘 하느냐
06:51바로 불을 좀 켜주세요.
06:54아 저게 밑간을 다 하시는구나.
06:56네 밑간을 해야 맛있어요.
06:58맞아요.
06:59그래서 요거 바쁘실 때는 요것만 미리 해놨다가
07:02나중에 구워 먹어도 맛있거든요.
07:05그래서 우리가 닭정육이라 그러면
07:07안에 있는 닭다리 살을 이렇게 발라가지고
07:12이렇게 살만 만들어 놓은 거예요.
07:14그래서 요거 굉장히 뭐랄까 힘줄과 근육과
07:18살이 다 골고루 있기 때문에 요 부위가 굉장히 맛있어요.
07:25다 됐어요.
07:27자 그랬으면 요거 사실 집에서는 한 20분 정도 냉장고 안에 뒀다가 드시는 게 좋은데
07:33지금은 그럴 수가 없으니까 식용유를 요다가 아주 약간만 넣어주세요.
07:38요것도 마찬가지로.
07:39왜 그러냐 하면 닭에서도 기름기가 충분하게 지방이 나와요.
07:44요렇게
07:46하고 난 다음에 자 우리 인선 씨
07:49네
07:50앞으로 갈까요 뒤집을까요?
07:52어디가 앞이고 어디가 뒤인지 모르겠어요.
07:55껍질부터 할까요? 살부터 할까요?
07:57껍질이요.
07:58껍질이요? 왜 그러죠?
07:59껍질이 바깥쪽이니까.
08:02아 그래요?
08:03두꺼워서?
08:04이렇게 껍질부터 해야 살집이 오그라들지 않고 골고루 잘 익혀져요.
08:12맞췄으면 된 거죠.
08:14그렇죠. 결과가 중요한 거예요.
08:16이렇게 넣어주세요.
08:20어쩐지 요즘에 햇빛 때문에 껍질이 타더라.
08:23껍질부터.
08:26요것만 먹어도 아주 맛있는데.
08:28그렇죠.
08:29밑감도 다 되어 있는데요.
08:31그렇죠.
08:34와 진짜 맛있겠다.
08:39저는 다리살을 좋아하거든요.
08:41요것만 해가지고 캠핑 가져가서 드시거나
08:44아니면 펜션 가져가서 잡수셔도 좋아요.
08:47그래서 항상 밑값만 이렇게 충분하게 해주시면
08:51여러분들 이거 간편하게 손쉽게 드실 수가 있어요.
08:55자 요거까지 이제 준비가 됐어요.
08:58자 그랬으면 요거 이제 굽겠습니다.
09:01저렇게 해놓고 밖에서 한참 놀고 있는데
09:04엄마가 밥 먹자 이러면 너무 좋지.
09:06최고죠.
09:09이번에 초복 때도 사람이 너무 많은 거예요.
09:13닭집 막 이런데.
09:14웨이팅도 한 시간 하는 사람들도 있고
09:16집에서 해먹으면 얼마나 좋아요.
09:18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고 저렇게 먹으면.
09:21근데 엄마는 덥지.
09:22덥적불내서.
09:25자 그랬으면 요거 가지고 요렇게 한 번쯤
09:31뒤집어주세요 살짝.
09:33왜냐하면 요기 닭점륙이요.
09:36의외로 오븐에 굽는 게 아니라
09:37후라이판에 구워야 훨씬 더 쫄깃쫄깃한데
09:39그렇기 때문에 타지 않도록 요기 해주시는 게 굉장히 좋아요.
09:44그리고 우리가 여기에 마늘을 넣잖아요.
09:47쉽게 탈 수 있으니까
09:48항상 조심을 하셔야 돼요.
09:52향기가 온다 지금.
09:53향기가 옵니다.
09:54향 너무 좋죠.
09:55양념을 해놓고 숯불로 가져가면 너무 탕.
09:58맞아요.
09:58이거 정말 맛있죠.
09:59맛있긴 한데 그냥.
10:00노상태우만 돼도 엄청 맛있어요.
10:01맞아요.
10:04빨리 먹고 싶어요.
10:06마늘 향 난다.
10:07마늘 향.
10:07근데 옆에 지금 에어박 해놓은 거 있잖아요.
10:10이거 향도 제가 옆에라고 그러는지.
10:11같이 와요.
10:11와요.
10:12와요.
10:13이거 먹고 싶다.
10:16향만 한번 맡아봐요.
10:18맛있어요.
10:18맛있는 향 나요?
10:19이거 한 번 먹으면 안 되나?
10:21선생님 빨리 좀 해주세요.
10:24배고파 갑자기.
10:25뭘 물어봐.
10:26얼른 집어먹어야지.
10:27맨손으로 먹을 수 없으니까.
10:30자 이렇게 해서 이제 닭을 제가 옆에서도 이렇게 좀 구웠어요.
10:34자 그랬으면 아까 제가 여기에다가 소금 후추를 넣었나요?
10:38안 넣었나요?
10:39소금 후추.
10:40호박이만 넣잖아요.
10:41그렇죠.
10:42아무것도 안 넣었죠.
10:43그랬으면 우리가 간을 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10:45그래서 이렇게 지금 된 닭정육이 이렇게 지금 익혀진 거예요.
10:51그렇죠.
10:52그랬으면 여기에다가 이제 간장을 부어요.
10:55여기에다가.
10:55간장.
10:56간장을 졸이듯이 부어요.
11:00더 맛있겠다.
11:01그리고 소금으로 살짝 밑간을 한 다음에
11:06후추를 이 위에다가 이렇게 맛을 드려요.
11:13오늘 간이 별로 막 엄청 많이 들어간 게 없어요.
11:16간단하게.
11:18오늘은 후추는 계속 넉넉하게 넣으시네요.
11:21그렇죠.
11:22후추가 조금 넉넉하게 들어가야 이게 맛있어요.
11:25이렇게 해서 간장간을 조금 입혀주세요.
11:29그랬으면 나는 옆에 것도 좀 뒤집어주고요.
11:37진짜 맛있겠다.
11:40보는 것만으로도 괴로울 정도로 지금 막 향이며 비주얼이며
11:44진짜.
11:45뭔가 맛있는 요리가 되고 있으면 사람이 흐뭇해.
11:48맞아요.
11:49말도 없어지고.
11:50생방송인데 말은 계속해야겠는데.
11:52이거 큰일 났네.
11:53말을 안 해가지고.
11:53말을 이렇게 다 만드는 비주얼입니다.
11:55지금 닭몽이에요.
11:56닭몽.
11:56비 오는 소리로.
11:59애호박을 곁들인 닭정육구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12:02자.
12:02다 됐어요.
12:04다 됐다.
12:06저희는 요거 가지고 이쪽으로 와야 돼요.
12:09이제 먹는다.
12:10먹는다.
12:12그리고 요거는 잠깐 꺼요.
12:15그리고 우리는 아까 이쪽에다가.
12:19네.
12:24잘 익었다.
12:25잘 익었어요.
12:26완전 잘 익었죠?
12:27네.
12:28이렇게 놓고.
12:29먹고 싶다.
12:30손에 들고.
12:33어우 맛있겠다.
12:34내가 집이라 그러면 우리 인선 씨 입에다가 하나 넣어줄 텐데.
12:38집이 아니어서.
12:40여기 뭐 채널A 집이죠 뭐.
12:43자고 갈게요.
12:44자 이렇게 집어넣고요.
12:47제가 요렇게 하는 이유가 있어요.
12:49요거 너무 크잖아요.
12:51조금 썰어줘야 되는 거예요.
12:55약간.
12:56왜 써냐 하면.
12:58왜 썼는지는 지금 1분 후에 제가 알려드릴게요.
13:0130초 후에 알려주시면 안 돼요?
13:0430초.
13:05알겠습니다.
13:06빨리 먹고 싶어가지고.
13:07이렇게 다 됐어요.
13:09자 그랬으면.
13:10요 볼에다가.
13:13애호박 담은 볼에다가.
13:17크기를 맞추려고 하시는 건가.
13:20그렇죠.
13:20크기를 맞춰야 돼요.
13:22요걸 이렇게 썰어요.
13:23뚝뚝.
13:24뚝뚝.
13:24저 사이즈로.
13:26썰어서.
13:27인선 씨가 할 거 있어요.
13:28밑에 접시 좀 주시고요.
13:30접시.
13:31그 옆에 빵이 좀 있으니까.
13:33아 이거 빵하구나.
13:34어쩐지 밥을 안 줬더라고.
13:37아니 그거 저 주시고요.
13:40거기 옆에 빵 있어요.
13:41빵에다가 접시 가장자리에다가 하나씩 담으세요.
13:45탄성을 없이 주실 분이 아니에요.
13:47여기 있네.
13:48그러니까.
13:48하나씩 하나씩 담으세요.
13:50빵도 구웠나 봐.
13:51네 빵을 구웠어요.
13:53더 맛있겠다.
13:53자 이렇게 됐으면.
13:54요기 애호박에다가 요걸 넣어요.
13:57어허.
13:58애호박에다가.
13:59몇 시야 지금.
14:008시 45분 10초.
14:0247분 10초에 끝내야 되는데.
14:05우리 마음이 급한데.
14:07자 그랬으면.
14:10자 이선 씨 요렇게.
14:12자꾸 내려와요.
14:13자 여기 대파.
14:14대파 넣고.
14:16그 다음에 깨 넣고.
14:19맛있겠다.
14:20그 다음에 요기 참기름죽 넣고.
14:23그리고 요거 김.
14:24김.
14:26요렇게 해서 요거 버무려요.
14:27요렇게.
14:30야 노래라도 좀 깔아야 될 것 같아.
14:32딴딴딴딴.
14:33요거 정말 맛있어요.
14:36자 인선 씨 요기 빵 좀 잠깐씩만 치워주세요.
14:39요렇게 요렇게.
14:40요렇게.
14:41여기도 요렇게.
14:43김이 들어간 것도 새롭네요 선생님.
14:45네.
14:45요렇게 해서 잡수시면.
14:47요거 정말 맛있습니다.
14:48제가 보장.
14:50자 요거 하나씩 가져가서 잡수세요.
14:54와 향기 미쳤다.
14:55향기 지금.
14:56드디어 나왔습니다.
14:57이 빵이랑 같이 드시죠.
14:58아이고 같습니다.
14:58요게 빵을 치아바타 하셔도 되고요.
15:01아니면 바게타 하셔도 되고요.
15:03아니면 베이글 같은 거.
15:05요런 거 냉동실에 있다 그러면.
15:07버터에 살짝 구워서 요렇게 내쉬면.
15:10아주 맛있게 드실 수가 있습니다.
15:12향이 사악 올라오면서.
15:13향기 좋죠.
15:13네.
15:15애호박이랑 잘 어울릴까요?
15:17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