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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분 전


무채, 콩나물, 취나물 등 나물 재료를
각각 소금 및 간장, 파, 마늘 등으로 밑간 준비함
도토리묵은 손으로 주물러 으깬 뒤
들기름을 살짝 둘러 버무려 둠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무채, 생강즙, 파, 마늘, 국간장을 넣고 볶다가
콩나물, 취나물 순으로 추가함
볶은 나물에 으깬 도토리묵을 넣고 참기름, 들기름,
남은 파·마늘, 소금, 깻가루를 넣어 다 같이 버무려 볶음
냄비에 순두부를 으깨 넣고 된장, 고추장, 양파, 다시마 우린 물을 넣어
물기가 거의 없을 때까지 졸여 강된장을 만듦
완성된 강된장에 참기름을 두른 뒤, 갓 지은 밥과
볶은 막나물을 함께 차려 완성함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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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무채나물을 준비하는데요. 요새 무가 살짝 달아졌어요. 그래도 약간 아린 맛이 조금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조금 채를 썰어서 살짝
00:12소금에다가 절어 놓으시면 좋은데 얼마나 절이느냐 한 30분만 절어 놓으시면 아주 맛있게 요거 무채나물 드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요거 요렇게
00:22준비를 해 놓으시고요.
00:24가을 무가 맛있으니까 요즘에 저번주에도 그렇고 무가 자주 등장해요. 이제부터 무가 자주 만날 것 같아요.
00:33그러고 난 다음에는 여기 소금을 조금 넣고 이렇게 해서 조금 조물조물 해서 딱 30분만 절임을 좀 해 놓으세요. 30분 절임
00:44해 놓고요.
00:46자 요 무채나물은 좀 이따가 이제 볶을 때 우리가 양념을 할 거니까 이렇게 놓고 그 다음에는 요게 데친 콩나물이 있습니다.
00:54제가 콩나물을 요렇게 준비를 해왔는데 생방송이 지금까지 요거까지 데칠려니까 시간이 좀 안 돼서 미리 좀 데쳐왔어요.
01:03그래서 요거를 어떻게 하냐면은 큰 벌에다가 좀 담고 물기를 조금 짜주세요.
01:09왜냐하면은 이따가 비빔밥에 들어가려면 수분이 흥건하게 있으면 밥이 질어지거든요.
01:17그러면 맛이 없잖아요.
01:19그래서 요렇게 살짝 데쳐놓은 거를 가지고 요렇게 준비를 좀 해 주시고요.
01:24근데 그냥 들어가면 또 맛이 없어요.
01:27그래서 뭘 같이 넣느냐 바로 양념장을 조금 만들어서 같이 조물조물 무쳐 놓는 게 좋아요.
01:34일단 파 조금 들어가고요.
01:36네.
01:37그 다음에 다진 마늘도 조금 들어갑니다.
01:40다진 마늘.
01:41그리고 요기에다가 간장을 국간장을 아주 조금만 넣어요.
01:48왜냐하면 나중에 이제 간을 조금 더 할 거니까 국간장을 아주 조금만 넣고요.
01:53이왕이면은 깻가루 놓으면 조금 더 맛있잖아요.
01:56요렇게 넣고 요거 이제 조물조물 이렇게 묻혀놔요.
01:58오늘 양념을 약간 감칠만하게 넣었네요.
02:01팍팍 안 넣고.
02:02왜냐하면 지금 양념을 많이 해 놓으면 나중에 비볐을 때 나중에 깡장 넣으면 좀 짜질 수가 있어요.
02:09그래서 요렇게만 준비를 해 주세요.
02:11요거 준비해 놓고요.
02:13그 다음에 제가 이제 취나물 얘기를 했잖아요.
02:15아 이거 좋아요.
02:16이 취나물도 삶아서 요렇게 야들야들하게 물기를 좀 꽉 짜주세요.
02:22네.
02:23짜줘서 요것도 준비를 할 건데 요것도 좀 묻혀 주셔야 돼요.
02:28미리.
02:29그래야 볶았을 때 맛있어요.
02:32자 요것도 요렇게 넣고.
02:34아 좀 자르는구나.
02:36먹기 좋게.
02:37네.
02:38아 선생님이 새벽부터 미리 오셔가지고 절여놓으시잖아요.
02:42난 너무 대단하신 것 같아요.
02:43생방송 전에.
02:45저 여기 5시에 왔어요.
02:47아우 정말.
02:48아우 진짜 대단하세요.
02:50자 일단 요렇게 넣고.
02:53그 다음에는 요기도 이제 양념을 해야 되는데 어떤 양념을 해야 되냐면
02:56똑같이 양념해요.
02:58국간장 조금 넣고요.
03:00국간장 조금 넣어주고요.
03:02그 다음에 요기도 이제 다진 파도 조금 넣고요.
03:06조금씩만 넣어주세요.
03:08그 다음에 다진 마늘도 아주 약간만 넣어주세요.
03:11그리고 이왕이면은 요기에다가 식용.
03:15요기에다가 들기름을 조금만 넣어주시는 분들이 좋아요.
03:19들기름 밑간을.
03:20너무 맛있어요.
03:21그리고 깻가루도 요렇게 살짝 넣어주세요.
03:25자 요렇게 됐으면 요것도 또 이렇게 묻혀주세요.
03:27진짜 가을이 왔다.
03:28그냥 저것만 먹어도 맛있잖아요.
03:30들기름에다가.
03:32이 취나물 같은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는 이틀 정도 말린 취나물을 물에 조금 한 두세 시간 정도 불린 다음에
03:40금을 그대로 올려서 삶아서 금을 그대로 뜸을 들여서 다음날 헹궈가지고 갖고 나온 거예요.
03:47그래서 굉장히 야들야들하죠.
03:49색깔도 굉장히 이쁘잖아요.
03:51요거 요렇게 준비를 해놓고요.
03:54자 그러면 취나물도 준비가 됐고 이제 콩나물도 준비가 됐으면
03:57우리가 여기에다가 아까 제가 처음에 무 해놨던 거 있었어요.
04:02이것도 물기를 짜서 좀 묻혀놔야 돼요.
04:05아 일일이 다 묻히고?
04:07네.
04:07그 다음에 하시네요 선생님.
04:09비빔밥을 누가 제일 쉽다 그랬어요.
04:12맞아요.
04:13비빔밥에 정성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
04:16그래서 요렇게.
04:17대신에 이제 제가 행복한 아침에서는 아무래도 시간이 조금 짧다 보니까
04:24굉장히 좀 스피디하게 잘 될 수 있도록 간단하게 만들어 드려요.
04:29자 요렇게.
04:30이것도.
04:31저게 하나하나 따로 묻히는 게 또 킥이네요.
04:36같이 하지 않고.
04:37요거는 일단 우리가 볶을 때 묻혀야 되니까 옆에다 이렇게 놔줘요.
04:41자 이제 마지막에 들어가는 게 뭐냐.
04:43제가 아까 뭐 한다고 그랬어요.
04:45묵 있다고 그랬잖아요.
04:47네.
04:47묵을 요렇게 넣고.
04:49좀 갈죠.
04:49묵이 너무 궁금해요.
04:51네.
04:51그럼 어떻게 하신다는 건지.
04:53가발 보았 때 잘 해야 돼요.
04:55손으로 으깨서.
04:57묵을 요렇게 으깨요.
04:58그래서 으깨서.
05:00요 으깰 때 그냥 하게 되면은 살짝 약간의 탄인감이 좀 올라올 수 있으니까.
05:09요기에다가 들기름을 살짝 먼저 좀 올려주세요.
05:12요렇게.
05:13올려서 살짝 좀 버무려주세요.
05:16요것만 해요.
05:17으깬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네요.
05:19요것만 해요.
05:20오향이 아깝잖아요.
05:22요렇게 됐으면 일단 우리가 불을 켜요.
05:26불을 켜서.
05:27야 이제 선수 입장합니다 또.
05:29요기에다가 식용유만 이렇게 둘러주세요.
05:32자 이제 향기 올라오기 직전입니다.
05:33그리고 제일 처음에 할 게 뭐냐면.
05:35제일 처음에 할 게 제일 하얀색 색깔에 무채부터 먼저 넣어요.
05:41색깔도 봐요.
05:44묵을 때 하신다고 했잖아요.
05:48요거는 약간의 소금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볶을 때 하는데 볶을 때 뭘 넣느냐 하면 아무래도 무채에 볶을 때 가장 좋은
05:56것은 생강이겠죠.
05:58그래서 생강즙을 좀 넣어주세요.
06:04생강즙이 집에 한번 사두면 요리할 때 정말 여기저기 활용하기가 참 좋더라고요.
06:09그리고 이 무채이 지금 간이 지금 안 되어 있으니까 간을 좀 해야 되잖아요.
06:15그래서 여기다가도 파 조금 넣고.
06:17그다음에 다진 마늘도 조금 넣고.
06:22그리고 여기다가.
06:24간장.
06:25국간장 조금 넣고 볶을 거예요.
06:32맛있겠다.
06:33사실 하나하나의 반찬인 건데 저거.
06:37그렇죠.
06:38밥도둑인 건데.
06:40이렇게 살짝 볶아주시면 아무래도 나물이 나물나물 상태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어서 좋아요.
06:49이렇게 해서 무나물이 살짝 이렇게 나른하게 익혀졌다 생각이 들잖아요.
06:55그러면 무나물이 살짝 이렇게 투명해져요.
06:59그러네요.
06:59그럴 때 우리가 뭘 넣냐면 하얀색 콩나물 넣어요.
07:02콩나물.
07:03콩나물 넣고.
07:05순서가 중요해요.
07:06순서가.
07:07네.
07:07잘 기억하세요.
07:08살짝 한번 또 볶아주세요.
07:10그런 다음에는 아까 취나물 있었죠?
07:13취나물 넣어주세요.
07:14드디어.
07:16오 향이 조금씩 오지 않아요?
07:17와요.
07:19아 여기는 없던 산인다.
07:21취나물도 이렇게 넣어주세요.
07:23지금 등산하는 느낌이야.
07:24등산하는 기분이야 지금.
07:26진짜 가을 환상이죠.
07:28이렇게 나물들 다 넣었으면.
07:30여기에다가 다 볶아줘요.
07:36향이 진짜예요?
07:37와 지금 여기.
07:38와.
07:40숲속이에요.
07:41다 볶아주는데.
07:43여기에다가 아까 무쳐만났던.
07:46우리가 이렇게 뭉그려놨던 도토리묵 있었죠?
07:50네.
07:50도토리묵을 넣어주세요.
07:51너무 신기하다.
07:53그랬으면 여기서 이제 꿀팁 나가니다.
07:56이보은의 꿀팁 빠밤.
07:58빠밤.
07:59여기 참기름하고 들기름이 있어요.
08:03참기름하고 들기름을 나물을 모을 때, 볶을 때 같이 넣어서 볶아주시면.
08:08훨씬 더 나물의 식감이 더 맛있을 뿐만 아니라.
08:12그 성분들이 있죠?
08:15아주 좋은 성분.
08:16리그널 성분이나 이런 것들이 잘 흡수가 된다고 알려져 있거든요.
08:20이렇게 볶아주면서.
08:22우리가 나머지 양념들.
08:24파.
08:25남은 것들.
08:27아까 그하고 남은 것들.
08:28아까 마늘.
08:29아.
08:31저거 왜 남겼냐 싶었어요.
08:33그다음에 소금 약간 넣어주시고요.
08:36아 저게 다 이유가 있었구나.
08:37그리고 깻가루 넣어주시고요.
08:39끝.
08:40이거 쉽지 않네 비빔뜸.
08:43순서 잘 지켜야 돼요.
08:45이게 이제 막나물이에요.
08:47제가 이름을 왜 막나물로 했냐면.
08:50시장에 가잖아요.
08:51그러면 조금 조그만 산나물들 이렇게 살짝 데쳐가지고.
08:57한꺼번에 이렇게 담아놓으신 게 있어요.
09:00근데 거기에 할머니들이 뭐라고 써놨냐면.
09:02막나물이라고 써놨어요.
09:05그래서 왜 이거를 막나물로 해놓으셨어요.
09:07그러시면.
09:08그냥 막 섞어서 막나물이야.
09:10그러셨거든요.
09:11제가 그거 보니까.
09:13취나물, 콩나물, 무나물 이렇게 도토리까지 같이 하면.
09:17이게 지금 막나물 비빔장인 거예요.
09:19이게 맛있죠.
09:21이거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09:24이거를 깡장에다 비벼 먹으면 또 얼마나 맛있게.
09:28다 섞인 거 보세요.
09:31향이 지금 난리가 났는데요.
09:34이게 진짜 얼마나 맛있는지.
09:36우리 인선 씨가.
09:38제가 막내잖아요.
09:39맛집이를 한번 해보세요.
09:42저거 뭐 저거 당연히 맛있죠.
09:45저거 말해 뭐합니까.
09:46시식입니까?
09:46네.
09:47이것만 한번 잡숴보세요.
09:48어떤지.
09:50향기가.
09:51와.
09:53달라요.
09:53잘 먹겠습니다.
09:55네.
09:55너무 맛있을 것 같아.
09:58맛있죠.
10:02진정활동.
10:03아시죠.
10:04왜 아니겠어요.
10:05왜 아니겠어요.
10:06왜 아니겠어요.
10:06그러면 이 맛있는 것을 이제 밥으로 탄생을 시킬 건데.
10:10깡장을 해야 되잖아요.
10:12네.
10:12인선 씨 잠깐만 들어갔다가 좀 이따 나오세요.
10:15그러면 냄비에다가 냄비에다가 요거를 해주세요.
10:21요거.
10:22요거 뭐냐면 순두부예요.
10:24순두부.
10:24그리고 제가 지금 수분을 다시마 우린 물 거의 한 3분의 1 것밖에 안 넣을 거예요.
10:31대신에 순두부에 있는 물을 그대로 다 써주세요.
10:36빼지 않고.
10:37그래서 여기다 이렇게 다 집어넣어요.
10:39으깨서.
10:40정말.
10:41자 근데 으깨는데 그냥 으깨지 마시고요.
10:44여기에 들어가는 된장.
10:45된장.
10:46된장.
10:48그다음에.
10:50고추장.
10:51아 맞아.
10:53같이 쓰시는구나.
10:53네 고추장 요렇게 해서 같이 으깨주세요.
10:59아.
11:00오늘 약간 레시피 특이하다.
11:03네 깜짝 맛있다.
11:03요거 엄청 맛있어요.
11:05네.
11:05간단하면서도 여러분들이 하시기가 너무 좋아요.
11:09자 그랬으면 이제 여기에다가 우리가 해야 될 게 있는데 뭐가 있어야 되냐면 채소가 좀 있으면 좋아요.
11:14그것도 단맛 나는 채소.
11:17그래서 뭘 넣느냐 바로 요걸 넣어요.
11:20응응.
11:21양파.
11:21응응.
11:22요것만 넣으면 끝이에요.
11:24오우.
11:25자 근데 요것만 넣으면 금방 탈 거 같죠.
11:28네.
11:28그래서 여기다가 뭘 넣느냐 하면 감칠맛이 나도록 다시마 우린 물을 만들어서 넣어주세요.
11:36반 컵 정도 넣으면 되나요 선생님.
11:37요거 반 컵 조금 안 될 거 같아요.
11:40자 요렇게 보세요.
11:43뚝뚝뚝 떨어지도록 이제 요거 가지고 끓일 건데 끓일 때 참기름을 같이 가져가서 끓여주세요.
11:50요렇게.
11:51향 너무 좋을 거 같아요.
11:53그쵸.
11:53참기름까지 들어갔어요.
11:54아니 얼마나 맛있게 먹는 거예요.
11:56막 기침을.
11:57급하게 먹다가 얹혔어.
12:01나물이 좀 들어갔어요?
12:03네.
12:03너무 맛있어서 그래요.
12:04너무 급.
12:06너무 급.
12:06너무 급.
12:08다음엔 저 주세요 선생님.
12:10저는 기침 안 할 자신 있어요.
12:13자 그리스면 요거 요렇게 끓여서 이제 끓이는데 어느 정도 끓이냐면 요게 지금 수분감이 별로 없기 때문에 순두부가 금방 양파랑에서 익혀지거든요.
12:24네.
12:24그래서 만약에 끓이면 한 10분 정도만 끓이시면 되는데 중간 불에서 10분이에요.
12:31자 그래서 요게 다 끓여지면 어떻게 되느냐 바로 옆에 보세요.
12:34요렇게 깡장이 만들어졌어요.
12:36뚝뚝뚝 떨어지게.
12:37아 진짜.
12:38요렇게.
12:39자 그리스면 요기에다가 맛있으라고 참기름 조금만 둘러주세요.
12:45그리스면 이제 완성이 되는 거예요.
12:47자 그러면 우리가 맛있게 먹도록 한번 그릇에 담아봐야 되잖아요.
12:52요거는 그릇에 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일단 제가 밥그릇 3개를 요렇게 대접을 꺼냈어요.
12:59그리고 뭘 꺼냈냐면 바로 밥통을 꺼내요.
13:04왜냐면 뜨거운 밥으로 해야지 맛있으니까 밥통을 꺼내요.
13:09밥통을 꺼내서 밥을 요렇게 가운데다가 요렇게 담아요.
13:13여러분들 잡수실 만큼만.
13:16네.
13:17요렇게.
13:17어우 맛있겠다.
13:19또 요렇게.
13:20이거 지금 금방 지은 밥이에요.
13:21아 다 담아.
13:23그래서 맛있어요.
13:24이거 또 제일 좋아하는 같은 밥.
13:25어우 그럼.
13:27같은 밥은 그냥 밥만 먹어도 돼요.
13:29맞아요.
13:30요렇게.
13:30진짜 맛있겠다.
13:32저거 오늘 다 먹고 가실 거죠?
13:34아 그래요.
13:35저도 끝까지 다 먹고 갈 거예요.
13:38자 그런 다음에는 요기에 있는 나물들 있잖아요.
13:41나물들을 골고루 있다가 담아주시면 돼요.
13:45그래서 나물로만 먼저 비벼도 맛있고 여기에다가 깡장을 제가 여러분들한테 좀 넣어드렸거든요.
13:52요거 요렇게 같이 비비면 너무 맛있어요.
13:55진짜 맛있어요.
13:55인선씨 요거 좀 가져가실까요?
13:57네 엄마.
13:58맛있겠다.
13:58현기증 나요.
13:59너무 맛있을 것 같아서.
14:01근데 지금 1분도 안 남았어.
14:02시간이 지금 없는데.
14:04아 참.
14:05와 향이 더 달라졌다.
14:06시간이 지났어.
14:07오늘 막 참기름 들기름 파티예요.
14:10와 향만.
14:11아니 아까 제 반응이 나온다니까 드셔보세요.
14:13어우 향이 너무.
14:14이렇게 해서 제가 드렸던 그 깡장.
14:18깡장에다가 비벼서 드셔보세요.
14:20나물랑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14:22나물이 굉장히 맛있어서 요거 두었다 드셔도 괜찮고요.
14:26저는 요거 가지고 김밥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14:29김밥 싸 드셔도 맛있습니다.
14:30고맙습니다.
14:3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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