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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분 전


무 800g을 굵은 채칼로 채 썰어 준비
소금 1큰술, 설탕 3큰술, 식초 3큰술을 넣어 버무린 뒤 30분간 절임
무절임에서 나온 국물을 버리지 않고 양념에 그대로 활용
생긴 절임 물에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깨가루, 소금을 넣어 섞어 양념장 완성
절인 무채를 양념에 버무려 완성이며 깨가루를 뿌려 마무리
완성된 무채는 구운 갈비살 양념구이, 조랭이떡,
모듬쌈과 함께 곁들여 시식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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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투팬 쉽지 않은데 그러면 우리 씨가 저렇게 고기를 구울 때 우리는 뭘 하느냐 저는 무채를 썰을 건데 우리가 보통 무채는
00:13요새 무가 약간 단맛이 나왔어요 그러면 긴 채칼을 이용을 해서 이렇게 굵게 왜냐하면 손으로는 이거를 다 썰게 되면 길게 잘
00:24안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긴 채칼을 이용해서 이렇게 굵게 썰어 주시고요.
00:29이렇게 썬 무채에다가는 밑간을 하셔야 돼요 밑간 어떤 밑간을 하냐면 요게 가장 중요해요 요 밑간이 일단은 소금을 한 큰술을 넣으세요
00:43이렇게 한 큰술을 그 다음에 설탕은 두 큰술 또는 세 큰술을 넣으세요 요거는 내 입맛대로 조절하시면 돼요 그 다음에 식초를
00:55또 똑같이 두 큰술 내지 세 큰술을 하고 난 다음에 요거를 이렇게 버무려요
01:02모든 밑간을 해야 맛있더라고요 고기도 그렇고
01:05자 근데 이 무채 밑간은 특별히 맛있는 게 요 무채 밑간을 하고 난 다음에 요걸 버리지 않아요
01:12따라 버리지 않고 고대로 써요
01:15자 요렇게 해서 요거는 딱 30분만 준비를 해 두세요
01:19네 잘 30분 준비를 해 둔 게 어디냐 바로 요 옆에 있어요
01:23아 그래서 좀 숨이 죽었구나
01:25오 밑에 진짜 남아있네요
01:27그렇죠 많이 남아있죠 이렇게 자 그랬으면 딴 데 같았으면은 국물을 꽉 짰을 텐데
01:32그렇게 하지 않고 요 국물을 고대로 이용을 하시는 거예요 무채 밑간 국물을
01:37자 그럼 요기에다가 뭘 넣느냐 고춧가루 잘 풀리라고 고춧가루를 먼저 풀어요
01:42아 밑간에 푸는구나 네 고춧가루를 먼저 풀어요 여기에다가
01:49예인씨 고기가 익었으면 이제 떡을 요거 반만 저쪽으로 먼저 넣으세요
01:56알겠습니다 요거 불 켜고
01:58아 드디어 떡이 들어가는구나 참기름 조랭이떡
02:02그 다음에 저는 파를 넣고 그 다음에 마늘도 여기다가 좀 넣고
02:09그 다음에 소금을 넣어주세요 소금 소금 한 1작은술 정도만 그래야 딱 간이 맞아요
02:16자 그러고 난 다음에 요걸 잘 이렇게 섞어요
02:20밑간을 안 버리는 이유가 여기 있었군
02:23네 그러고 난 다음에는 이제 버무려요
02:25우리가 왜 맛있는 고깃집 가면 무채가 어쩜 이렇게 맛있어 하잖아요
02:30바로 이 방법이에요 이렇게 하시면 돼요
02:34고기랑 진짜 잘 어울리잖아요 고깃집 무채들이
02:37예인씨는 결혼하고 몇 번째 추석이죠 지금?
02:41아 저는 그래도 결혼한 지 6년 됐으니까 네
02:43뭐 해요?
02:46안 합니다
02:48왜?
02:50어머니 사랑합니다 네
02:51지금 이거 보면서 기대하고 계신다고요
02:53아마 어머님이 자 오늘은 무채도 좀 하고 갈비살 좀 진짜 하실 수도 있어요
03:00이번에는 갈비살 구워야 될 것 같아요
03:02아 구워야 되겠네
03:04보셨을 텐데
03:05
03:06자 요렇게 지금 다 됐으면 요거 가지고 이제 깻가루만 뿌리면 돼요
03:11아니면 통깨 다 됐어요
03:15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을 것 같아요
03:18맛있겠다
03:18요거에다가 쌈을 싸서 같이 먹으면 기가 막히죠?
03:21최고죠 뭐
03:21모둠쌈
03:23야 근데 지금 고기가 부어지면 저는 향이 그쪽까지 간가요?
03:28여기 끝났어요
03:29여기 여기 게임 오버입니다
03:31향이 뭐 벌써 이렇게 한번 볶아냈어요
03:34약한분에 하고 후춧가루를 있다가 요렇게 좀 뿌려주세요
03:39후추를
03:40chicos
03:40우리의 가슴
03:42정말
03:43정말 떡이 다
03:47떡 안에 스며들었네
03:48그렇죠 양념을 다 먹고
03:50궁중 떡볶이
03:52이야 맛있겠는데요
03:56요렇게 해서 요거는
03:58우리
04:00상추쌈
04:01또는 깻잎쌈
04:04모둠쌈이랑 같이 잡수시면 되고요
04:06요게 정말
04:08무채가 국물까지 맛있어서
04:10요거 나중에 밥 비벼 먹으면
04:12맛있어요
04:12저 무채 맛있는 집이 진짜 맛집인데
04:15요만한 추석선물이 진짜 없네
04:18이거 가져갈까요
04:20네 먼저
04:21요 무채를 살짝 얼려서
04:23고기랑 같이 먹게 하는 집들도
04:26요즘 많이 나왔더라고요
04:27자 요렇게
04:29와 여기 향기 장난 아니다
04:32고기도 다 됐습니다
04:34고기 다 됐으면
04:35고기도 여기다가
04:37조금 제가 담아야죠
04:41아직 고기가 안 왔는데
04:43우리 재용 선배님 벌써 쌈 준비하십니다
04:45고기만 오자마자 바로 쌈 들어갑니다
04:48바로 그쵸
04:48요거랑 요거랑
04:50준비 다 되셨어요
04:51고기 잘 가져갈게요
04:53근데 이 향이 벌써
04:55이렇게
04:57아까는 국물이 굉장히 많았잖아요
04:59근데 지금 보시면
05:01국물이 거의 없죠
05:02이게 뭐
05:03왜냐하면
05:04국물이
05:05양념 국물이
05:07
05:08고기 안에
05:09그 다음에
05:09조랭이 떡 안에
05:10스며들었기 때문에 그래요
05:12이렇게
05:14자 요거 이제 요거는 인선씨 거
05:15나도 드디어 앉아본다
05:18야 요거
05:19자 요렇게 지금
05:20국물이 지금
05:20잘박잘박 하고 있을 때
05:22우리는 뭘 하느냐
05:23바로 조랭이 떡 남은 걸 다 집어 넣으세요
05:25
05:26이렇게
05:28이렇게 해서
05:29볶아요
05:30구우면서 볶아요
05:32그래서 국물이 다 졸아들도록
05:34이게 완성본이잖아요
05:35그렇죠
05:36쌈밥
05:36무생채에다가
05:38고기까지 딱 넣으니까
05:39오케스트라
05:40오케스트라
05:40굉장히 맛있죠
05:42오케스트라
05:42
05:42이제 제가 여러분들한테
05:45아마 쌈을 드렸을 거예요
05:47네 맞아요
05:48쌈에다가
05:48무채 하나 넣고
05:49그 다음에 갈빗살 구이에다가
05:51조랭이 떡 하나 넣고
05:53떡도 넣으세요
05:54그 다음에
05:55마음껏
05:56밥도 좀 올리시고
05:57쌀도
05:58요렇게 해서 잡수시면 좋아요
05:59쌈밥 쌈밥 쌈밥 쌈밥
06:01먹어볼게요
06:03한 번 더 쌓아요
06:04
06:04어때 어때 어때
06:07
06:08와 고기 양념 너무 맛있는데요
06:11우리가 고기 양념을 보통 갈비 재운다 그러면
06:15전날부터 막 재워가지고 냉장고에 넣잖아요
06:18그렇게 하지 마시고 이렇게 향신체만 볶아가지고
06:21고기만 나중에 이렇게 볶고 나면 훨씬 더 맛있게 만들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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