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섯 번째 바로 만나볼까요?
00:03이재명 대통령 실패할 것 작자만 유시민 작가입니다.
00:08이재명 대통령이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그리고 결국 실패할 거다.
00:11발언 수위가 무척이나 셉니다.
00:14유시민 작가가 다시 한 번 이번 전당대회에 참전한 듯한데요.
00:18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렇게 작심한 듯 직격했습니다.
00:30이것이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00:33그것이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는 거.
00:35저는 그 선택이 실패로 끝날 거라고 봐요.
00:38민주당이 권력을 가진 대통령의 지배를 받아들이는 순간 그 당은 해체가 시작되는 거예요.
00:46실패할 것이다. 실패할 것이다.
00:48그러니까 저 말을 해석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전통적인 구주지층을 몰아내고
00:53이른바 뉴 이재명을 중심으로 새로운 진영을 구축하려 한다.
00:57이런 취지의 비판인데요.
00:58유시민 작가 실제로 주요 선거 국면마다 대통령이 이른바 명픽 후보로 띄우고 있다.
01:06명픽 후보들을 띄우고 있다.
01:07이걸 새로운 진영 구축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01:13서울시장 민주당 후보 경선을 불공정하게 만들었어요.
01:17대통령이 SNS에 정원호 씨를 띄워가지고.
01:21조정식 의원이 하반기 국회의장에 도전할 거라는 건 만인공제의 사실이었어요.
01:25그런데 그 사람을 그 정치인을 정무특보를 시켰습니다.
01:29국회의장을 명픽을 넣은 거예요.
01:43유시민 작가는 공교롭게도 민주당 내에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안 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이 시점에 다시 한 번 참전을 한 겁니다.
02:04유시민 작가의 작심 비판에 대해서 민주당 내에서도 반응이 나왔죠.
02:07박지원 의원, 정부와 민주당에 큰 상처를 남겼다.
02:11장철민 의원, 금도를 넘었다.
02:14각각 유시민 작가를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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