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장동혁 "한동훈, '해당 행위 복당 금지' 해당 안돼"
국힘 윤리위원 1명 추가 임명… '징계 정치' 재정비?
장동혁, 어제 '장윤기 사건' 면담차 광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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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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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7그 의미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01:51들어보시죠.
02:3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5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59그래서 자기가 말했던 영구 복당 금지는 해당 행위자에 해당되는 얘기다라고 말하면서 잘 생각해보라고 청자들에게 던졌습니다.
03:14저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03:16제가 독해력이 떨어지는 건가요?
03:18이거 무슨 말인가요?
03:20저도 사실 저것만 보면 정말 모르겠어요.
03:23저도 기자도 해보고 또 장동혁 의원하고 너무 잘 아는 사이지만.
03:29그런데 아마 그걸 강조한 거 아닐까요?
03:33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범죄 행위라고 하는 강력한 죄에 의해서 제명당한 거다라는 걸 강조하고 싶은 심리에서 저런 말을 했는데.
03:46그런데 저거하고 다른 해당 행위자에 대한 영구 복당 금지하고는 저로서는 연결이 안 됩니다.
03:55논리적으로.
03:56그래서 지금 사실 장동혁 대표는 뭔가 이제 당을 큰 차원에서 어떻게 이끌고 가겠다라고 하는 어떤 전략적인 어떤 마인드나 전략보다는 그냥
04:09한동훈 의원에 대한 어떤 반감 또 복당 금지해야 된다라고 하는 이거에 꽂혀가지고 어떤 정상적인 논리를 만들지를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22그리고 그냥 해당 행위자들은 복당 금지해야 된다라고 하는.
04:27그러니까 지금 완전히 징계 정치만 하고 있는 거죠.
04:31그런 면에서 볼 때 저렇게 좀 논리적으로 연결이 안 되는 말까지 하는 거 보면 굉장히 속내가 좀 복잡하다.
04:39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객관적으로 당 밖에서는 어떻게 해석을 하시는지 당 외부의 입장을 물어보겠습니다.
04:46도와주세요.
04:47좀 도와드리겠습니다.
04:49장동혁 대표의 입장에서는 해당 행위자로 한동훈을 제명한 것이 아니다.
04:54즉 해당 행위는 당의 해안 행위잖아요.
04:57예를 들어서 국민의힘보다는 민주당이 더 대한민국을 위해서 더 필요하다.
05:01이런 약간 해당 행위적인 발언은 범죄 행위는 아니죠.
05:04그러나 장동혁 대표가 하는 행위는 한동훈의 제명 사유는 범죄 행위.
05:08즉 당원 게시판을 배우자라든지 장인들 가족들이 이것을 자기들이 주도해서 썼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한동훈이든 제3자가 아이디 도용을 했다든지.
05:19왜냐하면 몇 초 사이에 굉장히 많이 했었기 때문에.
05:21그래서 이 부분이 범죄에 해당한다.
05:24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설명할 기회도 윤리위원회에서 열었했지만 본인이 범죄인이라 알기 때문에 자기는 그것을 해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리 원칙대로 제명한 것이다.
05:34그래서 즉 범죄 행위다. 이렇게 낙이 찍어버린 겁니다.
05:37그러면 무내력이 딸리는 저는 이렇게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05:41해당 행위자에 대해서 영구복당을 금지했다고 말을 했어요.
05:47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해당 행위가 아니라 범죄에 의한 거예요.
05:52그러면 한동훈 의원은 복당 되겠네요?
05:55재미있는 게 사실 서재현 부대변인 말씀하신 게 거의 이제.
05:59지도부의 의견과 같습니까?
06:00해석하는 것과 비슷해서 사실 민주당 대변인이 저희 당의 어떤 내용을 김용우 의원보다 더 잘 해석하는 이 상황이 조금 저도 개인적으로
06:09난처하긴 합니다.
06:10그런데 이제 제가 봤을 때도 장대효 대표가 해당 유튜브에서 발언한 취지는 한동훈 의원의 거는 특별 케이스다.
06:19스페셜한 케이스다. 이것은 단순하게 해당 행위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복수의 IP가 이제 동원이 돼서 대통령을 비방하는 그 과정 중에서 굉장히
06:30인위적으로 개입한 것이기 때문에
06:31저번에도 논란이 있었던 일종의 여론 조작에 해당된다.
06:35그래서 그 부분을 강조하는 당대표의 발언이었던 것 같습니다.
06:38알겠습니다.
06:40그렇다면 이건 어떨까요?
06:42장동혁 대표는 일관되게 주장해오는 것이 있죠.
06:45오늘 이 징계와 관련해서 자기 편을 향해서 총을 쏘는 사람들이 있다라면서 강도 높은 비판을 했습니다.
06:55100명이 있지만 20명이 자기 편을 향해서 총을 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 20명 없는 것만 못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07:03뺄셈 정치하지 마라 라고 하는데 우리 편을 향해서 총을 쏘는 사람은 가장 큰 마이너스입니다.
07:08그보다 더 뺄셈은 없습니다.
07:11한동훈 무소속 후보에 대해서 좀 심정적으로 도움을 줬다고 해서 그게 과연 당의 징계 사유가 되는지 난 그거는 좀 잘 모르겠어요.
07:19배현 전 의원이라든가 법원에서 가처분을 인용을 해가지고서 그게 무효화되어버렸는데
07:26또 다른 그런 판단을 갖다가 해가지고 과연 당의 모습이 정상력으로 볼 수 있겠느냐.
07:35자 그리고요.
07:37국민의힘 윤리위는 원래 6명이었습니다.
07:40그런데 지도부가 한 명을 윤리위원 더 추가했습니다.
07:45이건 뭔가요?
07:46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징계 정국, 징계 정치 이제 시작한다 이런 신호탄인가요?
07:52네.
07:53희생양 제대로 만들겠다.
07:54나는 책임 정치할 생각 없고 희생양 정치로 가겠다.
07:58그 희생양은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신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닌가 싶은데요.
08:03그러니까 이 윤리위는 분명히 자정작용으로 필요합니다.
08:07그런데 왜 지금 장동혁 대표, 그다음에 국민의힘의 윤리위가 숙청위원회로 불리는 걸까요?
08:13이틀막 정치 징계로 인해서 저는 지금 뺄셈 정치 얘기하셔서 너무 놀랐는데
08:19혹시 저희 채널A 방송을 보고 제가 전에 뺄셈 정치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08:23이걸 누가 전달한 게 아닌가 그래서 찔리셔서 저렇게 말씀하신다고 생각을 좀 했습니다.
08:28예를 들어서 당원 게시판 의혹에 대해서 제명이란 것은 최대한의 정말 할 수 있는 최고의 징계입니다.
08:36이 장원 게시판 의혹이 과연 최대한의 그런 징계까지 할 만한 사안이었나
08:42이게 바로 그런 어떠한 징계에 대한 비례성, 기준과 원칙은 뭔가
08:47그럼 결국에는 특정인을 향해서 어떤 희생양을 만들려는
08:50본인이 선거 패배, 12대 4, 숫자가 너무 명확합니다.
08:55그럼 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고 제가 잘못했습니다.
08:58여기에 책임지고 물러나겠습니다.
08:59이게 아니고 나는 끝까지 당권, 국민의힘을 사당화시켜서
09:05나의 권력을 계속 유지시키고 하지만 누군가 희생양은 필요하니
09:09바로 나의 가장 큰 라이벌이자 어떠한 대상인 한동훈을 제거시키겠다.
09:14이런 숙청 정치로 가겠다는 의지를 윤리위원회 멤버 구성으로
09:18지금 보여주는 게 아니겠습니까?
09:20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해야 될 건 어떠한 문제가 있다면
09:24진상 규명을 해야 되는 거지 이러한 개파 정치, 숙청 정치를 하는 건
09:28절대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봅니다.
09:30알겠습니다.
09:32일단 윤리위에서는 이걸 징계를 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09:36판단하는 겁니다.
09:37하지만 한 명이 더 추가가 됐기 때문에 더 면밀하게 들여다보겠다.
09:43뭐 이런 의지가 아닐까 이런 해석을 해봤습니다.
09:46그리고 장동혁 대표 지금 장외에서 투쟁을 집중하고 있죠.
09:52당초에는 올림픽 공원에서 벌어졌던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정신을
09:57전국에 퍼뜨리겠다라면서 지금 순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새로운 이슈가 생겼습니다.
10:05어제는 국무총리와의 접견도 취소하고 앞서 저희가 다뤘던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서
10:12광주경찰청을 항의 방문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10:16어떻게 해결할 건지 저희들이 알아보기 위해서 어제 광주까지 내려갔습니다.
10:23미리 방문하겠다고 연락을 했고.
10:26야당 지도부가 와서 면담하자라는 게.
10:29아니 청장이 안 계신다고.
10:31야당 지도부 의원 국회의원이 몇 명이 왔는데.
10:34외실도 못 들어간단 말이에요.
10:36저와 우리 의원님 몇 분이 도착했지만 현관에서 가로막히고 안에 들어가지도 못했습니다.
10:44누가 시켰어요? 청와대에 시켰어요?
10:47경찰청장이 시켰어요?
10:48특별수사팀 백번 천번 꾸리면 뭐합니까?
10:52특별수사팀이 아니라 별수사팀을 다 만들어도 똑같은 제목이면 당신들 다 똑같은 사람들이야.
10:59못 믿어. 못 믿어.
11:00그렇게 말씀하시지 않겠어요?
11:02이것이 앞으로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겪게 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11:11물론 중요한 사안이 지금 발생을 했습니다.
11:14야당 대표로서 당연히 항의하고 목소리를 내야 되는 사안인데요.
11:20글쎄요. 굉장히 의외였습니다.
11:23저는 근데 지도부 아닙니까?
11:27그리고 이제 장동혁 대표는 당의 대표이기 때문에 모든 거를 판단하고 실행에 옮길 때는 당의 중론을 좀 모아야 됩니다.
11:35그다음에 국회의원들하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같이 움직일 때 힘이 있는 것이고요.
11:42그다음에 이것을 장외 집회를 할 건지 저렇게 항의 방문을 할 건지
11:48그다음에 법적으로는 어떻게 이것을 또 원내대표하고 상의해가지고 법적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 것인지를
11:55그 프로그램을 가지고 전략을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데
11:58지금 보면 전국 재선거 집회에도 그렇고 불현돈 혼자 마스크 쓰고 가고 이만한 종이 들고 그냥 시위에 참여하고 말이죠.
12:08거기에 재명화 이런 거 써 있고.
12:10그래서 너무 돌출적이에요.
12:13그리고 오로지 지금은 아직도 63 지방선거에서 민심이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12:19아직도 한동훈 의원만을 의식하는 절대 복당이 안 된다는 그게 이제 한쪽 머릿속에 있는 것 같고
12:26다른 모든 정치적인 스케줄은 지금 돌발, 돌출적입니다.
12:30그래서 이렇게 당을 이끌어서는 안 된다.
12:34지금 이 중차대한 시기에 징계 정치로 다시 한 번 또 국민의 힘에 대해서 말이죠.
12:40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잃어서는 안 되겠죠.
12:43네, 지금 장외 집회에 집중할 때냐 이런 취지의 지적을 해주신 건데
12:49하나 궁금한 게 지금 야당 대표라면 법사위를 보이콧할 게 아니라
12:55아까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냉점들을 법리적으로 여당과 막 다투는 데 집중해야 될 시기 아닌가요?
13:03야당 대표라면?
13:05그런 지적이 일부 있는 건 맞습니다. 당에 대해서.
13:07그런데 방금 전께서 김용호 의원님께서 모든 일정을 다소 돌발적으로
13:13원내랑 상의 없이 하는 거 아니냐라는 말씀해 주셨는데
13:17지금 현실적으로 장도영 대표 입장에서는요.
13:21원내와 소통이 조금 자연스럽게 안 된 지 꽤 됐습니다.
13:25이걸 저희가 인정하고 가야 돼요.
13:27왜 그러냐면
13:27리더십의 실종인가요?
13:29실종이 아니고요.
13:30일부 원내 의원들과의 소통이 사실상 잘 안 되고 있기 때문에
13:34전략적으로 몇 달 전부터 장도영 대표가 소수의 어떤 최고위 인원들과
13:40국민 속으로 많이 가자는 어떤 저는 전략적인 행보를 정했다고 봅니다.
13:44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공원에서도 가장 먼저 나가서 참정권에 대해서 외친 것이고
13:49그런 부분에서 현재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을 하고 있어요.
13:52그렇기 때문에 그날 정정식 원내대표가 법무부 정성호 장관을 접견한 당시에
13:58우리가 얼마 전에 임명된 한성수 총리 보는 것보다
14:01이 장윤기 이슈가 오늘의 가장 큰 화두이기 때문에
14:04현장 행보를 하자.
14:06그렇게 전날 이렇게 순발력 있게 일정으로 잡은 것이기 때문에
14:10이 모든 것이 돌발적이다, 돌출적이다 아니라
14:13나름의 어떤 정치적인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4:17그런데 우리 미디어 대변인께서 이렇게 자신 있게 당대표가 원내하고
14:23지금 그...
14:25일부 의원과 소통이 안 된다?
14:26네, 소통이 안 된다.
14:27그렇기 때문에 장외 집회 쪽으로 가는 거다.
14:31저는 이해할 수가 없는데요.
14:33왜냐하면 당대표와 원내, 원내대표와는 굉장히 긴밀하게 소통을 해야 되고
14:40장외 집회를 나간다고 하더라도
14:43그게 어떤 맥락에서 어떤 것을 추구해야 되는지가
14:47이견이 모아져야 되는 거예요.
14:49그러니까 다 돌출적으로 지금 보이지 않습니까?
14:52혼자만 나가니까.
14:53알겠습니다.
14:54그래서 당대표와 원내대표를 투톱이라고 하는 거죠.
14:58당 대외적으로 활동을 할 때 당 내의 의견을
15:03원내대표를 통해서도 취합을 해야 되는 게 아니냐.
15:06이런 지적인데 짧게 말씀드릴게요.
15:09왜 소통이 안 되냐면요.
15:11무조건 사퇴하라고 하기 때문에
15:13이 사퇴하라는 얘기가 이미 너무 오랫동안 반복이 돼서
15:17장대효 대표가 안 되겠다.
15:18더 이상 얘기하는 게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15:21알겠습니다.
15:23일단 쉽게 얘기하면 집 안이 좀 시끄러우니까
15:27집 밖으로 나와서 뭔가 해결책을 찾는 그런 상황인 거죠.
15:32그런데 이런 상황은 어떨까요?
15:33식당 주인이 식당을 비우면 좀 곤란할 수도 있겠죠.
15:39장동혁 대표가 장외 정치에 이렇게 집중하는 동안
15:42오세훈 서울시장은요.
15:45어제 하루 동안 안철수 의원, 정점식 원내대표
15:48이렇게 연이어 만나고 있습니다.
15:51그야말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는 거죠.
15:54지도부에서 특병이 부족한 대상으로 최소청을 내겠다고 결정을 했는데요.
16:00정리해서 입장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16:02자꾸 싸워붙이지 마세요.
16:04바로 앞뒤시는데.
16:06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제 시장님하고 통화도 했습니다.
16:09지금까지 해오던 그 정책을 연속성 있게 꾸준하게 할 수 있고
16:17여러 가지 노동 문제 다 해결할 수 있는 분 누굽니까?
16:22오세훈! 오세훈!
16:28오세훈 서울시장.
16:30최근에 국민의힘 의원들을 종종 이렇게 만나왔습니다.
16:35조용히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외연 확장을 하는 걸로 보입니다.
16:38안철수 의원과 식사했고요.
16:40저녁에 또 정점식 원내대표와 만찬을 가졌습니다.
16:43이게 틈새를 노리는 건가요?
16:45틈새가 아니고요.
16:46말씀하셨지만 식당 주인이 식당을 버려두고 바깥으로 간 거기 때문에.
16:51빈집품인가요?
16:52주인이 없는 것이죠.
16:53주인은 사실 당원이긴 한데 당원들이 국민의힘을 걱정하다 보니
16:57이제 오세훈 서울시장 입장에서는 사실 행정의 중심에 서야 되는 것인데
17:01본인 또 당원의 목소리를 너무 강하게 듣다 보면서 행정을 하다 보니
17:06이제 어떻게 보면 대표 같은 역할을 하는 겁니다.
17:10그래서 식사정치라기보다는 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17:12본인이 좀 더 이제 서울시장을 뛰어넘어서 향후에 자기의 개인적인 자기 정치도 있겠지만
17:19당에 대한 걱정이 저는 있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17:22그래서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어떤 식사정치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17:26앞서 말씀하셨듯이 명분을 세워야 되잖아요.
17:29장외정치도 할 수 있고 광주경찰청장도 만날 수 있는데
17:33사전에 면담 요청을 하고 명분을 세우고 가서 항의를 안 했을 때
17:37그걸 명분으로 공격을 해야 되는데 미국 가듯이.
17:40그러니까 연락 없이 가서 계속적으로 있다 보면
17:42보통은 아마 장동혁 대표도 본인 집에 가더라도 배우자나
17:46집에 전화해서 나 언제 들어갈게 물어보고 들어가잖아요.
17:49그런데 하물며 광주청장을 만나는데
17:52아무런 사전 면담 없이 본인이 가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17:55당대표의 권인이 아예 실추된 겁니다.
17:58오늘 나와주신 여당 패널 두 분이 야당 걱정을 굉장히 많이 해주십니다.
18:03두 분이 서로 국민의 걱정을 많이 해주셨는데
18:06거기에서 여러분은 마음속력이 많아요.
18:06아까 Vi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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