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일명 연어 술파티 주장을 이어 왔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위증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00:10이 판결을 놓고 민주당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0이런 이런 이런 식의 이번 판결이 나오자마자 유아영 전 부지사의 심정이 어떨까 그리고 지금 제 옆에 계신 백종하 여사님 마음은
00:44어떨까 제가 그 기사를 보고 마음의 붕통이 터졌는데 이분들의 심정은 오죽할까 검찰은 비겁했습니다.
00:55법원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술 반입 정황을 확인한 서울고검 TF 감찰 기록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01:04당당하면 왜 자료 제출을 거부했습니까?
01:07유아영 전 부지사는 무죄입니다.
01:10진실이 완전히 밝혀지고 유아영 전 부지사의 무죄가 입증되고 가족 곁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01:20강득구 의원의 기자회견장에는 이화영 전 부지사의 배우자도 함께 했는데요.
01:26이런 얘기입니다.
01:27위증 혐의 유죄 선고에 대해서 납득이 불가능하다.
01:30또 검찰이 좀 유리한 증거에 대해서 제출을 하지 않았다.
01:34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요.
01:35이화영 전 부지사 측에서는 이번 판결로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처분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
01:42이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1:43이현정 의원님, 계속해서 좀 이상한 판결이다, 불복을 하는 듯한 메시지를 내는 것 같네요.
01:49어떻게 해야 만족하시겠습니까?
01:52참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게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 법원의 판단에 대해서 납득이 안 간다?
01:58납득하지 마세요, 그냥.
02:00있는 거 이해하면 돼요.
02:01본인 납득하려고 지금 재판 다시 하겠습니까?
02:04그리고 옆에 있는 부인과 이화영의 심정을 생각하기 전에 국민들 심정을 생각해보지 않으셨나요?
02:10그리고 검사의 임무대로 박상용 검사의 심정을 생각해보지 않았나요?
02:16그 박상용 검사 가족의 심정을 생각해보지 않았나요?
02:19자기 편이면 무조건 자기 편이면 옳고 자기 편대로 판단해야 되고 이렇게 저렇게 국회의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는 거.
02:28과연 이분이 헌법기관 맞습니까?
02:31국회의원 왜 뽑습니까?
02:32그리고 본인들은 늘 이야기를 합니다. 그냥 본인들이 판단하면 되는 거예요.
02:37왜 자꾸 법원한테 아니 이 참여 재판도 이화영 부지사가 지금 요청해서 참여 재판한 거 아닙니까?
02:43그래서 지금 배심원들이 4대3으로 결론을 냈잖아요.
02:46그리고 그 결론을 참고해서 판사가 판단을 내린 거 아니겠습니까?
02:50그걸 또 못 믿겠다고 그러면.
02:51그럼 어떻게 해야 믿겠습니까?
02:52이런 식이니까 이러면 사법부가 전부 다 오염돼서 정치 검찰이야.
02:57자기들만 수사하고 자기들에게 하면 정치 검찰이고 안 하면 괜찮은 검찰인가요?
03:04바로 이렇게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지금 민주당이 국민들로부터 불신 받는 겁니다.
03:09지금 정치 검찰 이야기를 하는데요.
03:12검찰은 검찰의 일을 하는 겁니다.
03:14물론 검사 개개인의 문제가 있는 건 있겠죠.
03:16그러나 조직으로서의 검찰은 분명히 있는 건데 아예 그러니까 조직을 없애버리겠다는 거 아닙니까?
03:22이미 없애버렸잖아요.
03:23공소적으로 갔잖아요.
03:25그러니까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이 전문적인 법률 전문가인 검사의 역할이 필요한데
03:30그러기 위해서는 경찰이 수사해오는 거 다시 한번 따져보고 판단해 볼 수 있는 장치를 만들겠다는데
03:35그거 못 만들게 하는 거잖아요 지금.
03:37누구한테 유리한 겁니까?
03:39자기들한테 유리한 거 아닙니까?
03:40그 피해보는 국민들은 그 피해보는 국민들의 눈물은 생각하지 않습니까?
03:44앞으로 아마 이런 일들 많이 벌어질 겁니다.
03:47똑똑히 기억할 겁니다.
03:48그 책임을 누가 질 것인지.
03:51이화영 전 부지사 측에서는 무죄를 계속 주장을 하고 있죠.
03:55그러다 보니까 박상용 검사의 징계 처분에는 영향을 절대 줘서는 안 된다.
03:59이렇게 주장을 하는데요.
04:01박상용 검사는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면서 오히려 법무부 장관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04:08당연히 연어 술파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상소심에서 뒤집힐 확률이 저는 거의 제로의 수령을 없다고 생각합니다.
04:15인과관계가 연결이 전혀 안 되는 내용 가지고 애초에 벌였던 일이거든요.
04:20국가가 어떤 사건을 조작을 해가지고 권력에 맞게 지금 만들고
04:24그다음에 공무원 하나를 어떤 희생양 삼으려고 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04:28저는 굉장한 국가폭력이라고 생각하고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기 때문에
04:33이에 대해서는 사과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04:371심 선고가 나오니까 박상용 검사가 사과를 좀 해달라.
04:42일주일을 주겠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4:44최진무 교수님, 박상용 검사 입장에서는 본인은 일관되게 얘기를 해왔던 거고
04:49그 결과대로 선고가 나온 거니까 억울할 법도 하고요.
04:52어떻게 들으셨나요?
04:53본인 입장에서는 그렇죠. 본인 입장을 그렇게 주장을 해야 되죠.
04:56그렇게 안 했으면 본인 처벌받아요.
04:57만약에 술을 반입시키고 이랬다면 그게 말이 됩니까?
05:00검사를 하는 사람이.
05:01그렇기 때문에 본인은 저렇게 얘기하는 게 맞고요.
05:03사과하지 않을 거고요, 정성호 장관은.
05:06국회의원들이 판결에 대해서 얘기하는 건 국민의힘이든 민주당이든 다 똑같아요.
05:10누구는 얘기하고 누구는 얘기 안 합니까?
05:12다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05:13자기 마음이 안 들면 재판 잘못됐다, 검사 공격하고 이러죠.
05:17그리고 이번에 7명 중에 3대 4가 나왔어요.
05:21물론 한 명이 더 많아서 물론 그것도 재판부가 재량으로 본인이 원하는 판결을 할 수는 있습니다.
05:26그러나 그것도 못 나면 100% 이게 7대 0로 나온 건 아니잖아요.
05:30그리고 제가 보니까 이번에 진술을 했거나 증인으로 나왔던 분들이 보지 못했다고 얘기한 것 같아요.
05:35그게 뭐가 들었는지 모르는 거니까.
05:37그래서 이 부분에 항소심 가서 또 따져봐야 되는 거죠.
05:40항소를 하겠다고 지금 이화영 전부지사 측에서 얘기를 했으니까 따져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5:46어쨌든 지금의 결과가 나온 것 자체는 그게 술 반입이 없었다고 얘기하는 거니까요.
05:50그건 그대로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하고 항소심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를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05:55박상용 검사는 본인의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니까 그건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고
05:59앞으로 항소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또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6:03일단 국민의힘에서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를 철회해달라면서 철회 요구서를 낸 상태고요.
06:10민주당에서 추진하겠다라고 하는 조작기소 특검법도 저지를 할 모양입니다.
06:15정영진 변호사님, 일단 이번 선거 때문에 명분은 좀 잃었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06:20민주당에서 아예 포기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06:22어떻게 좀 진행이 될까요?
06:24글쎄요. 계속 가면 갈수록 민주당 입장에서는요.
06:27수렁에 빠질 수밖에 없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겠습니까?
06:31왜냐하면 이화영 부지사가 말이 계속 바뀌었어요.
06:35첫 번째, 술을 마셨는지 여부 자체도 말이 바뀌었고요.
06:38두 번째, 장소도 계속 바뀌었어요.
06:40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술을 언제 마셨느냐.
06:43처음에는요. 2023년 6월 30일에 마셨다고 그랬었어요.
06:47그러다가 날짜가 계속 바뀌더니 7월 5일까지 갔었어요.
06:51그런데 웃긴 건 뭐냐면 이화영 부지사가 자신이 이재명 당시 지사에게 보고했다라고
06:57그렇게 진술한 날짜가 6월 초였다고요.
07:00그러면 만약에 연어 술 파티가 6월 말이나 7월 초에 있었다고 하면
07:04그러면 먼저 다 자백한 다음에 그러면 자백했으니까 박상용 검사가 술하고 연어를 갖다 먹였다는 이야기입니까?
07:12말이 안 되잖아요.
07:13그러니까 최종적으로 술 파티 날짜가 어떻게 됐느냐.
07:172023년 5월 17일이 된 겁니다.
07:19이렇게 앞뒤가 안 맞는 그러한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07:23어떻게 거기에 대해서 그 거짓말한 것에 대해서 이게 거짓말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는가.
07:29더군다나 이 사건은요.
07:31이미 이화영 부지사 재판에서 대법원까지 가서 확정 판결까지 나온 겁니다.
07:36제발 민주당에서는요.
07:38좀 상식적인 그러한 판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
07:42저는 안타깝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07:43예.
07:44이화영 전 부지사의 재판 얘기까지 만나봤고요.
07:47이제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7:50선관위는 특검을 받아라.
07:52국조특위가 마무리되면 아마 특검 얘기 나올 것 같고요.
07:57선관위원장 하나로 꼬리 자르려고 하지 말라.
07:59더 철저한 진상조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08:04선거 참패 책임지고 사퇴를 해야 여야 대표 누구에게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08:09다음 댓글입니다.
08:11국힘 투토비 으쌰으쌰 해야지 엇박자 내는 게 맞냐.
08:15국민의힘 지지자께서 댓글 보내주신 것 같고요.
08:17마지막 댓글입니다.
08:18만찬 타이밍이 의미심장하네.
08:21저도 참 그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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