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말 호르무즈가 지금 화약고가 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00:03그런데요. 그래서 그런지 미국 내부에서도 좀 난리인 것 같습니다.
00:07이런 해프닝이 조금 전에 있었습니다.
00:09미국 에너지부 장관이요.
00:12호르무즈를 지나가는 유조선을 미 해군이 성공적으로 호위했다면서 SNS에 올렸습니다.
00:21그래서 이게 즉각 전 세계에 속보로 타전이 됐고
00:24또 유가도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00:27그런데 또 이걸 빛의 속도로 삭제해버린 겁니다.
00:30백악관은요. 그런 적 없다. 부인을 했고
00:33미 해군도 당분간 호위는 어렵다라는 또 보도까지 나왔습니다.
00:39이 교수님. 미국 왜 이래요?
00:42이거는 뭐 소개부 장관은 당연히 소개부 값을 내리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흘린 겁니다.
00:48의도적으로 흘렸는데 그 반박 자료를 이란이 발표를 하다 보니까
00:55군부 쪽에서는 우리는 호위한 적 없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01:00이건 결국은 두 부서 간의 간격입니다.
01:03그러니까 지금 그쪽에서 작전을 하고 있는 군인 입장에서는 보면
01:09쉽게 들어갈 수 있는 지금 상황이 아니다.
01:11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기례가 있을 수도 있고
01:14그다음에 배군이 들어올 경우에 이란에서 지금 얘기하는 것이
01:19지대함 미사일을 발사하겠다라고 하는데
01:22그런 것을 지금 상선 하나 보호하기 위해서 구축함이 들어갔다가
01:28만약 타격을 받게 되면 굉장히 비행했거든요.
01:31그러니까 그렇게까지 할 수는 지금 없는 상황이다.
01:33그러니까 좀 더 폭격이나 이런 걸 통해서 완전히 이쪽에서 기례가 없어졌거나
01:38아니면 그쪽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는 능력이 안 된다 할 때나 들어갈 수 있다라고 하는 겁니다.
01:43그런데 박사님 보면 백악관이랑 에너지부가 의도적으로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01:49내부에서 교통정리가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01:52당연히 안 되죠.
01:53왜냐하면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는 선박이 대형 유선만 하루에 수십 척이거든요.
02:00여기 한 척씩 구축함이 달라붙어도 그 숫자가 안 나와요.
02:03두 번째 호르무즈 해업은 공격당하기 가장 좋은 장소거든요.
02:08악몽은 10억, 20억 달러짜리 구축함이 귀례의 가격이 놀랍게도 싼 건 수천만 원이에요.
02:17비싸도 수억 원밖에 안 합니다.
02:19그러니까 지금 호르무즈 해업을 보호한다?
02:23트럼프 대통령이 말했잖아요.
02:24필요시라고.
02:26지금 못 들어가요.
02:26들어가기 어려워요.
02:28그러면 그 많은 필요도 다른 군사작전을 할 수가 없잖아요.
02:30그러니까 그만큼 미국도 이런 호르무즈의 봉쇄에 대해서는 절박하기 때문에
02:36필요시 보호할 수 있다는 말로 시장을 안정화시킨 거죠.
02:40절박하다.
02:41내부도 우왕좌왕하는 것 같고 절박함에 또 의도적으로 보일 수 있는
02:46그런 메시지까지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건데
02:48이렇게 이란이 호르무즈의 지뢰라는 카드까지 꺼내든 건
02:54아마 내부 피해 상황이 심상치 않기 때문일 겁니다.
02:58이란은 이번 공습 이래 민간인이 1,300명 이상 목숨을 잃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03:08지금 보면 저렇게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시신을 옮기는 모습들도 영상으로 포착이 되고 있고요.
03:17잘 들어보면 저렇게 곳곳에서 통곡 소리가 도시를 채우고 있습니다.
03:24이란 내부에 지금 들어간 현지 기자가 전해온 긴박한 전장 상황도 한번 보시죠.
03: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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