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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을 하루 앞둔 가운데 지지층 결집으로 곳곳에서 초접전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판세를 분석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오늘(28일) 기자간담회에서 광역단체장 기준 대구와 경북을 우세 지역으로, 서울과 부산·울산·경남·강원·충남·충북·대전 8곳을 경합지로 분류했습니다.

이어 장동혁 대표가 공식선거운동 초반 중원을 중심으로 민심을 공략하고, 그 흐름을 전국으로 확산하려 했던 전략이 주효했던 거로 본다며, 지지자들의 한 표가 모이면 역전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의 본질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에 맞서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것이자 오만한 정권에 맞서 내 집과 재산, 월급을 지키는 거라며 최소한 견제를 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에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최근 이 대통령의 지방 행보는 관권선거를 넘어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같다는 지적이 많다며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거 개입을 중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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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을 하루 앞둔 가운데 지지층 결집으로 곳곳에서 초접전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판세를 분석했습니다.
00:10정의용 사무총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광역단체장 기준 대구와 경북을 우세 지역으로 서울과 부산, 울산, 경남, 강원, 충남, 그리고 충북, 대전 이렇게
00:238곳을 경합지로 분류했습니다.
00:25이어 장동혁 대표가 공직선거운동 초반 중원을 중심으로 민심을 공략하고 그 흐름을 전국으로 확산하려 했던 전략이 주요했던 것으로 본다며 지지자들의 한
00:38표가 모이면 역전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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