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리포트입니다. 이제 국내 정치권 이슈로 돌아와 볼까요?
00:04서울 6곳 재선고 소청. 장동혁 대표가 안 물러나르고 선관 이슈 선봉에 섰다.
00:14당내에서도 이런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조금 전 국민의힘이 긴급 최고위원회를 소집했습니다.
00:216개 지역 전면 재선고를 요구하면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 소청을 내기로 했습니다.
00:30인천, 경기, 광주, 전남, 울산, 서울을 지역으로 해서 광역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광역기초 비례의원 6개.
00:406.3 지방선거에서 문제되는 후보분들이 전면 포함된 그런 범위로 해서 전면 재선거를 하게 됐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00:50저 수석대변인 전면 재선거라는 단어를 꺼냈고 그런데 이후 여러 가지 말들이 나오니까요.
00:55정점시 원내대표가 참정권 불행사가 그러니까 투표를 못한 사람이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판단하라는 것이면서
01:05전면 재선거 요구가 아니다 이렇게 한 발 물러섰습니다.
01:09그간 같은 당 오세훈 시장은요.
01:11사실 당의 일부 전면 재선거 목소리에 부정적인 의견을 드러냈었습니다.
01:18현실적으로 보면 이번에 표지 부족 사태가 생겼던 곳의 숫자라든가 이런 걸 볼 때
01:24아마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에는 격차가 한 6만 표 이상 벌어졌지 않습니까?
01:30네, 그렇죠.
01:30그런데 현실적으로는 영향을 미치기가 좀 어려운 구조인 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01:35조금 전 오세훈 시장 측은요.
01:38지켜보겠다는 당의 결정에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냈고
01:42당내 소장파, 개혁파 의원 모임인 대한과 미래에서도
01:46장동혁 당대표의 독단이 지나치다 이렇게 비판의 목소리를 조금 전에는 했습니다.
01:51현행 공직선거법은요.
01:54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하는 때에만 선거 무효를 결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01:59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가 이번 재선거 소청 결정과 맞물리면서
02:04국민의힘 앞으로도 계속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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