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치권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00:02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그동안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 가겠다며 마스크를 쓰고 올림픽공원에 갔었는데 벗었습니다.
00:10국민의힘 당 대표로 간다고요.
00:12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고 점점 자신감을 갖고 정면 돌파에 나선 모습입니다.
00:16백승현 기자입니다.
00:19그동안 마스크를 쓰고 올림픽공원을 찾았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00:24오늘은 마스크를 벗고 양복을 갖춰 입었습니다.
00:27이제 국민의힘 당 대표로서 가겠다고 선언한 다음 날입니다.
00:53오늘 현장에는 박대출, 김미애, 김태규 등
00:57국민의힘 현역 의원 9명도 동행했습니다.
01:00대한체육회 관계자와 시위 참가자들 사이 중재를 시도하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01:06당내 호응은 적지만 전면 재선거 구호가 여론에선 통한다고 보고
01:10리더십 논란, 사퇴론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01:15장 대표는 사퇴를 요구하는 의원들을 향해서도 공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01:36한 국민의힘 의원은 전면 재선거로 당을 다시 부정선거 프레임으로 끌고 가려는 것 같아 걱정이라며
01:43당내 의원들과 논의하지 않고 강성파들과 모든 걸 결정하는 게 큰 문제라고 비판했습니다.
01:50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54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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